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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도 배웅도 없이 창비시선 516
박준 지음 / 창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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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들의 무료한 반복 같은 느낌이 많이 든다. 날이 많이 무뎌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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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이웃 - 허지웅 산문집
허지웅 지음 / 김영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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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 때는 앞에 낸 몇 권의 수필에 비해 문체가 많이 바뀌어 조금 낯설었는데 다 읽고나니 지금껏 펴낸 책 중에 최고인 거 같습니다. 간결성, 함축성, 사유의 깊이, 따뜻함. 모두 훌륭합니다. 맨 마지막 글의 마지막 두문장에선 울컥해서 눈물이 날 뻔. 허지웅 작가는 참 좋은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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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30만 부 기념 에디션)
김훈 지음 / 문학동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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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쪽까지 읽었는데 무척 지루하네요...안중근이 이토 쏘는 내용 나오면 재미있으려나..김훈 소설가의 명성을 믿고 구매했는데 지루해서 잘 안 읽히네요. 소설은 재미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까진 별재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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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사랑 - 개정판 문학동네포에지 18
최갑수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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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 작가의 수필집 대부분을 소장하고 있는 팬입니다. 힘든 현실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무겁거나 어둡지 않게 표현하는 그의 수필들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젊은 시절 쓴 시들을 읽어보니 문체가 많이 다른거 같습니다. 그 시절의 고뇌와 서정이 훗날의 수필을 쓸 수있는 기반이 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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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헌법 - 국회의원 박주민의 헌법 이야기
박주민 지음 / 새로운현재(메가스터디북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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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문장처럼 쉽고, 재미있고, 의미가 있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헌법을 잘 알게 되는 매우 유익한 책이네요.박주민 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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