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리얼 수능기출 국어영역 독서 (2019년) - 2020 수능대비 기출문제집 씨리얼 수능기출 (2019년)
강전석 외 지음 / 디딤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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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제는 고등학생의 문턱에 발을 디디는 큰 아이 문득 이번 불수능이라 일컬어진 수능시험이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모 드라마에서의 상류층 아이들의 대입은 살벌하던데... 이대로 될까?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를 걱정 가득한 눈으로 살펴보기로 하였습니다.​ ​ ​ ​ ​ ​ ​ ​우선,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는 명칭이 언어영역에서 변경되었음을 알 수 있어요 2013학년도 수능까지는 언어영역이라고 했지만 2014년도부터 국어영역이라고 명명됩니다. 일반적으로 흔히 알려진 국어시험과는 다르게 포괄적인 독해력과 사고력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 ​ ​ ​ ​ ​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에서도 그렇지만 사실상 목적상으로는 기존 국어시험에 비해 고등학생 수준의 상식적인 인문적 소양을 갖춘 상태에서 처음 보는 문학, 비문학 지문을 이해하고 풀어내야하는 성격을 지녔다는데요 ​ ​ ​ ​ ​ ​ ​그래서인지 일반적으로 심험범위라던가, 반드시 암기해야하는 것들이 있던 지문의 범주에서 벗어나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현재 통합교육의 일환인 STEAM과도 연관이 깊은 광범위한 주제를 담고 있어 예측이 어렵습니다. ​ ​ ​ ​ ​ ​ ​2017년도 6월 모의평가 이후 비문학의 지문의 개수가 줄은 반면에 길이와 독해사고력의 정도가 높아져 상위권의 백분위가 비문학에서 갈린다는 분석이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 문이과 중에서 이과생의 당락이 좌우한다고도 일컬어지는데요 ​ ​ ​ ​ ​ ​ ​그렇다면 까다롭고 광범위하며 대책없어 보이는 국어영역 독서는 어떻게 대비를 하면 좋을까요? 요즘 대두되고 인문학적 소양을 초등학생때부터 쌓아온 아이들이라면 당연히 걱정이 없겠지만 이미 완성된 고등학생의 경우 대책이 없을까요? ​ ​ ​ ​ ​ ​ ​하지만, 대책이 없을 것 같은 완성화된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어쩌면 희망적인 사실은 이러한 인문학적 지적 소양이라는 것이 다분히 후천적인 트레이닝으로도 계발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 ​ ​ ​ ​ ​실제로 미국에서는 거리의 노숙자들에게 철학, 미술사, 글짓기 수업을 진행하여 삶의 근본을 바꾼 사례를 보면 학생들에게 적절한 교재를 통한 학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 교재야말로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테지요. ​ ​ ​ ​ ​ ​ ​실제로 교육학계에서는 대학수학능력평가 중에 가장 잘 만들어진 영역이 바로 국어영역이라고 평가되어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고등학생들의 순수 역량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이라는데요,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를 통해 다양한 지문학습으로 연습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 ​ ​ ​ ​ ​비문학 독서의 경우에는 한번 낸 지문은 그대로 다시 나올 수 없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다양하며 포괄적이며 예측이 거의 불가능한 영역이겠지만, 자기 주관에 빠지지않고 지문에서 답을 유추하는 훈련을 수능기출문제집 씨리얼 국어영역 독서로 거듭하여 다가올 불수능에도 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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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 영단어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양승준 지음 / 길벗이지톡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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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중의 영어입문책을 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부분이 저자께서는 어떻게 현재 영어의 위치에 올라섰는지 과정이 간략하게 있곤합니다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역시, 현재 유튜버로서의 활약 이전의 영어정복에 관한 이야기가 있지요. ​ ​ ​ ​ ​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영국으로 건너가서 영어교육학을 전공으로 공부한 이력을 지닌 유튜브 영어학습 크리에이터로서 영어입문책,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을 쓰시게 된 계기는 바로 구독자들의 열렬한 요청때문이라고 하십니다. ​ ​ ​ ​ ​ ​ ​저자께서 이렇게 해야한다!