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나도 이제 초등학생 9
임다은 지음, 홍지연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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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에서 나온 저학년 동화

나도 이제 초등학생9번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그림만 보고도 너무 귀여워서 언능 읽어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송글송글 생기는 귀여운 동화예요.


이어지는 내용이긴 하지만 큰주제로 해서 4장으로 나뉘어있어요

1장 선생님 화장실 가고 싶어요

다빈이가 수업시간에 끙끙거리더니 배가 아팠나봐요.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하는 말에 다빈이를 보고

"야, 정다빈! 똥 마렵냐?'라고 짓궂게 물어보는 하늘이

다빈이는 한참이 지나도 안오더니 복도밖에 서있었나봐요.

"정다빈 , 똥 다 쌌냐?" 하늘이는 이번에도 한마디 해요.

아이들이 하늘이말에 키득키득웃는게 좋아

짓궂게 장난을 치는걸 좋아하는 하늘이예요.

사실은 하늘이가 유치원때 예쁜 병아리를 보느라 똥이나오는것도 몰라

바지에 실례를 한적이 있는데 그이후로는 창피해서

집말고는 똥을 밖에서 싸본적이 없었거든요.

아이들이 놀리는게 싫어서요.

그런데 자기도 그랬으면서 다른 친구를 놀리는 하늘이..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걸 깨달을 수 있을까요?


2장 우렁찬 방귀 소리

1학년 4반 오늘의 마지막수업은 창의 활동시간이예요.

악기를 꺼내서 각자 맘대로 하다보면

선생님 말씀은 안 들려요~ 저마다 신나서 하거든요~~^^

선생님은 조용히 하라고 4반~이라고 부르셨지만 말이예요.

정말 화나신 목소리로 4반~~~~~~~~~~~~~~~~~~~~~~~~이라고 할때는

정말 조용해야해요 화가 많이 나셨을때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이 끝나자마자 순식간에 조용해진 순간

'뽀오오옹~~' 소리가 나는거예요.

선생님이 4반이라고 부르면 방귀를 끼겠다 하는 것처럼 말이죠.

반아이들 선생님 다 웃고 말았지만

방귀낀 시호만 얼굴이 빨개져 웃지못하고 있었지요.

' 방귀쟁이~~~~~~' 라고 놀려대는 하늘이

하늘이는 아이들 놀리는게 재밌나봐요! 자기도 방귀끼고 똥싸면서 말이예요


담임선생님이 전화하셔서 학교에 다녀오신 엄마는

온몸에서 불이~~~~~

엄청화나셨나봐요. 다빈이가 하늘이가 놀려서 학교가기 싫다고 울고

시호도 놀렸다는 것까지 다 아셨거든요.

하늘이는 챙피한거라고 놀린건데 그게 창피한게 아니라고

똥싼게 왜 챙피한거냐면서 하늘이도 어려서 긴 뱀똥쌌다고

아빠올때까지 변기물도 안내리고 자랑했었던 적이 있다고 그러셨어요

똥누는건 자연스러운일이고 나쁜일이 아니라면서

똥을 쌌다고 방귀꼈다고 얘기하는건 왜나쁜걸까요?

하늘이는 이해가 안가나봐요



3장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하늘이가 사과할 타이밍을 찾는 동안 쭈뼛대고 있었는데

조모둠 활동시간이 되었어요.

다빈이 시호 같은조인데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쉽지않아요.

색칠하는데 필요한 색이 없어 빌려야 하는데 말이예요.

맞은편 앉은 금빛나에게 초록색좀 빌려줘 라고 했는데 못들었나봐요.

일어서서 빛나쪽으로 몸을 좀 기울여

다시말하려는데 재채기가 나서 빛나얼굴 , 책에 사방으로 침이 튀었어요.

빛나는 울고 아이들은 침이 분수라는둥 오줌이 입으로 나온다며

하늘이를 놀려댔어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지만 말이예요.




4장 누구 잘못일까?

아이들이 놀림을 받고 기운도 없고 속상한 하늘이는

보건실로 갔어요.

보건 선생님께서는 하늘이가 왜 속이 상했는지 들으시고는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재채기는 저절로 나오는 거잖아.

