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 지우기





얼룩 지우기 , 얼룩제거 세탁

가. 탐구 주제.

면에 묻은 얼룩들을 어떤 세정제가 잘 지울 수 있을까

나. 탐구하게 된 동기

나는 덤벙대는 성격이다.
그래서 항상 외출 할 때면 옷에 무언가를 묻히고 올 때 가 많다.
식사 할 때 흘리거나 또는 미술학원에서 물감을 묻힌다든지 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가끔 부모님에게 혼나기도 한다.
어제도 밥을 먹다가 옷에 김치를 흘렸다.
그걸 보고 엄마께서 나에게 꿀밤을 한 대 때리셨다.
사람들은 그런 경험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옷에 무언가를 묻히고 꿀밤을 한 대 맞은 그런 기억들을 말이다.
그런 경험을 토대로 이번 과학 탐구 보고서 주제를 “얼룩들을 어떻게 지워야 잘 지워질까 ”로 정했다.
이 탐구 덕분에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다. 탐구를 통하여 알아보고 싶은 점.

사람들은 보통 옷에 강렬한 색깔의 액체, 가령 김칫국물이나 커피, 물감 등의 액체를 묻히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당황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 빠르고 손쉽게, 손상되지 않게 얼룩을 지울 수 있을까

라. 탐구 실행 방법

(1) 탐구 기간 : 2005.
8. 17 ~ 2005.
8. 22

(2) 탐구 준비물 : 면 소재, 김치물, 커피, 기름, 물감, 유성매직, 물, 비누, 아세톤, 물파스, 식초, 로션

(3) 탐구 대상 : 얼룩을 잘 지우는 방법

(4) 탐구 절차

1) 면 소재를 25장 준비한다.

2) 5장-김치물, 5장-커피, 5장-기름, 5장-물감, 5장-유성매직을 묻힌다.

3) 5장을 세정제로 세척한다.

① 비눗물-비누로 빨고 물로 헹군다.

② 아세톤-아세톤을 뿌리고 5분 후에 손빨래한다.

③ 물파스-물파스를 뿌리고 5분 후에 손빨래한다.

④ 식초-식초를 뿌리고 5분 후에 손빨래한다.

⑤ 로션-로션을 뿌리고 5분 후에 손빨래한다.

마. 탐구 내용과 결과 정리

위의 방법으로 탐구 한 결과, 나의 예상대로 비눗물이 가장 좋은 세정 능력을 지녔다.
그러나 나의 예상을 깨고 로션이 그 다음이었다.
얼룩은 되도록 처음부터 묻히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물감은 비눗물로 지우는 것이 좋고, 기름은 식초로 지우는 것이 좋다.

예상과 달리 유성매직은 꽤 많은 물질에 지워졌다.

얼룩

세정제

김치물

커피

기름

물감

유성매직

비눗물

지워졌다.

지워졌다.

약간 남았다.

지워졌다.

변화가 없다.

로션

지워졌다.

지워졌다.

조금 남았다.

지워졌다.

변화가 없다.

아세톤

지워졌다.

변화 없다.

많이 지워졌다.

변화 없다.

많이 지워졌다.

식초

지워졌다.

거의 지워졌다.

거의

지워졌다.

희미하게 자국이 남았다.

변화가 없다.

물파스

지워졌다.

거의 지워졌다.

거의 지워졌다.

조금 지워졌다.

거의 지워졌다.

바. 탐구를 통해 알게된 점

비눗물은 원래 세정제라서 잘 지워진다.
유성매직은 그렇지 않지만…

로션은 실험상 물감이 묻었을 때 가장 잘 지워졌다.
왜 그럴까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물감자국이 묻었을 때 빠른 시간 내 휘발유로 지운다면 잘 지워진다고 한다.
많은 시간이 지났다면, 휘발유로는 지워지지 않는다고 한다.
대신 양파나 마늘을 즙을 내어 물에 끓인 다음 가루비누를 넣어 빨면 지워진다고 한다.

김칫국물은 웬만한 세정제로는 다 지워졌다.
치약이나 락스로도 지워진다.
제일 잘 지워지는 방법은 양파 즙을 묻힌 다음 24시간동안 묻힌 다음 빠는 것이다.

생선이나 고기를 굽다가 튄 자국에는 레몬이나 식초가 좋다고 한다.
식초로 지워지는 자국은 실험에서도 밝혀졌다.

아세톤은 유성 물질이다.
그래서 같은 유성 물질은 잘 지울 수 있다고 한다.
수성 물질은 수성 물질을 잘 지우고 유성 물질은 유성 물질을 잘 지운다고 한다.

물파스가 유성 매직을 잘 지우는 이유는 물파스 내에 아세톤이 약간 함유되어 있어서 라고 한다.

식초 안에는 아세트산이라고 하는 강산이 존재한다고 한다.
강산은 면 위에 묻은 얼룩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아예 얼룩을 녹여버린다고 한다.
심한 경우 면까지 녹인다.
그러나 식초는 얼룩만 지워 없애준다.

어머니께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나 세균을 없애는 방법으로 걸레나 행주는 꼭 삶으신다고 하셨다.

나는 한편으로는 더 많은 얼룩들을 지우는 방법들을 알고 싶었다.
내가 실험한 것들 보다 더 많이 말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참고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냈다.

●얼룩의 종류

① 수용성 얼룩 ; 커피, 홍차, 술, 간장, 소스, 우유, 혈액, 과일즙 같은 것을 말하며 물로 지워질 수 있다.

② 지용성 얼룩 ; 루즈, 볼펜, 버터, 마아가린, 마요네즈, 초콜릿, 기계 기름 같은 것을 말하며 세제나 약품을 써야 지워진다.

③ 불용성 얼룩 ; 껌, 페인트, 먹물 같이 없애기 힘든 것. 얼룩을 지울 때는 종류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커피, 홍차 : 우선, 그 즉시 처리해야 한다.
물만 묻혀도 지워진다.

●간장, 소스 : 찬 물이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두들겨서 뺀다.
시간이 지나 버렸을 때는 중성세제로 두들겨 뺀다.

●맥주 : 즉시 찬 물이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두들겨 뺀다.

●혈액 : 물에 적신 천으로 두들기거나 그 부분만 빨아 준다.
색깔이 엷어지면 옥시돌을 묻힌 천으로 두들겨서 깨끗하게 뺀다.
따뜻한 물에서 빨아서는 안 된다.

●루즈 : 알코올에 적신 천으로 닦는다.
그 다음에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서 그 부분만 빤다.

●향수 : 천에 알코올을 묻혀서 두들긴다.
이것만으로도 깨끗해지지만 그런 후에 옥시돌을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완벽해진다.

●초콜릿 : 먼저 그 즉시 따뜻한 물이나 찬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 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서 위에서 두들겨 준다.

●볼펜 잉크 : 좀처럼 빠지기 어렵지만 볼펜 자국이 난 부분에 물파스를 바른 뒤 바로 비누칠을 해서 비벼 빤다.
여러 번 헹구어주면 거짓말처럼 사라진다.

●먹 : 우..



..... (중략:첨부파일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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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얼룩 지우기
출처 : 탐구스쿨 자료실


[문서정보]

문서분량 : 4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얼룩 지우기
파일이름 : 얼룩 지우기.hwp
키워드 : 얼룩제거,세탁,얼룩,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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