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를읽고 -독서록
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를읽고
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는 예로부터 이러한 얘기가 많았다.
(아침에 까치가 울
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 이러한 전설에 나오는 이 책도 까치소리의 행복한뜻처럼 행복한 이야기 일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행복한 뜻과는 달리 슬픈 이야기로 끝이 났다.
나는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있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까치가 울 때면 어머니가 기침을 하시면서 (나를 죽여다오)라는 말을 하셨다.
그럴 때면 나는 집을 나왔다.
그러다가 영장이 나오게되고 나는 군에 입대하게 된다.
몇 년이 지나고 나는 군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군 생활 1년 전부터 심각했던 기침병으로 고생하고 아파하는 어머니와 나의 친구인 성호가 나가 좋아하는 점순에게 나가 죽었다는 전사통지서를 보여줘 점순을 속여 혼인한 소식을 듣고 슬픔과 절망에 빠진다.
나는 슬픔에 빠진 채 점순의 오빠에게 가서 이 사실을 말한다.
그리고 점순을 찾아가 그녀에게 그 결혼이 거짓된 결혼임을 알리나 그녀가 거절하자 더더욱 슬픔에 빠졌다.
그렇게 점순과 헤어져 집으로 돌아오는 보리밭 사이로 걷다가 자신을 부르는 상호의 동생인 영숙을 만난다.
영숙의 위로를 들으나 나는 상호의 배신을 떠올려 영숙을 목을 졸라 죽이게 된다.
그 때 나의 가슴속에는 까치소리가 들리게 된다.
나는 점순이 때문에 절망과 슬픔에 허덕이는 나에 대해 잘 알 수 없었지만 나라도 자신의 죽마고우 친구에게 당한 우정의 배신과 나가 사랑하던 점순이라는 여자에게서 당한 사랑의 배신이 마음속에서는 굉장한 슬픔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걸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의 행동도 잘못된 것 같다.
영숙이 단지 상호의 동생이
라고 해서 영숙을 죽인다는 것은 아무리 상호의 동생이라서 상호에 대한 복수심으로 죽이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인 것 같다 .
상호가 영숙을 죽이지 않았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상호가 영숙이를 죽임으.. -독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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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를읽고 -독서록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2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를읽고
파일이름 : 까치소리를 읽고 까치소리를읽고.hwp
키워드 : 까치소리를읽고까치소리를읽고,까치소리,읽고,까치소리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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