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따위가 삶을 멈출 수는 없다 - 암에 흔들리지 않고 일상을 사는 습관 30
곤도 마코토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읽은 후기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나이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나이라서

제목에 끌렸다 .

암 그딴거 생각하지 말자 .

어쩌면 강한 부정이 강한 긍정일수도 있다.

누구에게나 나이를 불문하고 찾아 올 수 있는 암 .

아무렴 ~!

그래서 그 암에 대한 나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책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있다면

읽어보기 바란다 .

책에서 알려주는 암에 걸리지 않는 습관을 읽으면서

내가 이제까지 건강에 대해서 알고 있던 부분과 달라서

조금 낯설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병에 대해서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겠구나 .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오래 살지 그것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정답은 없다는것 .

책을 읽고서 내가 느낀 것은 병을 모르고 살면 내가 건강체로 살았다는 것으로 삶을 마무리 할것이라는것.

그래서 기왕 아픈 것을 모른체 살든 .

아프지 않게 살든. 건강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둔다면

그 건강을 위한 '습관'을 찾아서 지켜보자는 것이다.

[암으로 일찍 죽지 않는 장수 지혜] 부분을 집중해서 읽고

내가 할 수 있는 '습관'

가족에게 해줄 수 있는 '습관'을 찾아보았다.

사람은 살고 죽는다

그 시기와 그 이유가 다를 뿐이지 .

시한부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

사람마다 다를 수가 있겠지만, [시한부]를 죽음의 날짜로 받아 들일지

내 삶의 마지막으로 받아 들일지 그 차이인거 같다.

'천천히 가자' 라고 암에게 말하고 하고 싶었던 일이나 꿈을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

시간으로 삶을 채워 가자는 말 .

우리는 나중에 .언젠가 ..라는 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미루게 되는데

시기가 정해져 있다면 지금에라도 당장 [원없이 했다]리는 마음이 들게끔 할수도 있을 거다.

어쩌면 우리는 누구나 시한부 일수도 있다 .

지금을 누려라

꼭 알아야 할 암에 대한 Q & A 가 있는데

진짜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거

그냥 저냥 의학적이지 않지만, 이거 먹으면 암에 걸린대

암이랑 관련된 유언비어 같은 것들이 한가득이고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

'탄 음식 먹으면 암에 걸리나요?'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리기 쉬울까?'

이거 고기 먹을 때 마다 우리끼리 하는 얘기 아니던가 .

책은 답을 준다 고기...아니 편식이 문제라는 것.

골고루 먹자 .

암에 걸리기 쉬운 체질 .습관이 유전이 되는 거라고 말하고 있다 .

암에 대한 다른 생각이 들어 있는 책

암에 대한 질문에 새롭게 대답해 주는 책

암이 두려운 사람 .

암이 궁금한 사람.

암 ~ 하면서 일상을 사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책 .

도전해 볼만 하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