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우리 땅에서, 나의 땅에서 말하듯이 '성대한 잔치는 결국 가난한 사람들에게 그 비용을 내게 하는 것'으로 끝납니다.우리 모두는 특히 카톨릭교도인 우리는 피조물을 보호할 책임이 있습니다.우리는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뿐 아니라 하느님과 그분이 손수 만드신 것과 조화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2016.10.31 담화-🍒 종교는 다른지만 아름다운 지구를 함께 보호하고 평화를 지켜나아가자는 마음만은 같은 것~오늘부터 교황님의 말씀대로 지구의 평화를 지키위해 작은 실천을 해봐야겠군!😁 매일 하루 1장 필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공지영작가님 말씀처럼 머리맡에 두고 자주 꺼내 읽어야하는 책!!🎀 @theforestbook 소중한 도서선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