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날씨와 기후 - 생생한 기상 현상을 담은 사진과 그래프 100여 장 ㅣ 미래가 보이는 과학 백과사전 2
존 파던.숀 캘러리 지음, 이송교 옮김 / 다른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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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에서 새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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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날씨와 기후

표지만 보고도 꼭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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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의 연장선상에 있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기후에 지구인 모두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시점인만큼

이책은 당연코 아이 어른 구분없이 읽어야 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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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 한장 구성된 사진이 너무 대단하다 싶을만큼

사진의 퀄리티가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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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의 번개도 우박알갱이

차례에 있는 토네이도기둥과 눈결정 파도

어느 사진하나 흘려보낼 사진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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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렬해서 한참을 쳐다 보는 사진이였어요.

이런 사진을 찍기위해서 이 한순간의 포착을 위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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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서운 자연의 힘을 사람이 거스를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드는 사진 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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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이지만 그것도 흑백의 깊은 사진이

환경에 대한 자연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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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오존이야기를 하고 땡볕더위, 혹한추위

극과 극의 이야기를 매 계절마다 하고 있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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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만의 최고 기온을 갱신한다고 매번 나오고

해수면의 온도가 올라가 바다생물의 생태계가 바뀌어

제주도에도 동해에도 안보이던 열대어가 잡힌다고 하고

열대식물이 제주에서도 살고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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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는 녹아 내리고 있고

호주에서는 몇달동안 불타는 산과 미국의 시기에 맞지않는 허리케인

가까운 중국의 홍수 일본의 지진 아프리카의 가뭄

우리나라도 긴가뭄으로 많은곳에 산불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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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볼수 없는 날씨와 기후의 변화가 불러오는

사람의 생활이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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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기후에 대한 연구가 더 많이 필요한 상황이죠.

우리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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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어떤 행성보다도 좋은 행성이라고 해요.

태양과 적정한 거리, 온도 , 대기

사람이 살기에 더없이 좋은 행성인데

지구에 사람이 살면서 지구의 생태계에는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으니

지구는 사람이 제일 싫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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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죠.

지구를 덮은 대기가 열권 , 중간권 , 성층권 , 대류권

각층이 가지는 특징과 사진이 담겨있어서

과학적인 공부는 물론 기후에 관한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알게 되더라구요. 내용이 워낙에 자세하게 되어있어

사진은 다큐멘터리수준이고 내용은 사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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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에서 보이는 오로라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예요. 아이와 가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질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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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가 흐르는 밤하늘! 너무 멋있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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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를 만드는 태양입자의 흐름이 흑점에서 나온다고 해요.

흑점은 11년 마다 한번씩 활발하게 작용하는데

그때 같이 따라서 가장 찬란한 오로라가 빛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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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지구의 위치를 보여주는 사진이

백번 말하는 것보다 당연히 이해되는데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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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처음본건 아닌데 이렇게 꼼꼼한 설명과 함께

계절이 생기는 이유와 모습까지도

눈에 보이도록 정리가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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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압과 저기압에 대한 설명이

지구를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도 실감나게 잘 되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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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바람 무역풍, 편서풍

극순환, 페렐순환, 해들리순환 이런말은 저도 처음 들었어요.

보면 볼 수록 신기하기도 하고 많은 정보가 담긴 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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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모습이 이렇게 다양한건 처음 본것같아요.

구름이 만들어 지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모든 구름의종류가 다담겨 있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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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안개, 토네이도, 무지개, 눈, 서리

기상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다 담겨 볼때마다 사진의 매력에 빠지도록

눈과 마음이 움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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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위험을 알리는 다양한 사진들이 담긴것을보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걱정이 커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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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기상에 대한 모든것을 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강렬함과 생생함이 살아 숨쉬는 사진들로

한권의 책으로 엮어 기후에 대한 경각심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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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누구든 꼭 읽어야 하는 기후에 관한 책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날씨와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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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5 - 빨라도 너무 빠른 도둑 ㅣ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5
이승민 지음, 하민석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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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 수사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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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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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봤으니 벌써 5권이라 깜짝놀랐네요.

아이가 즐겨읽는데는 이유가 있지요.

재밌어서 자꾸 보고 싶거나 만화이거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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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두가지를 만족시키는 책이니

볼때마다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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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를 쫒는 개냥이수사대!

토끼가 엄청 빠른지 한참 뒤에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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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성공률을 꿈꾸는 개냥이 수사대의 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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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느 도둑이 자기가 도둑이라고

잡아가라고 전화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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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간뎅이 밖에다 두고 다니는 토끼도둑놈이

바로 그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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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청소중인 개냥이에게 전화를 해서는

자기를 잡아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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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어지간히 크지 않고는 자신이 잡히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지 않고 이렇게 행동할 수 없을것 같은데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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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결된 사건의 범인이 바로 그놈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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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증거를 따라가면 나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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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를 유심히 살펴 다른 증거를 찾아내고 찾아찾아 갔지만

갈때마다 범인의 놀리는 메세지가

두 형사를 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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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형사 모두 범인의 대담함에 화가 머리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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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손놓고 기다릴 개코 나비 형사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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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주친 범인!