방귀와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인데

그걸 놀리는 아이들이 잘못된 거지

교실에서 방귀 뀌었다고 놀리고 수업시간에 급해서 갔다고 놀리는 애들도 있더라고

정말 좋지 못한 행동이야. 그렇지?

하지만 친구 입장에서는 침이 튀는게 기분나쁠 수 있어

혹시 감기에 걸린거라면 친구에게 감기를 옮길 수도 있거든

재채기가 나올 때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을 가리고 하는게 예의야.

사람이 없는 곳으로 가서 해결 한다던지 화장실을 가서 해결해야지.

실수로 다른사람이 그랬을때는 모른척 해주지 않고 놀려대는 건

비열한 거야. 비열한것은 마음이 좁고 못났다는 뜻이야.

자기 탓이 아닌 걸 가지고 놀리는 건 못난 짓이거든."

선생님의 말을 듣고는 하늘이는 자신이 행동이 부끄러워졌어요.

친구들에게 용기내 사과하고 사이 좋게 지냈답니다.


각 장마다 맨끝에는 학교화장실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

우리 몸은 참 신기해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죠?

장소에 따라 지켜야 하는 예의가 있어요.

라고 초등학생이 알아두면 좋을 것들에 대한 여러가지 것들이 적혀있고

함께 생각해보기를 통해서 생각을 확장하고 정리해보는 시간도 갖을 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책구성이 알차고 예의에 대해서

생리현상은 누구나 참기가 힘들어요. 생리현상을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정답은 없죠. ㅎㅎ 그러나 사람들 없는데서 피해서 하는것이

ㅇㅖ의라는 거예요. 방귀든 트림이든 참으면 병이 날수도 있대요.

적절한 장소에서 적절한 방법으로 대처하는 현명한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생활동화로 이끌어 주는

에취~~뿡 나오는 걸 어떡해?! 저학년도 유치부아이들에게도 유익한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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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빨 연구소 신나는 새싹 156
육월식 지음 / 씨드북(주)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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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빼는거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첫니를 뺄때 기억은 안나지만

이빨을 뽑아서 지붕위로 던졌던건 기억이나요.

까치가 새이빨 가져다 준다고

아이 첫니를 뺄때 치과에서 난리를 친걸 생각하면

아직도 진땀이 날것같아요.

어디서 그런 힘이 나는지 이빨안뽑겠다고

난리를 쳐서 간호사쌤 둘과 저랑 잡고

의사쌤이 뽑고 애는 눈물 범벅에 ~~

지금은 흔들리는 이빨 흔들다가 스스로 뽑기도 해요

많은 발전이 있었죠. ㅎㅎ


이빨 연구소라는 책이 이빨 뽑는것에 대한 무서움을

조금 낮춰줄수도 있겠다 싶은 예쁜 책이예요.

이빨에대한 재미있는 상상을 한달까요?


주현이와 예예는 친구예요.

예예는 당근을 가장 좋아하는 토끼이름이구요.

예예는 좋아하는 당근을 먹을수가 없대요.

이빨이 빠져서 씹을수가 없거든요.


사람은 영구치가 나기까지 유치가 있고

유치가 빠질때는 6-7세쯤인데

토끼는 태어나고 한달후면 영구치가 난대요.

주현이는 예예에게 흔들리는 앞니가 빠지면 주겠다고 약속을 했죠.

어서 빠져야 예예에게 줄수 있다고 생각하자

맘이 급해져서 흔들었는데

그만 세면대로 쏙 들어가버린거예요.!

예예 이빨 주기로 한건데 어쩌죠??


그날밤..

까치가 주현이를 깨웠어요.

"이빨 어딨니?'

"세면대에 빠뜨렸는데."

"지붕에 던져 주지는 못할망정 잃어버리다니.

다음에 이가빠지면 봉투에 담아 베개밑에 놓고 자겠니?

그럼 특송으로 이빨연구소에 도착할 거야."


이빨연구소???

모든이빨 연구소는 뭐하는 곳일까요?

전 세계 이발 요원들이 아이들의 유치를 가져와서 이빨을 연구하는 곳이예요.

푸른바다위 아무도 모르는 곳에 있는..

주현이는 이빨연구소에가서 잃어버린 이를 찾기로 결심해요.

예예에게 주기위한 이빨찾기 여정

수영못하는 주현이가 예예를 위해서

무서움도 이겨내고 용기를 내어 바닷속을 들어가

치력발전소에서 이빨을 찾을 수 있을까요?

