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분노해야 하는가 - 분배의 실패가 만든 한국의 불평등 한국 자본주의 2
장하성 지음 / 헤이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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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꿀 의지도 능력도 없는 기성세대에 대한 비판,
청년세대가 당사자로서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

400페이지나 되어야 했을까?
후반부의 메시지를 만나기 위해 그렇게나 많은 통계가 필요했을까?

청년을 위한, 그러나 청년에게 다가서지 못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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