자신의 이름은 스피달이라고 하면서

미해결 사건의 주인공이 자기라는 발표까지!

그리고는 토끼탈을 벗고 본모습까지 보여주네요.

우와. 저 대담함!

그러고는 열심히 내뺀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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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빠른지 두형사는 따라가지도 못했는데

개코형사가 뛰어난 실력으로 몽타주를 완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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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앞에 안보고 맞추려니 저도 헷갈리는거있죠.

아이는 한번에 딱!

대충 보는것 같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맞추던지

그 집중력 공부에 쓰면 참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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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재밌었어요 스피달이 간곳을 찾는 건데

시간별 장소별로 보이는 일부분으로 생각해서 찾아가면

어딜 갔는지 답이 딱~ 나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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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즐기며 따라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사고력 추리력이 길러지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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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스피달의 집까지 찾아갔으나

검거는 실패! 스피달을 잡을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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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검거율 100% 가 되면 은퇴하기로 마음먹은 개냥이

두형사의 은퇴는 가능할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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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개냥이 수사대 5 빨라도 너무 빠른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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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우주로 보낸 질문
마리옹 카디.아브람 카플랑 지음, 타티아나 보이코 그림, 김현희 옮김 / 다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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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우주로 보낸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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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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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이 우주?? 무슨 말일까 궁굼한건 둘째치고라도

동그란무지개빛 나는것이 무엇일까 생각했어요.

가운데가 연결된걸로봐서는 안경인데

안경이 무지개빛일리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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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뉴턴은 뭘한거지?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할것만같은

뉴턴의 이야기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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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은 참 엉뚱하더라구요.

실제로 그랬는지 이책에서만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7가지 프리즘 안경을 만들어서

사물을 보고 다녔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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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7개로 보이는 마~~~술!

그러니 얼마나 엉뚱해요!

그런 엉뚱함이 뉴턴을 만들었을거라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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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망원경으로

뉴턴이 여기저기 바라보며 관찰하고 길을걷다가

망원경을 구덩이에 빠뜨렸는데 자기가 아끼는거라고

주저없이 뛰어들어간 구덩이는

어디론가 계속 빨려들어가듯이 ~~ 끝없이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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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추락 속도는 점점 빨라졌다

점점 열기가 느껴지는가 싶더니

캄캄한 어둠 속에서 불그레한 빛이 보였다.

'이런! 내가 지옥에 떨어졌나 보군!'

너무더워서 어떤 생각이 떠올랐다가도 금새 녹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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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정이 지구를 통과하는 과정을 보여준것같더라구요

지옥에 떨어졌다고 생각까지 녹아없어진 더위는

지구의 핵근처를 지나지 않았을까?

그리고 다시 천천히 떨어져 펭귄이 가지고 있는 망원경을 봤다고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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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이란 끝이 없는것같아요.

어떻게 지구를 통과하는 구멍이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을까요

결국 자기의 망원경을 찾지못한채 다시 돌아온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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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문제! 어떻게 소중한 망원경을 두고올수 있겠어요

뉴턴은 망원경을 어떻게 찾으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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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트는 뉴턴은 엉뚱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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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핼리의 집을 찾아가

자신을 구덩이 끝으로 날려보내줄 무언가를 만들자고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구덩이에서 겪고

본것을 이야기하는데 우와..핼리는 이걸 믿고

도와주네요?

어쩜! 친구는 닮는다더니 핼리도 뉴턴 못지않은

엉뚱괴짜 과학자가 아닐까 생각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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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뭘 지나는지도 모르고

구덩이를 지날때 지옥에 떨어졌다고 생각할정도로

무서웠음에도 구덩이에 다시가다니...

호기심이 무서움을 이기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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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총을 타고 구덩이를 지나 펭귄의 망원경을

나이스 캣취! 그러다 지구를 벗어나게 된 뉴턴

아....집에는 어찌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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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미아가 되는 이순간~ 당황하지 않고

엉뚱한 뉴턴의 머리는 계속 돌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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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라는 법은 없나 봅니다.

그와중에 우주를 헤엄치는 배를 만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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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배에는 라이프니츠와 데카르트가 이미타고 있었고

이들과 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각자의 의견을 이야기 하죠.

역시 과학자들이란~~ 이란 생각이 드는 장면이기도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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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학자 협회가 있다고 하네요

역스 스케일이 남다른 과학자들이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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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는 저도 처음 듣는지라

궁금했는데 뒷편에 간략하게 과학자들에 대해

설명한부분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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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전에 읽었으면 조금 더 도움이 되었을것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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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을 구하러 오는 핼리와 만나는 뉴턴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나누는것을 보면서

과학자들끼리 모여 이야기하다보면

날새는 줄 모르고 이야기한다는 정재승 박사님 말이 생각이 났어요.

