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일본에 #히가시노게이고 프랑스에 #기욤뮈소 독일에 #넬레노이하우스 가 있다면?영국에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서크리스티 가 있다.📝 일본에 가가형사시리즈가 있다면 영국에는 에르퀼푸아로시리즈가 있다구!!!!가가형사vs에르퀼푸아로#나일강의죽음#황금가지 #출판사📚 눈부신미모에 막대한 재산...젊고 아름다운 상속녀 리넷 리지웨이는 친절하고 세련된 백만장자다. 몇 개월 후 성인이 되는 어린 나이지만 사업수단이 좋고 명석하기까지해 세상 사람들은 그녀를 보며 '모든걸 다 가졌어. 저 여잔 말이야. 공평하지 않은 것 같아.' 생각들을 하지만 이것은 질투와 시기를 넘어 선망의 대상에 가깝다.어느 날 그녀는 가난하지만 친한 친구 자클린의 약혼자 사이먼 도일을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갖고 싶은 것은 모두 갖고 마는 그녀는 자클린이 가진 유일한 것, 약혼자인 사이먼도일을 빼앗아 결혼까지 하고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림자처럼 그들의 뒤를 밟는 자클린의 증오와 복수가 시작된다. 📕 태양이 빛날 때는 달이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태양이 사라지고 나면 아, 태양이 사라지고 나면 말입니다. (P.313)🌈 아니 어떻게 나오는 캐릭터하나 존재감이 그리 센지, 완전 다 용의자 같자나여!!! 초반에 등장인물 많아서 '아 이거 망했다. 언제 다 읽나? '했는데 딱 1/4 넘어가니까 가속이 붙기 시작함. 🤣🤣🤣 그리고 서서히 윤곽이..300페이지 가까워지니까 딱 예상했던 스토리! 알고도 읽음~~~~~영화개봉 하면 알고도 보게될듯! 푸핫~~ 역시 난 추리소설에 강하단 말이지.💟 @goldenbough_books소중한 #책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