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 - 아름다운 제주도를 지키며 여행할 수 있는 9가지 방법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9
노수미 지음, 이한울 그림 / 썬더키즈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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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

노수미 글 / 이한울 그림

제주도는 결혼하고나서 가기 시작해서

십오년차인 올해까지 한해건너 한번씩 가기도 하고

작년에는 한달살기를 하고 오기도 할만큼

제주도를 자주 가기도 하고

제주도를 좋아하는 곳이라 갈때마다 오는게 너무 아쉬워하는 곳이예요.

사랑하는 제주도가 점점 갈때마다

쓰레기가 많아지고 사람이 많아진다는것을

몸소 체감하고 있기때문에

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를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제주도를 지키는 여행은 어떤걸까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지킬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지 같이 살펴볼까요?

한가족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순차적으로 담아놨어요.

용머리해안을 갔는데 산책로가 예전보다 30센티나 물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저도 처음듣는지라 충격적이였어요.

인터넷을 찾아서 봤더니...

 


용머리해안 탐방로를 덧대고 개방해도 탐방로자체가

물에 잠기는 날이 많다고 1월부터 11월까지 개방일이 39일 밖에 안되었다고하네요

해수면의 높이가 이렇게 높아졌다는걸 이책을 통해서

처음 접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모르지 않을까 싶었어요.

제주에 가서도 용머리해안을 가본지 오래되서

이렇게 되었는지는 전혀 알지 못했으니 말이예요.

 

 

지구의 온난화의 여파로 북극이 녹아내리고

그러다보면 용머리해안의 탐방로도

어쩌면 완전히 잠길수도 있겠어요..

온난화의 영향으로 불볕더위와

산불,가뭄, 해수면의변화등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알고 있지만

제주도 내가 가본곳에 이야기를 들으니

확 와닿더라구요... 이게 그냥 있을일이 아니구나 싶은...

 

 

제주도엔 용천수라는 것이 있어요.

지하에서 뿜어나오는 물이거든요. 일종의 지하수 이기도하고

여기서 제주사람들은 씻기도하고 빨래도 하고

놀기도 했던 시간들이 용천수도 말라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인터넷 뒤지면서 알게되기도 했지만

제주에서도 마른데가 많은걸 봤었거든요.

말랐나부다...했는데 지하수가 마르게된 이야기를

알게되니 참...할말이 없네요.

많은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며

그사람들이 펑펑 써대는 물로 제주도의 물이 부족해간다는걸요.

제주도는 물을 만들어 낼 뭔가가 없는곳이라

비가온뒤 땅이 흡수해 정화시킨것을 사용하는 섬인데

아스팔트가 깔린 제주의 비는 바다로 향하고 땅으로 스밀곳이 없다고 하네요.

그나마 숨쉬는 산, 숲뿐이라는...

스미는 물이 적으니 물도 적을 밖에요..

얼마전 제주도가 배경인 드라마를 보면서

제주의 말을 그대로 사용하는걸 보고

같은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말이 어찌 이래 다를 수 있나싶었거든요.

그런데 제주도가 200년간 가두다 싶이 이동을 금지했었대요.

그래서 훈민정음이 가장 잘 보존되어있는 곳이

제주라고 하더라구요.

생각도 못했던 이야기라 깜짝놀랐네요.

200년간 이동을 못하게 제주에서 살라고 가둔것도 그렇지만

훈민정음에 가장 가까운 말이라는것도요

사라질 위기에 놓인 말이라는 사실이

너무 슬프더라구요. 제주말을 하는 사람이 지금 살아계신

노인분들이 아니면 앞으로 사라질 수도 있다는...

보존할 방법이 뭐가 있을지.. 제주말에 관심을 갖고 많이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래 감자라는 말은 고구마를 뜻했던것이였대요.

고구마는 20세기 초까지 감자라고 단맛이 나는 마라는 뜻인데

감자는 북감저라고 불렀는데 감자의 출하가 많아지면서 이름이 감자라고

바뀐거라네요. 이런 숨긴이야기도 담겨있는

제주의 말..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

우도에 갔었을때

돌 가져가면 걸린다고 가져가지말라고 했었던 방송이 기억나요.

