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편의점 1: 돈과 신용고금리 이름도 독특한 아이의 등장으로 시작해요사고 싶은 것은 꼭 사야 하는 고금리는 절약정신이투철한 동동이에게 돈을 꾸게 되는데요~하지만 동동이에게 돈꾼것를 깜빡하고 말았네요친구의 돈을 갚지 않아 이제 신용을 잃어버린 고금리.. 과연 친구에게 오만 원을 값을 수 있을까요?그런대 우르릉 쾅쾅 쾅 하늘리 어두워지며 번개도 치는 날 하늘에서 플래시가 떨어진 쪽으로 가자 오만 원짜리 지폐로 만든 현관문을 발견해요현관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는데요...1달러의 사나이 조지 워싱턴 할아버지도 만납니다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달러의 주인공이지요한국의 국가신용에 높아서 장사하기 좋아 특히 편의점이 잘된다고 허여 찾아왔다 하네요신기한 편의점에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네요금리는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삼각김밥도 먹어버리는데요투명 투명 삼각김밥의 맛이 오묘하네요~그러나 다 먹고 난 후 ...사라진 삼각김밥의 포장지이름그대로 정말 사라져버립니다....콩닥콩닥 삼각김밥도 먹어버린 금리는이제 2만원을 지불해야 하는데요다시 돈을 꾸기 위해 동동이를 부르며 편의점에서 나옵니다그 순간 투명 인간이 된 금리 자신의 모습을발견하게 되는데요..“이제 투명 인간이 된 금리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편의점에서 할아버지와의 만남을 통해 달라져가는금리의 이야기가 큰 깨달음을 주네요~아이들은 돈을 쓸 때 혹은 친구에게 돈을 빌릴 때또는 빌려줄때그돈의 가치를 잘 모르지요~부모님이 주신 용돈도 허투루 쓰다 보면 돈은 금세 사라지고 또 빌린 돈도 갚지 못하고 잊어버리고살다보면 신용도 잃고 결국엔 친구들에게서 멀어질 수도 있어요금리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돈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돈의 가치에 대해서 고민하게 됩니다중간중간에 나오는 경제용어 요약도 매우 알차게 배워볼 수 있어요!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게 쉽게 공부해 볼 수 있는거지요!!스토리 형식으로 재미있게 읽으며어려운 경제용어를 쉽고 자연스럽게 익혀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묻곤해요~“돈이필요하면 더 많이 만들어 쓰면 되잖아?라고 질문할 때가 있었는데요”돈에도 주조 비용이 든다는 사실을 아이들은 모르고 있더라고요. 저도 어릴땐 무작정 돈을 많이 만들면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되지 않나 하는생각도 했었는데여~~아이들이 이렇게 돈을 한 장 만들어낼 때 비용이 많이 드는지는 몰랐다고 합니다~!!이제 책을 통해 돈의 귀중함을 알고돈을 아껴서 소중히 쓴다고 합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주의란 무엇이고 현명하게 소비하고 경제 관념도 쉽게 익혀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신용, 중앙은행, 돈의 가치, 신용카드, 수요와 공급 물가와 통화량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긴축통화 등등 어려운 경제 지식도재미있게 익혀보세요!!초등학교 5학년 고금리와 2학년 고이득그리고 돈을 좋아하는 남매가 자본주의 편의점을 만나 시공간을 넘나들며 경험하는 기상천외한 돈 이야기 꼭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