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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 1% 부자들의 탈무드 실천법
테시마 유로 지음, 한양심 옮김 / 가디언 / 2013년 11월
평점 :
가디언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1% 부자들의 탈무드 실천법

가정 경제를 맡고 있는 한 구성원으로 우리는 매일 경제 활동을 하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늘 아이들의 미래와 나의 미래~~
그리고 우리 가족의 미래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날들이 많아졌다. 젊은 날은 패기로~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열정이 있었다. 지금도 그 믿음에 대해서 변함이 없지만 자꾸만 허탈감과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면서 좌절하게 되는 나를 발견한다.
삶에서 중요한 무엇인가를 놓쳤던 시간들이 많이 아깝고
후회 되지만 지금이라도 부자들이 살아가는 방식~~
부자의 꼬리에라도 줄을 서려고 한다. 그들이 하는 생활습관 하나 하나
시간에 관한 개념과 경제 관념~~
무엇 하나 배우지 않을 것이 없었다. 그들은 경제에 대해서~
그리고 그들의 삶에서 철저하고 투쟁적으로 치열한 삶을 살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탈무드 이야기를 바탕으로 <유대인의 비즈니스는 침대에서 시작된다.>
책은 유대인들의 비즈니스에서 보이는 모습을 하나 하나 탈무드 실천편을 통해서
우리도 알기 쉽게 설명해서 풀어준다.
이책을 읽는 내내~~그들의 원칙과 토론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얼마전에 우연히 유대인의 공부법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었다.
그들은 4~5명 아니면 두명이든~~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어떤 문제에 대해서 격렬한 논쟁을 벌인다.
그모습은 우리의 학교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이였다.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너무 늦게
아니 더 늦기전에!!아이들에게 물려주자.
그리고 그들의 지혜를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알 수 있도록 엄마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내 삶에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그들이 탈무드를 그들의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는 것 처럼 삶에는 지혜가 필요하다.
5000년을 쌓아올린 유대인의 ' 부의 철학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줄에 서라.
무엇이 그들을 부자로 만들었을까?
비즈니스는 넓게, 얕게, 많이~~나보다 가난한 자에게는 한없이 배풀라.
신용은 최고의 화폐이며, 치밀한 계약이 이익을 보장한다.
지혜는 마르지 않는 금고랍니다. 저에게는 인상적인 문구였지요.
아이에게 물려준 금전적 재산이 많지 않다면 절대 빼앗기지 않는 삶의 지혜와 지식을
아이들에게 주어야 하겠구나~~

또한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필사적으로 민족의 얼과 철학, 사상, 규범을 잊지 않고
기억해 왔다.
오히려 박해와 불행이 닥칠 때마다 그것을 미래의 교훈으로 여겼고, 지금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성공한 유대인의 공통점은 무일푼으로 과감히 뛰어든 것이다.
벼랑 끝에 선 자가 성공을 향해 뛰어든다.
극히 절망적인 상태에 직면한 자, 또는 벼랑 끝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자는
살아남기 위해 본능적을 보다 비옥한 땅을 찾아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그것이 극도로 궁핍한 생활에서 탈출하는 자들의 공통점이다.
나도 2년전부터 내 삶에 많은 변화와 위기가 한꺼번에 왔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 치열하게 사는 삶~
그전에 잘못 살아온 버려야 할 습관은 과감히 버리는 것 또한 또 다른
기회를 받아드릴 수 있는 준비인 것 같다.
유대인의 탈무드는 그들의 삶에서 숨쉬면서 그들의 삶을 보다 현명하게 빛나게 해준다.
어릴적부터 탈무드를 우리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너무나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알게 해준책이다.
책을 즐거움이 ~~오늘도 계속 된다.
부자의 줄에 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