제주돌을 관광온사람들이 하나씩 가져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지금의 제주는 없을지도 모르죠.

제주의 멋진모습을 사람들이 훼손해가고 있어요.

오름도 많이 훼손되서 못가는데도 많고요.

제주의 역사가 담긴 다크투어 ,

돌고래 학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저도 제주가서 느껴봤던 것들에 관한 것이라

이야기 하나도 넘어갈 것들이 없더군요.

렌터카는 제주사는 사람들 차보다 더많이 다니는 제주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힐링하러가는만큼

제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훼손시키지 말고

지키면서 여행할수 있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긴

'제주도를 지키는 착한 여행 이야기'

아이들도 어른들도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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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씨앗읽기
페드로 마냐스 지음,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김영주 옮김 / 바나나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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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안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페드로 마냐스 글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바나나 book

눈이 5개나 있는 문어에 둘러싸인 파란 머리 마녀? 안나

어떤 이야기 일지 표지만 봐도 궁금해요.

문어가 욕조에서 목욕거품을 즐기다니!

어떤 사연으로 저렇게 거대한 문어가 마녀와 같이 있게된걸까요?

원래 거대거대 몬스터는 위험한데~

마녀라서 괜찮은걸까? 안나의 표정이

복잡미묘해보여요. 허리는 감겨있으면서

이상황에 난감해 하는 듯한?? ㅎㅎ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 책이예요.

안나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앞서 1,2권도 있다고 해요.

1.2.3으로 씌여있는건 아니지만 시리즈처럼 나와있더라구요.

안나는 꼬마마녀예요~~ 달마을로 이사도 왔다고 하고

친구들이 마녀도 있고 일반 사람도 있는듯해요.

마르쿠스 포쿠스 ,앙헬라 세사모

안나 카다브라, 사라카잠 네명의 마녀와 프룬 선생님

그리고 마녀사냥꾼이 꿈인 올리버

이렇게 등장해요~~

마녀아이들은 날이 녹을것같던 날 저수지로 향했다가

쓰레기를 만났어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가득차 악취까지 풍기는~

그러다 마르쿠스가 던진 음료에 거대거대 문어가 튀어나와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렸어요!

하나둘 문어의 다리에 휘감겨 물속으로 끌려들어가고 있을때

짠 하고 나타난 프룬선생님!

선생님이 아니였으면 어쩔뻔~ 그런데 선생님은

패티라고 부르면서 문어와 잘 아는 사이라네요.

더러워진 저수지를 정화시킬 마법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우리나라 곳곳 저수지 계곡 바다에도

여름 휴가로 인한 쓰레기들이 생겨나고 있겠죠.

나하나쯤 버린 쓰레기가 하나둘 늘어나고

이미 지저분한곳인데 하는 마르쿠스 같은 생각으로

자연이 훼손되고 버려지고

그래서 온난화도 날로 심각해지고 있죠.

그안에서 살고있는 패티처럼 인간이 더럽힌 곳에 갖혀

살수 밖에 없는 생물들도 죽어가고 있을거예요.

괴물이 살고 있다고 소문이난 저수지.

그래서 쓰레기를 버려도 된다고 생각했던걸까요?

 

그날 밤 마르쿠스는 산딸기를 패티한테 주러갔다가

패티가 저수지에서 나와 마을로 향하게 만들었어요!

패티는 문어라서 물이 없는 밖으로 나오는건

목숨이 위험한 일일텐데 어쩌면 좋죠~

마을로 향했다가 사람들의 눈에 띄면 패티를 패티만들어버리자고

난리칠 것같기도 한데 어쩌나요~~

뜬금 인어 나비요정할배?? 무슨일인지~~

알고보면 다~~~ 각자 사는곳이 있고 그곳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사람들이 훼손시키고 힘들게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거죠.... 안나이야기도 재밌었지만

그안에는 사람이 훼손시킨... 의도하지 않았던것일 지라도

그 행동에 대한 댓가를 사람이 아닌

다른 생물들이 치루고 있었어요.