라고 말하고자 했기 보다 더 배우고 싶어하는 구독자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이기때문에 오히려 영어입문책으로 더욱 신뢰도가 높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 ​ ​ ​ ​ ​사실, 영어공부를 위한 노력은 우리나라가 최고 수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끊임없이 대량의 책들이 나오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영어라는 녀석은 정말 애증의 대상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 ​ ​ ​ ​ ​ ​이제는 유치원에 들어가기도 전에 영어환경 조성을 위해 유아기부터 영어노래와 영어영상을 보는 우리나라 아이들을 보면, 어른들이 이처럼 영어에 목메는 현실이 당연하게 여겨집니다. ​ ​ ​ ​ ​ ​ ​유튜버 '영어 알려주는 남자' 이분은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목마름에 적절한 영어학습법을 알려 주는 역할을 자처한 분이라고 합니다. 일찌감치 영국으로 유학가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하셨을 정도였으니 자신의 목마름 또한 절박하셨겠죠. ​ ​ ​ ​ ​ ​ ​저도 이분의 영상을 구독하고 보고 있었는데요 저는 그저 에피소드같은 영상을 보기만 했지 이처럼 영어학습법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줄을 미처 몰랐었습니다. 제가 무지했네요..ㅠㅠ ​ ​ ​ ​ ​ ​ ​많은 분들이 요청하였을만큼 영어입문책으로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은 적절하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좀더 심화하여 학습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수준상 어떨지 모르겠지만, 초보들에게는 은근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시리즈로 나오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 ​ ​ ​ ​ ​ ​이분이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에서 우선적으로 이야기해주는 것은 '영단어'입니다. 영어단어를 착실하게 공부해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어입문책으로 적절하지요. ​ ​ ​ ​ ​ ​ ​'do' 하나를 배우더라도 영단어의 커다란 그림을 알고 암기없이 뜻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는 매력적인 영어공부방식을 알려주는 영어입문책! 어느덧 저는 영알남의 영어의 진실 속에 꽁꽁 갇혀서 골똘히 집중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영어 공부...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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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기초회화 패턴 - 무료영어회화 강의와 1004문장으로 생활 영어회화독학! 기초영어 미드천사 시리즈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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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만, 요즘 다시 기초영어배우기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유인즉슨, 여전히 계속 되는 저의 부족함을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기초회화패턴 편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제 왕초보패턴은 마쳤거든요...^^ㅎㅎ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왕초보패턴, 그리고 두번째 단계가 기초회화패턴, 드디어 기초영어배우기의 한발 도약이 시작된 것이기도 하다는 의미지요. 누구나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만, 누구나 현재 수준에서 벗어나기는 힘든 영어라는 녀석...ㅠㅠ 이 녀석을 정복하신 경험을 고스란히 학생들에게 전수하시다가 급기야 책으로 펼쳐내신 저자 그래서 기초영어배우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솔직히 어느 분들께는 매우 쉬운 수준일 수도 있겠는데요, 제가 쉬운 영어부터 배워나가기를 하고 있는 이유는 '제가 쉽다고 놓치고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있는 것이 너무 싫기 때문입니다. 