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뿡 방귀병에 걸렸어요 - 언어예절 : 높임말 모두 모두 행복해
유시나 지음, 박규빈 그림 / 쉼어린이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높임말을 사용할 줄 모르는 준이는 언젠가부터 이상한 방귀를 뀌기 시작했어요.
날이 갈수록 방귀 소리는 커지고 지독해졌어요.

엄마, 아빠도 참을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방귀병에 걸린 준이는 엄마 아빠랑 떨어져 혼자 병원에 들어갔어요.
방귀병을 낫기 전에는 병원에서 나갈 수가 없어요.
방귀병을 고치기 위해 준이와 친구들이 높임말을 배우게 돼요.

준이는 방귀병에 나아서 엄마, 아빠 품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어요.
준이가 어떻게 방귀병에 나았을까요

 

 

높임말을 어떻게 사용하고 상황에 맞게 어른께 적절한 인사법도 알려주기 좋은 책이에요.

 

호기심을 자극시켜주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말을 배워가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높임말에 대해 배울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무조건 높임말 써야지라고 하면 아이가 받아들이기 힘들겠죠?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에겐 스스로 읽으면 되고
글을 읽을줄 모르는 아이에게 엄마가 읽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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