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위한 원칙
리처드 템플러 지음, 이문희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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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자녀 양육서 , 부모 교육서와는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되었던 책이다 .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를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어떤 부모가 되는 것이 좋은지를 알려주는 것 .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양육의 태도에 대한 것을 알려주고 있다 .

인격형성 ,형제자매관계, 학교에 관한 것에 대해서 읽을 때는

앞부분의 어린아이 양육의 원칙을 읽을 때랑은 다르게

새로운 주제로 읽게 되면서 좀더 집중하게 되었던 거 같다 .

그러데 마지막 아이가 성장한 18년의 시간을 정리하는 부분을 읽고서야

아 ㅡ 왜 순서가 어린 아이부터 였는지 그 시간적인 과정을 알게 되었고,

그러면서 부모도 함께 18년의 세월을 성장하고 원칙을 만들어 가게 되었구나 라고

정리를 하게 되었다 .

아주 어린 아기때부터의 양육에서

어쩔 수 없는 시기 10대를 바라보는 부모의 원칙까지 알려주고 있는데 .

첫번째 원칙이

[느긋한 부모가 좋은 부모다]라는 원칙을 보면서 ,

아이 기른지 20년차, 아이넷을 기르면서 이제야 느끼는 것이고

실천하는 중인 것인데 라는 마음으로 읽었었다 .

영유아와 씨름하듯 하루하루를 대치하면서 살아가는

초보 엄마 아빠에게는 무리인듯 하지만 .마음에는 이것을 제일 먼저 새기고

편히 지냈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리라.

조급함이 없으면 아이를 좀더 여유있게 보고

마음이 느긋해지면 시간도 뭔가 느긋해지고

아이에게 바라는 것도 느긋해지면서 넓어지게 되는 거 같다 .

​

책에서 주로 말하는 것은

아이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것이다 .

어떤일에 있어서 부딪혀 봐야 어려운 것을 알고 ,

나쁘다는 것도 알고 어떤 일에 대한 책임감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

그리고 가족일원으로 함께 회의하고 결정할 수 있는 권한도 주라는 것이다 .

그것이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면 독립적인 사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쏘다니게 내버려둬라 ㅡ 어렸을 때 위험을 감수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자라서도 위험을 감당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게 된다.

​

어떤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성향의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

각기 다른 아이들이기 때문에 다르게 바라보고

다르게 훈육하고 다르게 기준점을 두어야 한다 .

그것을 원칙으로 키워야 한다 .

칭찬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이야기하고 있다 .

지혜롭게 칭찬하고 무엇을 칭찬하는지 알려주라는 것

그러면 칭찬의 긍정적인 면에서 너는 중요하고 가치 있다라는 것을

마음에 심어줄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적절한 보상 인센티브를 주라는 것이다.

그것 또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이루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 .

​

이 책에서 특별하게 읽었던 부분이 형제 자매에 관한 것이였는데,

아무래도 넷이라는 다둥이 가정이다보니

형제간의 우애와 다툼이 있고 그 과정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미도 되고

이런 저런 방법으로 대처 해보기도 했는데,

[우리의 역할은 아이들이 갈등을 건강하게 해결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돕는 것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다 .

네 ~! 라고 대답 하게 된다

아이의 식습관 ,

그리고 생활 교육시키는 것까지

일상에 대한 원칙도 있다. 아이를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이다.

훈육도 알려주고 있으면서

[아이가 아니라 아이의 행동을 지적하라]라고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부모도 잘못했으면 사과를 하라고 한다 .

[부모도 인간이니까]라는 이 말이 참 위로가 되었다.

십대가 된 아이들을 둔 부모에게 해주는 말

[겁먹지 마라 ] 라고 해준다 .

[십대는 본래 그렇다 ,당신만 이런 일을 겪는 게 아니다]

십대를 네번 겪고 있으면서

연속 적인 십대를 십년 겪으니

나름 잘 적응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

​

​

그리고 책 마지막쯤에 나온 이말 ...

아이들에게 이런 존재이고픈 엄마라서

[당신은 여전히 필요한 존재다]

부모인 나에게 인센티브 주듯이 이말로 격려 하고 싶다 .

