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뒤흔드는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 청소년 모던 클래식 1
빅토르 위고 지음, 박아르마.이찬규 옮김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안타까운 사랑의 운명이라고 하고 싶다.

그의 인생에서 마지막 한번의 사랑은 결국 죽음으로 이루어지다니..

결코 저항할 수 없었던 그의 운명은

사랑마저도 자신의 것이 될 수 없는 안타까움이 되었다.

아름답다고 결코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그의 순고한 사랑에 경탄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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