유치를 빼면 어떻게 하는지 풍습을 보니

우리나라는 지붕위에 던져주면 까치가 새이를 준다고 믿는것처럼

다른나라도 여러 풍습이 있더라구요

프랑스는 침대밑에 두면 생쥐가 선물을 준다고 해요.

영국 미국은 베개밑에 두고자면 이빨을 가져가고 용돈을 준대요.

몽골은 헌이빨을 개가 가져가야 이빨이 튼튼하다고 믿는대요.

신기한 풍습이 참 많죠?

책이 크래프트지??같은 종이질감과 색이라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인지 예예를 위해 용기내는

주현이를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발치에 대한 무서움을 줄여주는 것같기도 하고요.

여러가지 동물들도 생동감있게 그려져있고

치아발전소라는 상상력이 멋있게 느껴지던걸요.

저학년 유치부 첫니를 빼기전 아이들 모두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맨뒷장에 봉투에 이빨 넣어 베개밑에 두라고 해서

나중에 이빨 뽑으면

진짜 넣어본다고 하는 아들네미입니다.

참! 맨뒷장에 있는 qr코드를 보면

치아에 대한 궁굼증을 풀어주는 유투브로 연결 뿅~


유치가 뭐예요?

영구치는요?

상어는 왜 이빨이 계속 나요?

사람은 왜 이빨이 계속 나지 않아요?

책을 읽으면서 생기는 궁굼증을 대답해 준답니다.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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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형사 냥덕구 씨 - 신나는 추리게임 스토리북
가와다 쿠니코 지음, 김정화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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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출판사는 믿고보는 출판사중에 하나예요.

아이들책도 좋고 어른책도 좋아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거든요.

이번에는 신나는 추리게임 스토리북 고양이 형사 냥덕구씨로

저학년 아이들을 찾았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등장인물소개

주인공 냥덕구 형사는 꼭나와야겠죠?

소호는 냥덕구의 아내이자 전직경찰관이고

팡형사는 멜론빵을 너무~!좋아하는 냥덕구형사의 단짝이랍니다.

그리고 냥덕구 형사의 아이들 다섯

미지의 출연자 하나! 여기저기 출몰하니 찾아보세요!

냥덕구씨~~정감가는 이름이네요. 덕구 ㅎㅎㅎ

이름만큼이나 친절한 냥덕구 씨의 일과속으로 들어가볼까요!!






오늘도 다섯마리 고냥이와 정신없이 시작하는 하루예요.

하나 두리 세이 네오 다솔이까지

밥이 입으로가는지 콧구멍으로 가는지 모르는 식사시간

아내는 냥덕구형사가 부탁했던 열쇠고리를 건네주었어요.

열쇠고리는 왜 만들어달라고 한걸까요?

수사하는데 도움이 필요하니까 그런거겠죠?


냥덕구형사가 출근준비를 해요. 어마나~

거울속에 비친 모습이 달라요! 알고보니 달라진 그림찾기였네요^^

냥덕구 형사 안에는 여러 다양한 놀이가 담겨있어서

책 읽으면서 다양한 놀이가 함께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새 읽어버리게 되요.

흥미진진하게 누가먼저 찾나 시합도 하고요.

두그림에서 차이점을 발견하셨나요? 오~ 다섯개나 되는데 눈썰미가 좋으시네요 ㅎ


출근준비에 빠져버린 냥덕구씨의 손목시계를 찾아서

마지막 목적지는 아이들방!

아이들은 숨바꼭질을 하고있네요 다섯냥이들 요기 저기 거기 쪼오기 그리고 그아래

냥덕구형사 시계는 어디 있는걸까요?


늦었네요 다섯냥이들과 산을 지나 지름길로 고고

미로찾기를 통해 냥이들을 데려다 주어야해요!

왠지...산으로 가는게 더 멀것만같은 느낌적인 느낌 저만그러나요?



냥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현장에 도착한 덕구형사

역시나 오늘도 메론빵을 들고있는

단짝 팡형사도 이미와서 기다리고 있었네요.

그럼 수상하게 행동하는 다섯사람을 찾아볼까요?

빵헤드폰으로 음악듣거나 , 도넛양산을 들고있고 , 어 이상한사람도 저기있고

머리에 저런거 쓰고 다님 안되는데..먹는것을 머리에??

