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탐정이 되긴 글렀다.반전의 반전의 반전으로 헛다리 짚었다.모두가 용의자처럼 느껴지는 것이 스릴러의 묘미인데 잘살려낸 소설이다.니나만 피해자다. 뭐야 그게ㅠ 속상해라.(안알랴쥼)#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서평단자격으로 작성#책읽어주는백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