보는 내내 마음 한켠이 조금씩 무거워지더라는...

이야기도 재밌게 보고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게하기 좋은 이야기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환경오염에 대해 깨달을수 있도록 해주는

꼬마마녀 안나 쓰레기 저수지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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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당 이야기 즐거운 동화 여행 155
정현수 지음, 송민선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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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꽃당 이야기

정현수 글 / 송민선 그림

아이가 음독으로 읽어주어서 더 재밌었던 책

한꽃당 이야기 였어요.

가문비 즐거운 동화여행 155

여황의 우아한 자태에 한참을 쳐다보면서 선덕여왕인가?

누구지 했어요. 우리나라역사에 있던 인물을 이야기한건

아닌것같아요. 한꽃당~이라는 말은 처음 들었거든요.

동화로 여왕의 덕목을 이야기하는

재미난 이야기책

한꽃당 이야기예요.

어느나라에 왕이 고집이 엄청 쎘다고 해요~

딱봐도 신하들이 머라하는데도 불구

자긴 아니라고 고개를 획~ 돌려버리고 아니라고 손사래치는걸 봐도

얼마나 고집이 센지 알수있지요.

고집이 얼마나 세면 고왕이라고 했다고 하니 말다했죠.

왕이 나이가 들어 후계를 삼을 왕자를 고민했지만

이미 왕비가 죽은지라 다시 왕비를 들이지는 않고

딸중에 후계를 고민해야 했대요.

고집이 센왕이였지만 죽은 왕비에 대한 사랑이

깊었던거지요. 딸이 셋이 있었는데 각기 다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었는데

첫째 둘째는 자기를 닮았고

막내는 죽은 왕비를 빼닮았다고 하니

막내를 유독 아끼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딸 셋중에 누굴 후계로 삼을지 고민이 깊어지던 어느날

한명씩 불러와 질문을 하기에 이르죠.

왕이 되려면 자질이 중요하니까요~

아이는 여기서 세딸들에게 질문하는 왕을 보고

왕이 별루네~ 그러더라구요.

첫째에게 왕위를 주는것이 대부분이지만 질문을 했으면

현명하게 대답하는 사람을 다음 왕으로 뽑아야지

쫒아내는걸 보니 왕도 현명하지 못하다면서요~ ㅎㅎ

첫째나 둘째나 아버지 마음에 쏙드는 대답을 했지만

그게 정답은 아니였으니까요.

어짜피 정답은 없었는지도 모를일이죠.

 

아버지의 질문에 소신있게 자기의 뜻을 밝힌 한꽃당은

궁에서 아버지의 노여움을 사 쫒겨났는데요.

하녀가 살던곳으로 가서 정착해요.

무슨 왕이라는 사람이 얼토당토 안되는 이유로 딸을 내쫒는지.

밭일도 하고 바느질도 하고 이것저것 만들어 팔기도하고~

하녀는 한꽃당 공주를 아가씨라고 부르면서

마을에서 부지런한 성품을 가졌다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하루하루 둘이 부지런하게 땀의 가치를 알며

열심히 살아가죠.

그러던 어느날 어려움에 쳐해있는 이웃나라 왕자를 돕게 되요.

이 왕자가 도움을 갚겠다고 하길래

좋은 형편이 되면 데리고 가서 결혼할라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 한꽃당은 왜 왕이 쓰는 관을 쓰고

있는걸까요?

뒤에는 한꽃당이 어떻게 왕이 되었는지 이야기가 씌여있어요.

처음부터 한꽃당이 대답이 여왕이 되기에 알맞은 대답이였는데

왜 고생을 시킨건지 아버지가 일부러 그런것같다네요 ㅎㅎ

재밌게 읽었다면서 친구들도 읽어보라고 하는 책이라고 말해주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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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의 하루 한장 한국사 1 - 선사~통일 신라와 발해 하루 한장 한국사 1
최태성 지음 / 미래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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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에 배우는 한국사는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는 것임에도 너무 순식간에

휘리릭배우기에 아이들이 어려워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많이 들었지만

우리나라에 태어나 한국사의 대략적인 흐름은

당연히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기에

한국사관련 만화나 미디어 책들을 어려서부터 노출시켜왔었어요.