그림에서 보고 이상한 것찾아도 다 찾을수 있었네요~^^

아내가 만들어준 열쇠고리를 이용해서 범인을 유인

검거에 성공한 덕구형사~

냥덕구 형사가 범인을 찾는 동안

단짝 팡형사는 여기저기 둘러보다 다섯냥이들이 다니는 하교에서

왕따사건이 일어났다는것을 냥덕구형사에게 알리고

바로 출동해요! 언제나 그렇듯 메론빵도 같이요~



찍찍이가 급식당번이라 앞치마를 가져가서 빨아왔어야했는데

안가져왔다고 해요.

정작본인은 가져왔는데 없어졌다고 하고요.

어떤 말이 맞는지 그렇다면 누가 가져갔는지 냥덕구 형사가 나설차례네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사건해결전에 냠냠 급식실을 먼저 들렀어요.

어머나 급식실에도 찾아야 할 미션이있어요.

식판을 엎지른 친구, 카레가 아닌다른것을 받은친구

먹는친구 디저트를 많이 받은 친구, 우유가 없는친구까지

금방 찾을수 있겠죠?


교실뒤에 그림에서 힌트를 얻고 감잡은 덕구형사

우와 또이렇게 해결을 하네요.

관찰력이 뛰어나야 형사도 하는것이군요~

"내가 해결 못 할 사건 따위 없다!"


이번엔 다섯냥이들을 데리고 수영장 진급심사에 데려간 덕구형사는

수영장에 둥둥 떠다니는 것을 발견

혹시 폭탄이라도 있는것은 아닐까 해서 위험물을 회수하려고 해요

수영복 확보 작전을 펼쳐요~!!

이번사건도 잘 해결해 내겠죠?

승급 심사날이였는데 승급시험은 어찌 되었을까요?

흠흠~~~

덕구형사가 있는곳엔 사건이 있고 사건은 모두 해결된답니다.

재미있는 놀이로 흥미를 끌고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냥덕구 형사와

함께 추리를 해보면서

재미가득한 대사와 그림은 아이들에게 충분한 즐거움을 주네요.

책읽기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맛보여주는 책

고양이 형사 냥덕구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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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사냥꾼 방구빵 책콩 저학년 8
백혜영 지음, 이예숙 그림 / 책과콩나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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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초등 저학년?까지의 제1의 관심사는

방귀인것같아요.

말만들어도 깔깔거리고 좋아하는 것보면요.

저학년 수준에 딱맞는 재미있게 읽을 수 밖에 없는

방귀 사냥꾼 방구빵

제목부터 재미있는 방구빵 똥방귀를 낀것같은데

아이 방귀에 뭔가가 연결된것같아요

목욕 우주선 차? 연료??난방 저게 다 무슨 관련이있는건지 궁굼해지네요^^




할아버지가 아빠이름을 방귀남이라고 지어서일까요?

아빠가 지은 주인공 이름은 방구영이예요.

구영이는 괜찮은데...방구영은 아이들한테 놀림받기 딱좋은데 말이죠.

1학년에는 방구라고 부르더니 2학년이 되서 수업시간에

빵 소리를 내며 방귀를 낀 구영이를 강석구와 유민혁은

방구빵이라는 별명을 붙이고 놀려댔죠.

"방구빵~~방구빵~~~"

사람들이 지나가는데서 부르면 너무나 챙피한 방구빵이라고 불러요

사람들을 피해서 좁은 골목에 들어섰는데 갑자기

배가 신호가 오는거죠.

학교에서 방귀사건이후로 밖에서는 절대 방귀를 안끼고 참았다가

병원에도 갔었는데 의사선생님이 방귀를 참으면 병이된다고 하셨어요.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뿌우웅~~~~

어디선가 .."잡았다뽕" 이라는 말이 들려요.

깜짝놀란 구영이는 누구냐고 물었어요.

쇠막대기와 계란을 들고 있는 머리뽀글 할아버지는

구영이방귀가 세계최고라면서 본인은 방귀사냥꾼이라고 하시네요




구영이가 못믿자 방귀사냥꾼 뽕이야 할아버지는

엉덩이를 똑 닮은 복숭아우주선을 보여주시는거예요.