서로 할 이야기가 그리 많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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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세상을 살짝 엿본것같은 그런느낌으로

재밌게 꾸며진

뉴턴이 우주로 보낸질문으로

재밌는 여행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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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블루드래곤 ㅣ 아이스토리빌 49
최명서 지음, 차상미 그림 / 밝은미래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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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블루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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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 최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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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드래곤이 조금 특별해보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던 드래곤하고는 조금 달라보이기도하고

꼬리에 구슬을 세개나 달고 있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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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하고 무슨 관계가 있기에

아이들을 태우고 하늘을 날아오르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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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의 이야기는 재미도 있고

이야기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따뜻한 마음이

담겨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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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블루 드래곤도 재밌게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진짜 드래곤처럼 빛나는 표지속 드래곤

어떤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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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로운이에요. 이름이 이로운인데

로운이를 놀리는 은호

은호는 아이들을 괴롭히면서 즐거운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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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괴롭히는게 즐거운 일은 아닐텐데

어떤계기로 아이들을 괴롭히게 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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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는 오늘도 또 괴롭힘을 당하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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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로운 해로운 이렇게 씌여있어서

이름이 같은 두아이인가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읽어보니 그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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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가 좋아하는 호수의 물고기에게 줄 지렁이가

뚜껑이 열려 이상핸 냄새를 풍긴후에 아이들이

로운이에게 붙인 별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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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지난일이지만 한번 생긴 별명이 쉽게 없어지지 않죠.

그런 일로 로운이는 혼자인게 편한것처럼

다른친구들과 거리를 두게 되었어요.

해로운이라는 별명이 너무 싫었으니까..

불리는 이유를 만들지 않고 싶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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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나 단점으로 생긴 별명은 제일 듣기싫은 별명이되기도 해요.

로운이가 친구를 멀리할만큼 마음의 상처가 깊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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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바닷가에 갔던 어느날

로운이가 구해준 조그마한 푸른빛을 띠는 물고기

분위기가 범상치 않아 보이죠?

일반 물고기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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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가 블루드래곤이예요.

로운이의 양손에 들어갈만큼 작은 블루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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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래곤은 자신을 구해줘서

고맙다고 로운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3일을

선물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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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이의 소원은 어떤것이 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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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래곤은 로운이가 마음에서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면서 로운이 스스로 행동에 옮길수 있도록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조언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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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친구를 괴롭히던 은호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내뱉지못한

마음의 상처가 있었어요. 그렇다고 다른사람을 괴롭혀도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곁에 아무도 은호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고

챙겨줄 사람이 없었기에 그랬겠구나 싶은 이해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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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호도 로운이도 조금더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친구 블루 드래곤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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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최강 전략 백과 : 아쿠아틱 ㅣ 마인크래프트 최강 전략 백과
메건 밀러 지음, 강세중 옮김 / 서울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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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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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방과후로 마인크래프트 정글같은거??

기본이라던데 그걸 하거든요.

마인크래프트를 사달라고는 안했는데

왠지 사주었음 하는 눈치를 은근 내비췄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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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췌 마인크래프트를 해본적이 있어야

어떻게 하는줄 알고 아이와 눈맞춰 이야기 할텐데말이죠.

그래서 공부도 할겸 아이가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최강전략백과를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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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 잘 만드는 서울문화사가 출판한것이니

믿고 봐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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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을 봤는데 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전세계 비디오 게임 판매량1위라는

마인크래프트라니까 한번보자고~~ 하면서

꼼꼼히 순차적으로 보기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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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가 더 잘안다면서 얼마나 보고 싶어하던지

그래서 엄마 다보고 보라고 했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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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안하던 공부도 하는거있죠.

공부하고 나면 대놓고 하시겠다는 표현의 의지~

우와 공부도 시키는 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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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못하는걸 해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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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니까 되게 신기기하긴 하더라구요

물고기 움직이는거 따라가보기도 하고

난파선찾아서 부숴보기도 하고 은근 부시다보니 재미가 생기는 것같기도하고

책에 나온것들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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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잘 모르니까 제일 쉬워보이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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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소리도 내고 마그마 에서는 공기방울이 뽀글뽀글

부숴버렸다가 아이한테 혼났어요 ㅠㅠ

난파선은 어떻게 찾았냐고 아이가 환호를 질렀지만 ㅋㅋ

뒷쪽에 설정하는 것이 나와있어서 따라한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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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도 만나고 다양한 물고기와

물속세상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일단 즐거움을 느끼긴했는데

나만의 제국같이 만들면 멋지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인크래프트에 아이들이 빠져드나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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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세계를 내맘대로 꾸밀수 있고 설정할 수 있다는것이

큰 매력같아요. 다른 맵은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바다의 매력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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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하나라 같이 하고 싶은게 많다보니

엄마도 공부를 해야 하는 세상이네요 ㅎㅎ

 

제가 만든 세상이랍니다. ㅎㅎ

아이와 이야기 하며 게임하는것도

적당히 잘 해주면 아이의 스트레스를 날리는데도 도움이되고

정서적인면에서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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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할수 있는거라면 아이와 같이 하고 싶은 부모에게

그리고 좀더 잘하고 싶어서 알고 싶은게 많은 아이들에게

마인크래프트를 하기 위해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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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최강전략백과 아쿠아틱

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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