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해세의 작품 중 나의 마음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하는 작품이었다. 누구나 마음속에 고통과 외로움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행동으로 또한 모든 것을 나타낼 수 없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