​

아이들 연령대에 맞춰서 책 속 소주제를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

아이들 연령이 아니더라도 예습하듯이 미리 읽어보는 것도 좋은 거 같다 .

​

어떤 부모가 될지 원칙을 알려주는 책

부모를 위한 원칙 ,자녀를 둔 부모라면 읽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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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로 배우는 친구 사귀기 ㅣ 마인크래프트 UNOFFICIAL BOOK
마인크래프트 장인 조합 지음, 김나정 옮김, 아이카와 아쓰시 감수 / 제제의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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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고 자주 하는 게임이라서

마인크래프트 이름은 잘 안다 .그래서 책에서 먼저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알려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

[블록으로 만들어진 세계]

아이템 ,몹 ,다양한 생물,피글린,크리퍼 ..등

마인크래프트 입문하기!!

​

우선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아이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서이다 .

책을 보자 마자 아이들 엄청 반가워하고 신기해 하면서

엄마가 읽는 책에 관심을 가진다.

마인크래프트 읽는 엉마 ~

그리고 이 책을 아이가 읽는다면 엄마들도 이 책에 새로운 효과에

호응을 해줄거라고 생각이 된다 .

특히나 신학기에 친구 사귐을 위해서 필요하고,

그 이상으로 아이들의 사회생활에 대한 도움서라고 말할 수 있다.

책에서 질문을 한다

​

그 질문은 마인크래프트에 나오는 이름을 기준으로 상황을 만들어져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적용하기에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그리고 4가지 대답 중에 선택을 한다 .

뒷장에 그 선택되어진 답에 따라서 어떤 유형이면 알려준다 .

더 크게 확장할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 .

​

질문들의 내용은 다양하면서 아이들이 학교 생활을 하면서

특히 친구관계에 대한 고민이 되는 것들이다.

어른들이 읽어도 해당되는 것들이 될수 있는 것은

사회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질문하고 대답해주는 것들이 많다.

​

​

​

[새학년이 되어 친구가 없어서 걱정이라면...]정말 아이들이 가질 고민을

콕 찍어서 질문해주고 명쾌한 답을 주니

위로가 되고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 것 같다 .

[나와 달라도 괜찮아]

질문을 읽는 재미도 있다 .

질문이 이야기처럼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문해력을 키우는데에 좋다 .

왜냐하면 좋아하는 게임의 몹,캐릭터들이 나오고 거기에 맞춰서 이야기가 전개 되니까

글에 대한 이해력이 상승하게 될것이다.

책장을 넘길때 마다 마인크래프트 게임속에 있는듯 느낄 수 있도록

곳곳에 마인크래프트 캐릭터들이 있다.


책에 나오는 질문들 모두가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고민하는 것들이고, 친구들 사이에 있을 질문이다 .

이 책은 한번만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펼쳐보면서 상담을 받듯 내 고민 되는 부분의

해결점을 찾아서 읽고 다시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는

신비로운 책이다 .

​

제3장 나를 소중히 여기는 규칙

이 부분은 엄마 아빠도 읽어보고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주고

아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성장하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고 생각된다.

[나를 사랑하게 만드는 칭찬일기]

[나만의 반짝임을 찾자]

모두에겐 각자의 장점이 있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살려주는 질문과 답들이 있다 .





그리고 책에서는 말한다

솔직함!!의 힘을 .

편견을 버리는 것을 .

​

게임이 들어있는 책이니까 게임에 대한 정보다 많다 .

마지막 [마법의 한마디]

엄마도 따라 해본다 .

책을 읽는 아이도 기억해서 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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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홍범도 ㅣ Who? 한국사 47
김현수 지음, 박종호 그림 / 다산어린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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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함과 웅장함으로 시작하는 who?한국사 홍범도 .

2021년 8월 15일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식.

가슴찡한 감정과 함께

다시금 독립특사들애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

​

홍범도는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키우시던 아버지마저 돌아가시게 되면서

숙부밑에서 자라게 되었다

홍범도는 어려서부터

가진게 없어서 천대하고 억압받는 부당한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한국사흐름잡기]

홍범도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조선의 역사적 사건 .

운요호사건. 임오군란 에 대해서 상세하게 읽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다.

한국사 인물로 홍범도도 배우고 역사 공부도 할 수 있어서 who?한국사 시리즈를

근현대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게 되는 책이다 .

