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과 한음 :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ㅣ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8
김희숙 글, 심춘숙 그림 / 효리원 / 201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치와 우정으로 나라를 지킨 충신

오성과 한음

교과서 관련 단원 / 통합 1~2학년군

.「우리나라 1」1. 우리나라의 상징

.「나 2」1. 나의 몸

김희숙 글 / 심춘숙 그림 

 

집에 있는 위인전은 오래된기도 했지만 좀 두껍기도 하고 글밥도 꽤 많은 책이 세계위인 우리나라 위인 해서

진열이 되어있다.  물론 책읽기 좋아하는 큰아이 이지만 아직 관심이 없는듯..

그래서 준비한 효리원의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오성과 한음은 항상 같이 나오는 위인이다. 알고보니 절친!!

오성과 한음의 나이차는 5살 숫자에 불과했다네요^^

거기에 둘다 '신동' 소리까지 들었다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뚝딱 읽어주는 센스~~

 

 

독서입문기 어린이는 언어와 함께 사회, 문화에 적응응 하게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종합적

사고를 하게되고 문자와 상상력 또한 최고조에 달한답니다.

독서로 어휘를 확장시키고 말하는 능력을 발달시켜주며 적절한 감정표현까지...

오성과 한음은 친구를 사귀는법, 일화와 업적을 중심으로..

당시 조선 사회구조와 임진왜란 전후 시대상황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신동이 태어났어요 두달이나 일찍태어난 아기 본명은 이항복 - 이분이 오성이시고

 5년후  몸집이 아주 큰아이 본명 이덕형이 태어났어요 - 이분이 한음이세요

두분다 어려서 재주가 많고 침착했으며, 문학에 통달했어요

오성은 여섯 살 때 '칼과 거문고'라는 시를 써 주위를 놀라게 했어요

 

 

서당에 같이 다닌 오성과 한음. 오성은 한 아이가 눈에 들어왔고 그 아이와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따뜻한 했볕이 서당 안까지 깊숙이 들어오는 어느날 아이들은 모두 꾸벅꾸벅

졸았지만 그 아이만은 책을 읽고 있었어요

친구하고 싶다 말하고 나이를 예기하니 오성은 11살, 한음은 6살 등치는 비숫 ^^

따뜻한 봄날 두 신동은 평생을 함께할 친구가 되었답니다.

 

 

감나무 사건 - 다들 잘 아시죠?

 

 

오성의 재치를 알아본 권대감은 오성을 손녀사위로 점찍었죠

권대감의 아들은 임진왜란 때 왜군을 크게 무찌른 권율장군이예요

권율장군의 사위가 되었답니다.

 

 

같은 해에 결혼을 하고 서로 나라의 훌륭한 신하가 되려고 공부도 같이하려 절에 들어갔네요

같은날 측간에 가서 측간 귀신을 만나고 대감이 된다는 예언을 듣네요

 

 

나라를 생각하신는 두 분다 측간귀신의 예언대로 영의정인 영상대감이 되었어요

 

 

화산서원 : 경기도 기념품 제46호. 이항복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경기도 포천군에 있습니다.

앞으로 역사에 대해 배우는데 살짝 훑고 지나가니 좋으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