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등 학교 - 어머니의 큰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하게 하는 책
고정욱 지음, 이은천 그림 / 꿈틀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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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고 싶었던 엄마의 등학교 - 책이 도착하자 마자 읽기 시작했어요

 

 

우리 아이에게 보여주며 읽어보라했더니

고정욱 선생님이 쓰신 책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하네요

'아주특별한 우리형''안내견,탄실이''가방들어주는 아이'등

 

 

 

세일이는 초등학교 6년을 엄마등에 업혀 등교하고

또 수업을 마치면 다시 오셔서 또 데려가시고

비가오나 눈이오나 변함이 없는 엄마의 참사랑을 느끼게해줍니다.

 

 

 

전학을 와서 처음 만나게 되는 민지는 얼굴도 예쁘고 맘씨도

고와 세일이를 많이 도와주네요

우리아이도 이책을 읽고 민지처럼 마음이 예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우리아이가 제일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부분이라고 하네요^^*

 

학생을 24시간 눈뜨고 있을 때는 언제든지 어디서든지 배울수가있다

집에서도 공부하고 사회에서도 공부하고 어른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우면서 공부하는것이고 지혜로운 사람은 친구에게서도 배우고

심지어 못된짓한 친구에게서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하며 배운다

는 말이 마음에 와닫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나네요

큰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돈독한 정이

피어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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