한국사 시험이라는게 있어서 요즘 초등학생들이 많이 본다고 하지만

재밌게 알기라도 하라고 나중에 대충알때쯤

보면 되지 않겠나 싶어서 한국사에 대한 문제집은 접한적이 없었거든요.

 

 

3학년이기도 하고 설쌤으로 재밌게 느껴졌던 한국사를

요즘 벌거벗은 한국사 최태성쌤하는 걸 보고는

최태성선생님이 초등생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문제집이라면

믿고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때마침 미래엔에서 좋은기회가 있어 만나보게 되었어요.

아이도 이문제집은 손꼽아 기다리더니

도착날부터 꼬박꼬박 매일 한장씩 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매료시킨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1 차근 차근 둘러볼게요~

 

 

한국사를 펼치니 나오는 학습계획표로 8주5일로 선사시대, 삼국의 성장과 발전

통일신라와 발해 까지 각 주마다 배우는 내용과 함께

2권 3권에서 주제 미리보기에 대한 내용이

한국사 한권 한권에 들어가는 내용이 정리되어

어떤책에서 어떤내용을 배우게 되는지 알 수 있어 좋은듯해요.

뒷편에 자리한 하루한장 한국사 1권 연대표도 한눈에 배우는것이

들어와서 좋더라구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건 발자취남기는거예요.

스티커 붙이는 건가 했더니 발자국그림을 하나하나 붙여가면서 발자욱을

남기는 것이라 아이의 성취욕을 불태우는데 도움이 되요~

 

 

 

 

하루한장이 선호되는 이유는 한장씩해서

문제집이 없어지는게 눈에보이니 너무 좋대요

해야하는게 점점 줄어드는것~!!

그게 하루한장의 가장 큰 매력이라네요~

한장한장 뽑아서 머리쏙에 쏙쏙 집어넣기~

하고 나면 버려도 되는데 한국사는 모아두고 싶다면서

한장도 버리지 않고 다시 뒤에다 껴놓고 있어요.

다하고 나면 다시 읽어보고 기억안나는 부분은 다시 읽어보고

영상도 보고싶을때 볼거라네요

 

 

역사란 무엇일까? 우리가 역사를 배우기전에 항상 배워왔던

인류의 역사부터 시작해요.

인류의 여러등장과 진화. 그리고 선사시대와 역사시대의

구분이 문자라는 것부터 여러다양한 이야기면서 꼭 알아야 되는 이야기가

쉽게 나와있었어요. 최태성 선생님이 이야기 해주는 듯 써있는

말투가 더 친근하게 다가와서 쉽게 이해가 되기도 하는 듯해요.

공부를 하고나면 간단문제로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면서

문제를 풀이하돌고 되어있어요.

꼭필요한 중요한!!! 것들만 되어있어서 빠짐없이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는게 좋겠죠~?

 

 

 

 

 

각 장마다 사진과 삽화가 적절히 섞여있고 필요한 것들

알아야하는 것들을 사진으로 보여주니까

박물관에서 보았던것도 새록 새록 기억에 나나보더라구요.

다양한 방법으로 보여주기에 이해가 잘 되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것 같다고 이야기 해요.

 

 

qr코드가 두개가 있는데 정답확인을 누르면 공부한 내용과 함께

답이 나와있어서 핸드폰으로도 볼 수 있어서

아이 공부전후에 따로 제가 볼 수 있다는것도 좋고

복습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미디어 활용을 워낙 잘하는 세대라서

다운받아놓고 차안에 있을때 지루할때 틈틈히 틈새공략처럼

보면 될 것 같아요~

 

앞의 큰별쌤의 영상을 qr코드로 연결하면

유튜브로 연결되어 강의를 볼 수 있기도 하지만

하루한장 앱을 사용하면 한장 공부를 하고 나면 영상을 보라고

나와서 매번 꼬박보게 되더라구요

아이는 하루한장에서 보는 영상이 더 좋다네요~ 그리고 빠진 영상을

딱 알수 있게 영상을 봤는지 여부도 체크가 되서 좋기도 하고요~

하루한장에는 배운 것을 복습하는 게임이 있어요

아이가 완전 좋아해서 공부하고 영상보고 인증하고 마지막 코스예요.

