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꿀 의지도 능력도 없는 기성세대에 대한 비판, 청년세대가 당사자로서 문제해결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400페이지나 되어야 했을까?후반부의 메시지를 만나기 위해 그렇게나 많은 통계가 필요했을까?청년을 위한, 그러나 청년에게 다가서지 못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