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어 작문비급 - 영어 교과서 문법별 영작으로 중학교 내신 대비 배송비 절약 문고 13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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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엉말 들고 다니면서
간단하게 영문법과 영작을 챙길 수 있는
요물같은 영어책이 나왔어요!


이름만큼 제값하는
★중학영어 작문비법★
얇은 두께라 무시하면 NOno!
영어 교과서 문법별 영작으로
중학교 내신 대비에 적격인
짜임새있는 구성에 깜짝 놀란답니다.

옛날 문고판 클래식이 생각나는
두께감과 크기가 마음에 들어요.
:: 저자 직강 무료 유튜브 강의 ::
:: 하루 9문장(달랑2쪽) ::
:: 한달만에 영작/영어회화 가능! ::
:: 원어민 MP3 ::
:: 궁금한 점은 카톡으로 바로바로 ::

이런 영어책 또 없어요!
중학영어 작문 진짜! 정말!
1달간 완성해 볼 좋은 기회랍니다!
- 전 시작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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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5
폴 매케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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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숙제같은 체중관리

모두들 같은 마음으로 바라마지않는

영원한 소망을 지키기 위해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상에 맛있는 것들은 너무 많고

그것들을 포기하느니 몸을 버리겠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퍼져있지만,

사실 건강과 직결되는 순간부터

그런 우스개 소리는 걱정어린 우려로

일순 바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체중감량, 날씬한 사람들이야

걱정없겠다고 하지만 어디 그런가요.

우리 모두는 잠재적 Heavy Eater인걸요.


모태마름으로 유명한 연예인들 있죠.

세상에 저렇게 먹고도 배불러? 하고

신기한 볼거리처럼 밈인 것마냥

퍼지기도 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것은, '저러니까 날씬하구나'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체중감량 참고서라고 감히

정의할 수 있는 바로 이 책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이 책이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정상적인 식욕관리'입니다.


체중감량 참고서라고 말하는 이유는

체중감량에 필요한 인체학적인

메커니즘을 강조하여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자연스러운 체중감량을 지지하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다이어트의 폐해를 가장 먼저

알려주며 지금까지 다이어트라고

해왔던 모든 것들의 실질적인 결말을

잔인한 데이터로 폭로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체중감량에 지금까지 실패한 이유는

제 의지박약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물론 의지박약도 있었겠지만 반드시

모든 면에서 저만의 탓은 아니라는 것이죠.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바로 인체학적으로 어긋나버린

시스템을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때문에 제가 감히 이 책을

체중감량을 위한 참고서라고 하는거죠.


식사 후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까지의

과정은 여러 단계와 시스템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결과입니다. 소화기계를 포함하여

호르몬 시스템, 그리고 뇌의 상호작용이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내는 결과이지요.


음식이 위와 소장에 도달하면 특정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포만감과 식욕을

조절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소장에서

음식물의 영양소가 흡수되면

이것을 감지하는 신경들이 활성화되며

미주신경을 통해 뇌로 신호를 보내지요.


뇌의 시상하부는 이러한 신호를 받아

포만감을 처리하게 됩니다.

보통 입을 통해 음식물을 섭취한 후

포만감을 느끼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20∼30분 정도 걸립니다.


이는 음식물 섭취를 통해 분비되는

호르몬이 미주신경을 통해 뇌로

신호가 전달되는데 필요한 시간이지요.

그렇기때문에 천천히 먹을 수록

소화기관과 뇌가 포만감을 더욱

잘 인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체중감량 참고서로서 이책에서는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이러한 메커니즘의 이해부터 강조합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와 더불어

포만감을 느끼기 위해 어떤 케이스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유지하던 식사속도를

1/4까지 줄이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


모태마름의 연예인들이 조금만 먹고도

쉽게 포만감을 느끼는 이유는 바로

'지나칠 정도로 천천히 먹는다'가

크게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타당하지요.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프롤로그에서 필요한 것은 딱 네가지로


① 이 책을 읽는다

② 지시에 따른다.

