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사이에서 귀신 이야기가 떠돌아요.어느 날 무서운 귀신이 수현이를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아이가 나쁜말보다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는게 정말 좋겠지요?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말에서부터 나온다고 생각들어요.
저도 뒷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재미있는 그림책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