할아버지가 사는곳에서는 방귀로 우주선의 연료는 물론

난방 연료도되고 방귀가 모든것의 에너지가 되는거래요.

더욱이 지금 우주선의 연료가 부족해

구영이의 질좋은 방귀가 꼭! 필요하다면서요.

이게 말이나 되냐고요~~~

구영이는 이상한 할아버지라고 생각하면서

믿지 않았어요. 방귀가 연료가 된다고 하면 방귀를 얼마나 모아야 할지

궁굼하기도 해요. 난방할때 티비볼때 온수틀때

거름줄때 방귀로 뿡뿡 껴서 해결된다면 자연오염도 안되고 좋긴할거예요.

방귀가 안나오면 큰일이겠긴 하겠는걸요.

그래서 뽕이야 할아버지가 지구에 온건가봐요.



구영이는 참다참다 교실에서 소리안나는 방귀를 끼게되고

다시한번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게되요.

그러다 생각난 뽕이야 할아버지

속는셈치고 다시가봤는데 왠걸 달걀같은게

방귀 냄새도 소리도 꿀꺽해버리는거예요!

이렇게 신기할수가~구영이는 달걀에다 방귀를 모으기로 해요



어느날...그날도 뽕이야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길에

강석구와 유민혁이 따라온걸 몰랐던거에요.

이런세상에 또 뭐라고 놀려댈까요!

뽕이야 할아버지는 구영이를 놀려대는 친구들에게

구영이는 자신의 방귀가 세계 최강이라는걸 듣고

방구빵이라고 놀려댔던 두친구에게 방귀를 뀌어달라며

방귀예찬론을 풀어놓지요~

방귀는 몸을 건강하게 하는 소중한 존재이고

방귀를 안끼고는 살수 없다.

우리 별에서는 최고의 자원이다 어쩌구 저쩌구~~~

뽕이야 할아버지는 방귀연료를 채워서 자기별로 갈수 있을까요?

방귀 듣기만 해도 너무나 좋아하는 이야기로

즐겁게 읽으면서 방귀가 하는 여러가지 하는일에 대해 알게되기도했고

제일 중요한 방귀를 참으면 병이 된다는 큰!~~~지식도요!

친구가 좋아하지 않는 별명으로 놀려서

친구를 힘들게 하면 상처를 입을수도 있다는것도

알게되었다고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자기도 싫은 별명을 부르는건 싫을 것 같다고 하네요.

저학년이 보기에 딱좋은 정말 딱인 책이예요.

내용도 재밌고 유쾌하고 금방 읽히면서 글밥도 적당하고

글씨도 큼지막하고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는 책이라고 보심 될듯해요.

심심할때 잠깐 살펴봤다가 끝까지 읽어지는

'방귀 사냥꾼 방구빵 '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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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측정 960 B단계 : 121~180 상위권수학 960 시리즈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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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매쓰 서포터드로 상위권960 교재를 순차적으로

체험하는 중인데요

지난번에 도형은 아이가 계속적으로 재밌게 잘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할것은 측정인데요.

측정도 말이 측정이지 더하고 빼는것은 기본으로 들어가있는데도

수학은 재미없는데

도형이랑 측정은 재밌다고 하네요 ㅎㅎ



효과적인 학습방법

알고 있나요?의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스스로 문제를 풀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각 호별 서술형 해결하기에서

직접 문제를 만들고 서술하는 과정을 통해서 문장제 해결 능력과 함께 서술형 평가

대처 능력을 키울수 이쌉니다.

뒷장에 구체물 학습이 효과적인 주제는 붙임딱지와 활동지로

활용해서 학습하면 효과적이예요!


측정에서는 길이재기 / 시간 알아보기 / 여러가지 측정

에 대해 배워 볼거예요.

첫번째 길이재기에서는 단위길이를 알고있어야해요.

단위길이는 어떤 길이를 재는데 기준이 되는 길이를 단위길이라고 해요.

한뼘 ,양팔넓이,엄지손가락,기타등등 길이를 재기위한

기준이 되는 길이를 말하죠.

자로 길이재는 법도 배워요. 0부터 시작해야하고 한간은 1cm라고

쓰고 1센티미터라고 읽어요.

이렇게 알고있나요에서는 꼭 필요한 개념을 알려주어

문제해결의 기초를 마련해 줍니다.