​군인이 되려 했던 홍범도의 일화들이 담겨져 있고

결국에는 친구의 센스있는 말로 면접을 보고

나팔수가 되어서 군사훈련을 받게 된다 .

그러나 군인이 되려 했던 그의 이유가 순식간에 무너지고 만다 .

한사람 개인의 시간이라기 보다 정말 그 시대를 살았던

우리 민족의 이야기가 그대로 보여져서

역사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다면 아이들이 who?한국사

홍범도를 읽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전쟁신이 많이 나온다 .

그림으로 표현되어져서 있어서 전쟁을 눈앞에서 보는 듯했다.

뭔가 무게감 있게 다가온 장면들이 많았다.

그리고 , 홍범도의 의상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다른 역사적 인물에 비해서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홍범도의 일대기를

이렇게 책으로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투사들을 한번 더 찾아보게 되고

감사하게 되는 거 같다.

who?한국사 홍범도

특별한 장점은 한국사로 읽고 문제로 풀어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사 독해 워크북

만화로 읽으면서 한국사흐름잡기로 틈틈히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하루치 읽기를 통해서 문해력을 더 키우는 시간도 있다읽은 한국사 정보를 바탕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과 그것을 문제로 풀어보는 것은 또 다른 학습방법이 된다 .

낱말풀이까지 알뜰히 챙겨주는 위인전

​


인물 한국사 who?한국사 홍범도 .

​

홍범도에 대해서 읽어보고

깊이 있게 생각하며 성장하는 아이들 .

그리고 어른으로서 역사적인 인물

아이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는 독립투사들의 이야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행복했던 가족과의 시간을 버리고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타국에 가야 했던 홍범도 장군의

독립군 활동으로서의 모습은

영화 암살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생동감 있게 읽어 나갔다 .

그리고 그 이후의 다른 나라에서의 삶

마지막 숨을 거두게 된 카자흐스탄에 가기까지의 인생 여정까지 읽게 되면서

러시아에서의 한국인의 삶의 모습과 그 터전이 어떻게

옮겨지게 되었는지까지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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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한국사 : 윤봉길 ㅣ Who? 한국사 43
김현수 지음, 팀키즈 그림, 최태성 추천 / 다산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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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WHO? 한국사 시리즈에서 윤봉길에 대해서 읽어보았다 .

이 책은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본다 .

더불어 나 처럼 성인에게도 필요한 책이라고 본다 .

윤봉길에 대해서 얼마나 알았던가 ...독립운동가라는 것만을 알았을 뿐이였으나

이 책을 통해서 어린시절과 어떤 일을 했었는지와

어떻게 살아왔는지까지 읽을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했다 .

지금 단종의 역사에 빠져있는 대한의 사람들이 곧

독립의 역사에 빠져들지 않을 까 기대해 보게 된다.

​

​

이 책은 기본적으로 학습만화다 .

즉 만화책이다. 그래서 영상처럼 기억에 남기기가 좋고

연령대를 다양하게 해서 책을 권할 수가 있다.

윤봉길의 어린시절이 나오고 그러면서 윤봉길의 어머니와의 일화들이 나오는데,

지혜로운 어머니 덕분에 윤봉길(윤우의)은 말더듬는 것을 고치게 되었다.

'말을 더듬는 이유가 어눌해서가 아니라 총명함이 남달라 성격이 급했기 때문이였다'

놀아달라는 아이에게 [어려움과 괴로움이 없이는 즐거움도 없는 법이야]

삶의교훈도 알려주고 윤봉길에게 배움에 대한 것이 중요한 것임을

늘 상기 시켜주었다 .


윤봉길이 야학을 만들게 되는데

글을 읽지 못해 자신의 아버지 묘표를 찾을 수 없다고 다른이의 것까지 뽑아 와 버린 것이다 .

[아는 것이 힘 배워야 산다]

독립운동을 하기 전의 윤봉길의 행적을 읽으면 읽을 수록

모든 삶 자체가 나라를 위한 사람이였구나 알게 되었다 .

스승에게 '매헌'이라는 호를 받았다 .

추위를 이기고 꽃을 피우는 매화처럼,

사육신 성삼문 선생을 이어받아 난새에 굴하지 말고 뜻을 이루라는 뜻이다.

