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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와 세발자전거 - 손자 손녀에게 들려주는 동화 02
Vincent Dutrait 그림, 권정생 글 / 효리원 / 200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나도 8살인가 9살일적에 .. 문방구에서 샤프를 훔쳐본적이 있다. 그때는 왜그랬는지 그저 갖고싶다..갖고싶다..하는 생각만 들어 마침 주인이 안볼때 아무 갈등도 없이 쓱 빼 왔던거다. 아마 그맘때는 누구나 한번쯤 그런 마음이 들 것이다. (나만 그랬다면 낭패;) 이 동화를 읽으면 자연스럽게 왜 다른 사람 물건을 함부로 가져와선 안되는지 깨달아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