관찰,대응,비교,기관력,연산,연역적사고,추론,상황분석

언어적이해,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길이재기 사고영역이예요.



처음 부분은 단위길이를 정확하게 인지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들이예요.

어렵진 않지만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스스로 할 수 없는

문제라 꼭 알고있나요를 확인해야해요!

뒷부분에 있는 학습에 필요한 준비물로 단위길이를 만들어놓은것을

문제풀이에 활용해서 풀이하는 문제도 있고



단위길이를 주고 여러명의 키비교 또는 색깔의 설명을 듣고

누구인지 어떤색인지 추론해서 풀이하는 문제

0점이 맞춰지지 않은 자위에 물건의 길이 측정하기



길이에 맞는 선분으로 모양 만들어그리기

선분길이의 합구하기

간길찾아내서 표시하기는 아이가 고민고민 끝에 풀어내고는

너무 좋아했어요.

문제에 도서관이 있는것과 아래 주어진 조건에 도서관이 안써있는것이

함정인데 잘 풀이해서 성취감이 있었나봐요.

어림부분은 주어진 길이만큼 어림해서 그리고 자로 재어

센티를 쓰라고 했는데 개별로 어림한만큼 쓰고 표기하면 되는것같아서

답지와 달랐지만 맞게 해주었어요.

어림잡아 그리고 별자리 만들기 주어진 거리 같은 점 찾기등

다양한 문제들이 많아서 사고력이 키워질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어요


132는 설명하고 이해하는데 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어떻게 보면 쉽다고 생각되는데

1배를 빼야한다는것을 예시를 들어서 보여주니 이해하더라구요.

문제가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이걸 나눗셈을 가르쳐서 이해시켜야되나

저도 고민되었었는데 곱셈으로 어찌어찌 잘 풀었네요~

막대 수로 만들수 있는 수를 다 찾는것도 생각해야하고

확인해야되고 머리를 쓰도록 만들어요!^^



시간 알아보기는 1분단위인 시각도 알아보고 시각과 시간의 차이

시간의 흐름 달력의 규칙등 시간에 관련된

전반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관찰, 일반화 , 관점 변형, 측정 , 관계이해 , 분석적 사고

자료해석, 분석 일반화 , 논리적사고 , 합리적사고

등 다양한 유형의사고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1시간은 60분 큰바늘이 가르키는 숫자와 분의 관계

작은눈금한칸은 1분 이라는 기본개념을 이해하고 시작합니다.



기본시간보기 뿐아니라 몇분전 , 몇분후

일이 시작한 시간과 끝낸시간을 통해 일을 한시각 구하기

1시간=60분 , 1일-24시간 , 1주일=7일 , 1년 =12개월

같은시간을 나타낸것들을 찾기 생활속문제들을 통해

시간에 대한 개념과 이해를 확실하게 한 후


다시 배우는 길이재기에서는 센티미터와 미터의 단위를 배웁니다

자주쓰는 만큼 정확하게 알야야 겠죠?

100cm를 1미터 라고 하고 1m라고 쓴다는 것을 알고

이를 응용해서 센티미터와 미터의 혼합계산을 해보고

같은길이 찾아내기, 어림하여 찾기

길이 막대로 빠진길이 맞추기, 상황문제 해결하기까지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를 접해봅니다.



마지막 여러가지 측정인데요.

무게 둘레와 넓이 들이를 비교하고 재는방법 상자무게비교

추놓아 수평만들기 같은도형찾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해보고

해결해보는 과정이예요.


상위권 측정960은

단순 반복하는 수학문제집이 아니라

지식을 재구성,재창조하는 구체적 학습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창의력 사고력을 키워지고

융합적 사고력을 계발하여 아이를

수학 상위권으로 쑥쑥 ~~ 밀어주고 끌어주지요.

기존에 문제집들은 문제 풀이 에 집중했다면

상위구너 측정 960은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방향으로

논리추론력 창의성 유연성 직관력 등 사고력 전영역이 골고루

계발될 수 있도록 통합하여 구성된 문제집이거든요.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되고

수학의 즐거움 유영성을 발견하면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동기까지 부여 해준답니다.

재미있게 수학을 풀이하게 하는 상위권측정960

사고력교재로 강력추천합니다.

*이포스팅은 시매쓰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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