이 무슨 완벽주의자같은 소리일까 싶지만, 저희때를 기준으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성인이 될때까지 몇십년을 공부하였음에도 요즘 유아동화책에 나오는 jar라는 단어를 해외에 나가서야 알게 되어 당황했던때를 돌이켜보면 여전히 저에게는 부족함이 많습니다 쉬운 것이기에 놓치기 싫은 간단한 영어패턴들 그래서 저는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이 책이 굉장히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미국드라마와 함께 할 수 있기때문에 더욱 믿고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한데요^^ 저자이신 마이크 황선생님께서 영어책을 집필 하실때마다 가장 염두해두시는 부분은 바로, "왜 끝까지 못읽을까?" 라고 하십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제 영어책을 사고나서 끝까지 전부 다 읽은 책은 손꼽힐만한 정도이기에 굉장히 공감이 가는 말씀이기시도 한데요..^^; 부끄러운 핑계일지 모르겠지만, 영어책 수준이 저에게 안맞는 경우도 있고, 휴대하기 어렵거나 읽기 힘들거나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다행스럽게도 이책으로 공부를 시작한 요즘 수시로 펼쳐보면서 기초영어배우기에 몰두하는 제 모습을 스스로 인식하게 되곤 합니다.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의 경우에는 기초영어패턴 문장을 예시로 두고 한글문장을 보면서 스스로 직접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부터 하게 되기때문에 인칭대명사나 be동사 정도도 모르는 분들이 시작하기에는 적합하지않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영어교육을 받은 상태라는 전제 아래에서 기초영어배우기 중에서도 영어말하기 단계를 실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께 보다 적합한 교재라는 생각입니다. 틀리던 맞던 일단 말하고, 정답을 확인해가면서 다시 말하고, 그러다보면 영어로 꿈꾸는 날이 오려나요^^?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 이제는 기초회화패턴 책을 끝까지 보면서 공부합니다. 영어책의 완독은 즐거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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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탐구 생활 2 : 여행과 문화 - 통일을 준비하는 생활 상식 만화 남북 탐구 생활 2
김덕우 지음, 유난희 그림, 박영자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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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가 정말로 기다리던 남북 탐구 생활 2 드디어 나왔답니다. 이번에는 여행과 문화에 관한 최근 북한 문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 대한민국과 다른 정치적 성향을 지닌 북한에서는 어떠한 여행과 문화가 있을까요? ​ ​ ​ ​ ​ ​ ​지금까지 제가 사실과 무관하게 그냥 느껴지던 북한에서의 '여행'이라는 단어는 관리체계가 상당히 엄격하여 어렵지 않을까하는 것이었어요 하지만 남북 탐구 생활 2. 여행과 문화 책을 읽으면서 선입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최근 북한 문화는 제 느낌과 다른 부분이 많네요. ​ ​ ​ ​ ​ ​ ​사람 사는 곳이 뭐가 다를까 싶지만, 솔직히 인간 기본의 의식주에 차이가 있으면 다르지요... 인간이 살아가는 생존적인 기본 목적이야 당연히 큰 차이가 없겠지만, 남북 탐구 생활 속에서 말하는 최근 북한 문화의 모습은 재미있습니다. ​ ​ ​ ​ ​ ​ ​상당부분 저의 그동안의 상상과 차이가 많더라죠 오히려 너무나 다른 동네, 다른 나라처럼 여겼던 저를 반성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북한도 우리 남한에 사는 사람들과 같은 민족임을 잊었습니다 ​ ​ ​ ​ ​ ​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은 역시, 단어입니다 같은 물건을 두고 다르게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의외로 평양이라는 도시는 계획도시로 북한의 정치 문화의 중심지라고 합니다. 정권이 허가한 사람들만 살 수 있는 특권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 ​ ​ ​ ​ ​ ​각 장마다 등장하고 있는 네 컷만화를 보면 더욱 재미있게 북한의 문화를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음식을 소개하면서 보여주는 평양냉면, 온반, 녹두지짐을 보면 저도 모르게 침이 고입니다. ​ ​ ​ ​ ​ ​ ​남한에서는 apartment의 줄임말인 아파트를 고층건물을 표현할 적에 사용하고 있는데요 북한에서는 '고층살림집'이라고 말한다고 해요. 