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고의 일본 무역상이다 - 300만 원 보따리 장사꾼에서 수억 매출을 올리는 29세 황동명CEO의 소호 무역 성공 비법
황동명 지음 / 행간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삶을 살아가면서 있어서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무척이나 많다.

무더운 여름 책이 좋은 이유는 뭘까? 조금은 여유가 생긴것도 있고 내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흘러가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이다.

 

이책은 연수 갔을때부터 틈틈히 읽었내려갔던 책이다.

처음에는

{ 300만 원 보따리 장사꾼에서 수억 매출을 올리는 29세 황동명 CEO의 소호 무역 성공 비법 } 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고.. 그다음은 그의 발전 과정이 엿보고 싶어서 책을 선택했다.

 

30대에 들어와서는 더 많은 고민과 나의 진로 문제에 대해서 더 심학하게 생각된다.

직장도 다니고 자격증도 일년동안 고생해서 취득하게 되는데..아직 자격증이 나온것은 아니지만...

그과정 속에서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1년을 보냈다.

 

뚜벅이 인생에서 차를 타고 다니기 위해서...운전 면허로 탔고...컴퓨터 공부도 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내가 진정 원하는게 무엇인지...잘하는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어릴적 부유하지 못했던 시절~을 원망

하기 보다는 내 자신이 참 가엽고.. 무엇하다 제대로 할 수 없는 나를 제대로 바라보기가 참 힘들었다..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란 정말로 힘이든다..

황동명씨의 노하우와 이길을 가기 까지의 과정을 엿보면서..참 치열하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고..

자신에 대한 신념이 있기에 자신의 노하우를 다 공개할수 있는 멋진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을 보면서 전공을 무역으로 한 나보다 참 많은것을 잘 하고 있구나....

난 전공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고..간간히 용어나 기억나는 한심한 길을 가는것 같았는데..내가 가지 못한 길을 가는

친구를 보면서 언젠가 막연하게 시작하고 싶은 나의 꿈을 더 구체화 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나를 단련시켜야 하는지를 조금은 알것 같다.

 

일본 무역상...

다양한 삽화를 통해서 알기 쉽고 일본의 상품들을 간접적을 알수 있다.. 창업을 위한 친구들에게는 꼭 추천해보고 싶은책이다.

꼭 소호무역을 하는것이 아니라도..어떤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시작과 중간과 끝을 어떻게 하는것이 좋은지 배울수 있는 책이다.

 

" 나의 유일한 장사 밑천은 젊은이다! "

란 문구를 읽고...

 

" 무엇을 파느냐보다는 어떻게 파느나다. "

 

색다른 방식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고 나를 바로 볼 수 있는것 같다.

 

똑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더 치열하게 더 행복하게 나를 만들어 가고 싶다..

20대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로 밤못이루는 날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친구의 매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노하우를 흔쾌히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자신감이다.

그리고 나눔으로 더 발전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다는 점에서 놀랍고...부러웠다.

 

완전한 내것을 만들어가야 겠다..그리고 더 발전하고 싶고,, 더 내자신으로 부터 자유롭고 당당해지고 싶다.

나의 먼 훗날 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만난..아주 즐거운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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