③ 2주일 동안 매일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NLP)녹음 파일을 듣는다.

④ 식사 패턴이 달라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현상을 확인한다.


이상입니다. 어떤 '지시'일까 궁금한

분들이 무척 많으실텐데요.

까다롭지않고 아주 평범하게 일상에서

평소대로 살면서 실천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지시만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체중감량 참고서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저는 이제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놀라운 사례들을 읽다보면

스스로 의욕이 넘쳐흐르게 되더라죠.

매일 NLP 녹음 파일도 잠자리에서

듣기 시작했어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도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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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5
폴 매케나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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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체중감량 참고서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고 있어
저는 이제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놀라운 사례들을 읽다보면
스스로 의욕이 넘쳐흐르게 되더라죠.
매일 NLP 녹음 파일도 잠자리에서
듣기 시작했어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저도 영원히 날씬할 방법을 찾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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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 (양장본) - 선과 악, 현실과 동화를 넘나드는 인간 본성 Memory of Sentences Series 2
박예진 엮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센텐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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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것으로만 알고, 읽었었던 우리가 알고 있던 안데르센의 동화가 잔혹동화 였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제는 놀랍지도 않죠. 처음에 그 사실을 알았을 적에는 솔직히 조금 놀랍기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어린 시절의 저는 꽤나 재미있게 읽고 감동까지 받았었던 동화였기에 그런 사실은 적잖은 충격이기도 했죠. ​ 그리고, 더 큰 어른이 되어 읽어보는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 이 책은 흥미롭게도 영문필사의 기능(?)도 겸하고 있는 것이 참 독특합니다. ​ ​ ​ ​ 안데르센 잔혹동화에서 잔혹함이 빠지고 어린이를 위한 동화로 출간된 시기는 주로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으로 19세기 후반에는 영국과 미국의 출판사에서 어린이들이 읽기 적합하게 최대한 잔혹한 요소들을 줄이고 내용을 수정하여 출간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리고 20세기 초반에 들어서면서 어린이를 보호하고 교육적인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동화의 내용이 더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은 오히려 잔혹함과 원문을 되살려 영문필사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 ​ ​ 비영어권 국가에서 영문필사는 단순하게 텍스트를 베껴 쓴다는 것 이상의 학습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휘력, 문법, 읽기, 쓰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영어 공부 방법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 영문필사를 통해 새로운 단어와 구문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쓰는 행위를 통해 어휘를 체득하게 됩니다. 게다가 단어와 그 사용 맥락을 함께 익힐 수 있어 단어의 의미와 활용법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하죠. 특히, 자연스럽게 텍스트를 써가는 행동으로 인해 천천히 읽고 이해하는 읽기 능력까지 향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 ​ ​ ​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은 원서의 명문을 함께 적어두어 영문필사를 통해 읽고 쓰는 재미를 더욱 확장시켜주는 느낌입니다. ​ 안데르센은 동화에 잔혹함을 담아 인간 삶의 어두운 면과 고난을 보여주어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잔혹한 요소들은 때로는 아프면서도 중요한 도덕적 교훈을 전달합니다. ​ ​ ​ ​ ​ '성냥팔이 소녀'의 경우에는 사회적 무관심과 빈곤의 문제를 소녀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연민과 동정이라는 인간적인 감정의 필요성을 강조하죠. ​ 안데르센 잔혹동화의 원작이 잔혹함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있는 이유는 단순한 동화를 넘어 인간의 본질과 더불어 사회의 복잡성을 깊이있게 탐구하며, 다양한 교훈과 감동을 제공해주기 때문이라고 분석됩니다. ​ ​ ​ ​ 인간의 삶에서 흔히 마주하는 고통, 희생, 슬픔과 같은 현실적인 경험이 반영되어 자신의 삶과 감정을 이야기를 통해 투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것이죠. 