어쩜..^^ 이렇게 절묘하게 표현해냈을까요? 한번에 듣고 딱! 아... 아파트!하고 알았다죠. ​ ​ ​ ​ ​ ​ ​사회주의 체제인 북한에서는 집을 사고파는 일은 금지되어 있으며 정권에서 정해준 집에서 살아야 한다고 하네요. 여기에서 정치체제에 따른 차이가 실감나기도 합니다..^^; 닮은 듯 다른... ​ ​ ​ ​ ​ ​ ​2권에는 스티커도 들어있어서 아이가 더 반갑게 여기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않아도 책 속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뭐라도 있음 좋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최근 북한 문화도 읽고 예쁜 남북 탐구 생활 스티커도 받고..ㅎㅎ ​ ​ ​ ​ ​ ​ ​서로간의 차이가 나쁨이 아니라 다름임을 알고 통일 한반도 시대를 맞이하면 좋겠지요...^^* 최근 북한 문화를 남북 탐구 생활로 읽으면서 새삼 남한의 문화도 이야기 나누게 됩니다. 이런 차이가 있었네...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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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13 - 겨울 전쟁 일기 윔피 키드 시리즈 13
제프 키니 지음, 지혜연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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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천외한 상상력과 기발한 일상의 재미를 읽는 즐거움! 그레그의 겨울일기! 드디어 등장했네요. 윔피 키드13. 겨울 전쟁 일기 언제나 그렇듯, 늘 반갑기만한 신간 소식입니다. 전세계 베스트셀러를 만나는 즐거움! ​ ​ ​ ​ ​ ​ ​이번 윔피 키드 13의 시작은 1월, 그레그가 쓰는 겨울일기는 어떤 풍경을 그려내고 있을까요? 모든 일상에 진지하면서 심각하고, 한편으로는 코믹하기만 한 주인공의 하루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 것 같기도 해서 읽는내내 재미있습니다. ​ ​ ​ ​ ​ ​ ​처음 시작은 평범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겨울이 겨울같지않게 포근한 날씨라는 사실에서 그레그는 걱정을 하기 시작하지요. 겨울이 겨울 답지않게 따뜻하다는 것은 지구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니 조심해야한다! 이런 마음을 담아 겨울일기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 ​ ​ ​ ​ ​어떻게 보면, 읽다보니 주인공이 일기를 쓰는 방식은 거의 의식의 흐름인 것 같기도 합니다. 따뜻한 1월, 지구가 위험, 멸망할지도, 생존! 생존에 대해 생각해보니 급식실에서 밥먹는게 힘들다에서 숙제를 만들어내는 또다른 생존까지 ​ ​ ​ ​ ​ ​ ​일기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주인공의 하루는 그야말로 자유로운 의식의 세계를 헤엄치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다소 심심한듯한 도입부를 지나면 중간 즈음에서는 이번 책의 제목인 겨울 전쟁에 관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 ​ ​ ​ ​ ​ ​전세계 베스트셀러 이다보니 많은 독자들이 후속 편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저희집 아이들 역시 그 독자들 중 한사람이었기에 이번 윔피 키드 13권이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 ​ ​ ​ ​ ​ ​이번 책은 아랫동네 아이들이 전쟁을 선포해서 윗동네 아이들이 요새를 사수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아직 도입부에서는 이러한 조짐이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떤 의식의 흐름으로 이런 중심내용까지 다다르게 될지 궁금합니다. ​ ​ ​ ​ ​ ​ ​12권이 12월달에 벌어진 겨울 휴가에 관한 이야기였고요, 11권은 10월에 벌어진 일상으로 각 권에 해당되는 시간적 배경과 일상의 차이를 보며 영미권 아이들의 하루를 짐작해봅니다. ​ ​ ​ ​ ​ ​ ​사는 것이 다 비슷비슷하다고 하지만 어쩜 이리 그레그의 겨울일기는 재미가 가득할까요..^^? 본인은 진지하고 또 진지하겠지만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 ​ ​ ​ ​ ​ ​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던 마성의 놀라운 전세계 베스트셀러! 윔피 키드 13권으로 만나는 그레그의 겨울일기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재미와 흥미와 놀라움과 즐거움을 담고 있습니다 슬슬~ 14권 기다려도 될까요^^? 아무튼... 작가님 대단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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