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표현하자면가장 현실적인 (엄마들을 위한) 초등 영어 방법론 도서이다.저자는 영어를 잘하는 아이는 초등 시절부터 학습의 기초 체력과 습관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히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 사고하는 힘'을 길러야 중,고등학교의 입시 영어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본문에서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4대 영역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연결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었다.[미국식 Writing 훈련] 단순 영작을 넘어 자신의 논리를 펼치는 미국식 글쓰기 방식을 강조하며 초등 단계에서 에세이의 기초를 잡는 법을 제시[수준별 원서 선택]아이의 현재 레벨에 맞는 '적정 도서'를 고르는 법(Lexile 지수 활용 등)과 원서를 정독하며 문해력을 높이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어휘와 문법]무작정 암기하기보다는 문맥 속에서 단어를 익히고, 자연스럽게 문장의 구조를 체득하는 '이해 기반'의 학습을 추천비학군지에서 엄마표 영어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현실적인 기준을 이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집공부를 시키는 엄마에게 불안감은 늘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꼭 엄마표 영어를 하는 분들만이 아니라 학원을 보내는 엄마들도 아이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한줄 평: 꼭 사라!!! 진짜 현실적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