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끼 디톡스 식사법 -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 플랜
하스무라 마코토 지음, 손세나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플랜

하루한끼 디톡스 식사법

하스무라 마코토 지음 / 손세나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얼마전 나에게 찾아온 담 - 아이 체험학습 따라갔다가 가방을 내려놓은후 숨을 쉬려니 너무아파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다.  체험이 주말이라 병원은 모두 문 닫은시간이고 같이간 친구가 큰아이를 데려오겠다하여

약국을 찾아 삼만리 하였다.  다행히 약사 친구가 있어 전화해 약에대한 정보를 알아본후 두가지나 되는 약을

받았다. 한 2틀 뒤가 되니 조금 편해지더라는....  여기저기 한군데씩 고장이 나는것 같다.

디톡스 식사법 따라하면서 건강해보자~~

 

 

만약 여러분의 몸 상태가 지금 좋지 않다면 이 책에서 소개 하는 내용 중 한 가지만이라도 좋으니

실천해보기바랍니다.  실천하다보면 지금보다 건강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하스무라 마코토- 하며 맨 앞장에 쓰여있다. 꼭 나를 두고 한 말 같다는...

 

일단 할수 있는걸 따라해 보자

 

백비탕 - 깨끗한 물을 센 불에서 끓인다.

끓어오르면 뚜껑을 열고 수증기가 날아가도록 놔둔다. 이때

작은 거품이 아니라 큰 거품이 일 정도로 끓인다.

이 상태에서 10~15분 이상을 계속 끓인다.

물을 병에 담아 하루에 700~800밀리리터 정도 마신다.

 

주의 - 하루에 1리터 이상 마시면 기력이 소모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효과 - 팔팔 끓인 물 즉, 백비탕은 우리몸의 바람.물.불 기질의 균형을 잡아준다.

 

생채소를 많이 먹으면 체온을 떨어뜨린다. - 채소는 쪄서 먹는 것이 소화가 잘 된다.

 

식후 5분의 비밀 - 식후 5분, 가만히 휴식을 취하고 30~40분 후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한다.

 

 

생각보다 많이 따라할 수 있을것 같다.

나는 물을 사랑한다. 많은 물을 마시는 편인데... 여기서는 1리터를 넘지 않는것이 좋다하니

조금씩 줄여나가야 겠다.

오늘도 새송이 버섯을 샀건만 이책을 보니 버석요리를 자재해야만 할것 같다.

버섯은 무조건 몸에 좋은줄 알았는데...

독버섯에 마비나 저림등 신경을 이상하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나 본질적으로 버섯에

조금씩은 가지고 있단다. 가끔은 괘안치만 장기복용은 금물!!!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기분이 한결 누그러지고 우유는 제대로만 마시면 체내에서 빠르게

흡수되어 영양분이 되며 30~60분 만에 활기를 불어넣는 에너지로 바뀐다고 한다.

신맛이 나는 음식 과일 같은것과 같이 먹으면 좋지않고 공복에 데워서 마시는것이 좋단다. 

 

카래는 재탕 삼탕 하지 않는다.

마늘은 익혀먹고

과일은 오후 4시경 공복에.......

 

밥이 보약이야 라는 말이 있다.

여기서도 바로한 밥이 제일 좋다고 나온다.

압력밥솥에 밥을해서 한공기씩 퍼 냉동실로 갔었는데

이책을 읽고 매끼는 아니더라도 바로 한 밥을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하루 하나씩 바꾸는 40일 해독플랜

좀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따라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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