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아마존 '선생님의 선택 도서'로 선정된
<경고! 절대 열면 안 되는 공포의 노트 1권 춤추는 풍선 괴물과 생일파티> 책입니다.
괴물이 잔뜩 나오고 공포의 노트라고 하지만 사실 공포적인 장면은 나오지 않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호기심 가득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 초등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주인공 알렉산더는 아빠와 함께 스터몬 도시로 이사를 왔어요.
알렉산더는 새로운 곳에서의 생활과 낯선 학교에 가야 된다는 것에
걱정을 하는 평범한 아이에요.
새로운 도시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아빠와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나왔던 첫날,
홍보용 춤추는 풍선인형이 갑자기 차 유리창을 덮치고
자동차 타이어의 바람이 전부 빠져버리는 바람에
알렉산더는 혼자 학교에 걸어가게 되었어요.
아빠가 스터몬 도시 지도를 보고 학교 가는 길을 알려주셨어요.
지도를 보고 간 학교가 조금 이상해요.
학교 앞에서 춤추는 풍선인형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심지어 공격하기까지 했어요.

건물 안으로 들어간 알렉산더는 무너진 벽돌 사이에서
<슈. 초. 괴. 특>이라고 적혀있는 책 한 권을 발견하게 돼요.
<슈. 초. 괴. 특> 책안에는 여러 괴물들이 메모되어 있어요.
교장선생님을 만나 학교가 종합병원 건물로
이 전했다는 걸 알게 돼요.
이전에 종합병원이었던 학교는 병원 모습 그대로인데요.
아이들의 교실은 시체를 보관하던 영안실...
으스스할 것 같지만 귀여운 그림체라 재미있어 보여요.

알렉산더는 새로운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뭔가가 이상한 스터몬 도시에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의문의 노트는 누구의 것이고 어떤 비밀이 있을지..
사람을 공격하는 풍선 괴물을 어떻게 해결될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