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 밖 세계사 여행 교실 밖 -독후감상문
교실 밖 세계사 여행 교실 밖
교실 밖 세계사 여행
그동안 우물 안 개구리처럼 우리나라 역사만 봐왔다.
처음으로 다른 나라의 역사에 관한 글을 읽었다.
역시 많이 들어온 우리 역사보다는 잘 알지 못하는 역사에 대한 글을 읽어서 더욱 흥미진진, 학교에서 배운 기초 역사가 나올 때마다 다음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해보며 읽는 재미가 한층 높았다.
처음 부분은 재미가 없었다.
고대는 그게 그것이라서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점점 근대에 다가가는 이야기는 축 늘어졌던 나의 생각과 그것을 바라보는 내 흐릿한 눈을 맑게 해주었다.
내가 슬프고 화가 났던 것은 십자군 전쟁에 대한 것이었다.
앞서 배웠던 30년 전쟁은 구교와 신교의 차이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죽이는 치욕스런 전쟁이다.
그리스도는 핍박도 많이 받았지만 이상하리만큼 치욕스런 일도 많았다.
이 십자군 전쟁이 그 예였다.
단지 무역을 하기에 좋다는 이유로 선량한 시민들을 속여서 이슬람에게 쳐들어갔다는 것은 그동안 내가 동경해왔던 그리스도를 더럽혔다는 것 자체가 내게는 갑절의 치욕과 슬픔을 안겨주었다.
그동안 그리스도교만 위대하게 보아왔지만 이런 일로 인해서 어느 종교라도 그런 허점은 있다는 것을 알고 이슬람에게 조금 미안한 태도를 가져본다.
현재 지구에 남아있는 인디언들은 얼마 되지 않는다.
미국은 독립을 할 때 영국에게서 떨어져 나와서 미국 동부 쪽으로 갔다.
영국이 차세까지도 내게 하자 보스턴 차사건 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일으켰다.
하지만 여기에서 눈여겨 볼 것은 미국인들이 인디언으로 분장했다는 것이다.
그냥 해도 되는데 어째서 비겁하게 인디언으로 분장했을까 인디언들은 이렇게 오해를 받았다.
또 미국인들은 인디언들의 땅을 빼앗아 자신들의 땅으로 만들었다.
이런 점에서 미국인들은 다른 강국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이 장면에서 미국은 왠지 옛날에 우리의 땅을 빼앗은 일본과 같다고 생각하고 인디언들이 꼭 우리들 같아 불쌍해보였다.
세계는 약육강식이다.
힘이 약한 나라들은 힘이 센 나라들에게 잡아먹히고 센 나라들은 서로 싸워서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면서까지 다른 나라들을 차지하려고 한다.
그냥은 혼자 못 있는 세계 역사이다.
하지만 이런 치고받고 하는 과정에서 세계는 점점 가까워지고 과학은 점점 발달해 나갈 것이다.
그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약.. -독후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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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실 밖 세계사 여행 교실 밖 -독후감상문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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