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번의 사랑 - 개정판 문학동네포에지 18
최갑수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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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 작가의 수필집 대부분을 소장하고 있는 팬입니다. 힘든 현실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무겁거나 어둡지 않게 표현하는 그의 수필들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젊은 시절 쓴 시들을 읽어보니 문체가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그 시절의 고뇌와 서정이 훗날의 수필을 쓸 수있는 기반이 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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