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책이다. 요즘에도 예전에도 많이 나왔던 주제. 그런데 포인트는 그 방법을 친절하게 스텝 바이 스텝으로 알려준다는거!인플루언서든 스마트 스토어를 하든 시장이 사는건 물건이 아니고 사람이라고 말하는 저자. 남을 모방하는게 아니라 나만의 것을 찾아서 오리지널리티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1. 나만의 '오리지널리티' 발견하기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려다 실패한다. 저자는 외부의 정답을 찾기 전에 자신의 내면을 먼저 들여다볼 것을 권하면서 본질(내가 왜 이 일을 하고 나의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 찾는다), 강점의 결합(나의 취향, 경험, 태도가 결합했을 때 대체 불가능한 '코드'가 형성)을 찾으라 하고 있다.2. '아키텍트(Architect)'로서의 설계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가치가 흐를 수 있는 구조를 설계해야 한다.-브랜딩의 구조화로 메세지 전달 과정을 설계하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신뢰 자본을 축적할것.3.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명확한 타겟 고르기-왜 나에게서 사야하는가를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하는 소통의 기술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을 가능케하는 책. 지금 이 시점에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마저 들었다. 재독하며 더 많은 걸 느꼈고 꽤 오랜동안 자주 읽고 들여다볼 느낌. 올해는 정말이지 잘 해봐야지! 라는 마음이 들었다. 정말 잘 해봐야지.[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