매헌 윤봉길 .잊지 말자 .

만화 이지만, 알아야할 정보들을 그대로 잘 담고 있다.

*표시로 책 아래에 단어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것 중하나

[농민독본]이라는 책을 윤봉길이 썼다는 것이다.

WHO?한국사 윤봉길에서는 전체 내용은 만화로 되어 있지만,

중간 중간 특별한 정보가 필요한 것에는

사진과 함께 정보를 한가득 담고서 알려주고 있다 .

인물의 이야기를 만화로 읽고

인물에 대한 정보나 인물이 살았던 시대의 특별한 일들에 대해서 글과 함께 사진으로 ​보게 되면서

사고를 더 확장 할 수 있다 ,

그리고

​

슬프다 고향아

자유의 백성 몰아 지옥 보내고 ..

​

고향을 떠난

윤봉길의 비장한 각오를 담은 시를 읽을 수 있었다

독립운동을 위해서 도착한 칭다오에서의 생활 ,

일본인이 운영하는 세탁소에서 일하며 일본어를 배우게 되고

교민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기도 하면서 생활자금을 마련하며

상하이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 .

책이고 그림일 뿐인데도

울컥하는 부분이였어요

진지하게 책에 몰입할 수 있고,

인물의 일대기를 읽는 것이라서 어릴 때의 이야기와 사소한 에피소드들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지는 WHO?한국사 윤봉길.

인물에 대해서 세세하게 알 수 있는 체험학습 코너에서는

사진이 있어서 더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으면서

인물의 일대기를 한번에 볼 수 있도록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좋다 .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독해 워크북을 만나게 되는데,

오늘의 읽기를 통해서 문해력키우기에 도전해 볼 수 있다 .

그리고 책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 시킬수도 있다


만화로 재미나게 읽고,

한국사 흐름잡기로 정보를 얻고,

독해 워크북에서 오늘의 읽기를 읽은 후 바로 옆에 하루하루

오늘의 문제로 한국사속에서의 인물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

​

책도 읽고 한국사 공부도 할 수 있으면서

문해력도 키울 수 있는 WHO?한국사 윤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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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마! 월요일 ㅣ 올리 그림책 66
이현영 지음 / 올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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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월요일은 싫어요 .

아이들 깨워야 하는 월요일 싫어요 .

월요일이 시작되면 일주일이 시작되니까 싫어요 .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공감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

우와 ~~반가워 반가워

책이란 공감이 가능해야 하지요.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니까

그림도 재미나야겠지요 .

기왕이면 엄마 아빠 마음에 드는

교훈도 있어야 겠지요 .

​

바로 이책 이에요 !!!

오지 마 !월요일 .

공감도 되고 그림도 재미나고 교훈 ..이면서 또 다른 공감

그러면서 아 ~정말 필요한 거구나 .반성도 하게 되는 그림책이에요.


어느 한곳 놓칠 수 없이 그림들이 재미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

책 표지 안쪽의 그림은 월요일이 오기전의 편안함 그 자체이고

이 그림을 놓치지 말아야하는 이유는 월요일이 오기전

잠드는 모습, 즉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전의 프롤로그 같은 부분이에요 .

잠들었지만, 이 시간이 쭉 그냥 그대로 멈췄으면 좋겠는 시간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잠드는 그 시간 .


하하하하 ...총알 처럼 쏟아지는 잔소리 폭격

아 ... 느낌 알지요 .

아이들은 수동태 이지만 엄마는 이상황이 능동태가 되는 ...

정말 깨우기 힘든 시간 ,

일어나기 힘든 시간,

머리속이 복잡해지고 많은 것들을 챙겨야 하는 월요일 아침 .

그림만 봐도 뭔가 바쁘고 복잡해 보이지요 .

그림책은 이런맛이 있는 거 같아요 생동감이 확확 느껴져요.

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



월요일이 오지않는것만 생각 해 봤지

그다음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아 ~ 이럴수도 있겠구나 .

정말 머리를 탁 치는 생각 .

가슴을 탁 치는 울림

무릎을 탁 치는 깨달음이 있었어요 .

있어야 할것은 그자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는 것.

쓸데 없는 것은 없다는 것 .

월요일이 없어졌어요 월요일을 찾아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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