이를테면, '인어공주'의 비극적 사랑은 실제 사랑의 복잡성과 함께 희생의 의미를 심도있게 탐구하게 만듭니다. ​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 이 책은 4가지 주제별로 16개의 동화를 통해 깊은 문학적, 도덕적, 사회적 의미를 전달하며, 더불어 씌여진 영어 원문이 책을 읽으며 기대하지 않았던 영문필사의 즐거움까지 건네줍니다. ​ ​ ​ ​ 영문필사는 모방을 통한 학습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영어문장을 필사하면서 작가의 스타일과 표현 기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자신의 영어 문장 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작문 능력을 포함하여 영어로 글을 쓸 적에도 도움됩니다. ​ 무엇보다 영문필사는 영어권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는데 좋다고 해요. 영어를 더욱 깊게 이해하고 문학적 맥락을 고려한 영어의 사용 스킬을 익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죠. ​ ​ ​ ​ 영문필사와 더불어 안데르센 잔혹동화가 지닌 문학적·인류학적 가치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책 '안데르센 잔혹동화 속 문장의 기억' 16개의 동화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영어공부까지 겸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참 괜찮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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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면 죽는다 - 비밀이 많은 콘텐츠를 만들 것
조나 레러 지음, 이은선 옮김 / 윌북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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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즐겨 보는 편은 아니지만 무료한 시간을 보내거나 의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보기 위해 종종 미디어 콘텐츠를 열어봅니다. ​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비슷비슷한 콘텐츠들 중에서 누군가의 것은 그야말로 빵 떠서 대박을 터트리는데 누군가의 콘텐츠는 조회수가 바닥을 기고 있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 ​ ​ ​ 심지어 출처조차 불분명하고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도 못할 그런 콘텐츠의 조회수가 높다보니 거짓도 진실인양 호도되는 경우마저 생기는 일이 흔히 발생합니다. ​ 누군가는 바닥, 누군가는 천정을 치는 이러한 차이는 무엇때문일까요? ​ ​ ​ ​ 콘텐츠 뜻부터 콘텐츠 마케팅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지루하면 죽는다' 과연 '지루함'의 차이로 생기는 각 콘텐츠마다의 영향력의 크기는 저로서는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 잠시 콘텐츠 뜻부터 알아보자면, 통상적인 콘텐츠 뜻은, 정보, 아이디어, 미디어 등을 포함한 내용을 뜻합니다. ​ ​ ​ ​ 일반적으로 콘텐츠 뜻은 텍스트, 이미지, 음악, 동영상, 소프트웨어, 웹페이지 등과 같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나타날 수 있으며, 콘텐츠는 주로 사용자들과 상호작용하거나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생성되며, 디지털 환경에서는 웹사이트, 소셜 미디어, 블로그, 앱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제공되어지고 있습니다. ​ ​ ​ ​ 효과적인 콘텐츠일수록 목적과 대상 그리고 플랫폼에 따라 적절한 형식과 스타일을 선택하여 전달됩니다. ​ 콘텐츠 마케팅은 이러한 콘텐츠를 이용하여 브랜드 또는 제품을 홍보하고 고객들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 전략입니다. ​ ​ ​ ​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형태를 활용하여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최대한 대중들에게 확실히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콘텐츠 마케팅은 TV나 지면광고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 대신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 ​ ​ ​ 결국 콘텐츠 마케팅은 브랜드와 소비자 간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고객을 끌어들이는데 중점을 두는 것에 만연을 기한다는데요. ​ 콘텐츠 마케팅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할텐데요. 그 이후 또 중요한 것이 어떤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이냐가 아닐 수 없습니다. ​ ​ ​ ​ 생산적인 콘텐츠를 기획하고 창조하는 과정에서 창작자들의 고민은 어떤 콘텐츠가 대중의 주목을 끌것인가 일텐데요. '지루하면 죽는다' 이 책에서는 주목을 끄는 포인트를 '미스터리'라고 정의합니다. ​ 바로 '미스터리 전략'이 대중에게 파고들 수 있는 핵심이라고 하죠. '궁금하게 만들 것' 그것도 '끊임없이 궁금하게 만들 것' 이것이 콘텐츠의 핵심이 되어야 대중들의 이목을 이끌 수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지루하면 죽는다'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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