너무 재밌어서 안 할 수가 없다나요~

문제가 더 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을 매번 이야기해요 ㅎ

 

 

 

 

 

아이 공부할 때보면 끄덕끄덕하면서 아 ~~ 이러면서 봐요.

분명 아는내용인데도 말이죠. 그래서 물어보면

재밌어서 대답이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하네요~~

재밌는 한국사로 아이들이 한국사를 가깝게 느낄수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교재.

하루한장!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1

재밌어할때 계속 하게 하려고요~

1권끝나고 2권~3권까지

하루한장! 큰별쌤 최태성의 한국사 교재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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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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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4-2 (2024년용) 초등 생각수학 (2024년)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시매쓰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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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을 먼저 하고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 수학 4-2를 시작했어요

아이가 분수부분이 재밌다면서 분수의 덧뺄셈을 하고 싶다고해서

3학년2학기 건너 뛰어 4학년으로 선행처럼 하게되었는데

도형도 재밌어해서 무리없이 풀었어요.

개념할땐 조금 어렵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분명 어렵지 않은 개념 설명이긴 한데

학년에 맞는 설명이 아니여서 였는지 곧잘 따라오다가도

어느부분엔 걸리기도 했는데 개념을 잘 다져서인가

유형은 오히려 쉽게 풀렸어요.

다른책에선 개념이 쉽고 유형이 어려웠는데

개념을 탄탄하게 다져놓은 느낌이랄까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초4-2편에는

책을 펴면 파워북이 보이는데요.

빨간 종이가 열정적으로 보이는 표지

고양이의 퐈이야~~가 느껴지시나요?? ㅎㅎ

수학 역량 평가 문제

창의 융합형 문제 , 풍부한 서술형 문제 , 문제를 푸는 수준을 넘는 문제 만들기까지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문제들을

한꺼번에 담아두어서

핵심 역량을 올려주는 문제집으로 엑기스 같은

진~~~~~한 사골국물같은 다양한 문제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해놨어요.

4학년2학기에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

삼각형, 소수의 덧셈과 뺄셈

사각형, 꺾은선 그래프 ,다각형까지

분수와 소수 다양한 도형에 대해 배우는 기간이였어요.

각단원마다 학습범위와 날자를 적어가면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학습계획을 세워가며 하면 좋을것 같아요.

개념을 꽉 짭아요!

개념이 유형이라고 없을 줄 알았다면 NONONO!!

간단한 요약정리로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그림과 함께 이해가 쏙쏙!

개념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에서 수학적으로 이해를 시켰다면

유형은 확실한 이해를 확인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각단원에 나오는 용어 기호 등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주면서

내용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도록

개념과 문제를 정리해놨어요.

꼼꼼히 읽어보면서 개념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에서 익혔던것도

기억해보고 정리를 해보며 문제를 풀며 확인을 해요.

6개의 개념으로 나뉘어 꽉 잡고 가는 개념!

 

 

 

유형을 쏙 익혀요!

유형책이다보니 다양한 유형으로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는 문제들을

접하도록 해놨어요. 쉬운문제, 주의할문제, 서술형문제 , 중요문제까지

곳곳에 표시가 되어 아이의 실력을 UPUP시켜

어떤 문제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풀어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더라구요.

서술형 같은경우는 어려워했는데 개념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에서

분수개념을 잘 잡았는지 스스로 잘 풀이해서

깜짝 놀랐어요!

실력을 팍 키워요! AND 단원평가 1,2

다양한 유형문제를 풀이하면서 감을 익혔으니 실력을

늘려주는 문제와 함께 단원 평가도 풀어보면서 학교시험에도 대비

끝까지 해결하는 실력을 키우기위해

확실하게 풀어보고 모르는것은 다시 개념부터 확인해보고

이해하고 풀이해보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갈 수 있도록 해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의 바른길로

아이들을 이끌어가는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수학은 당장 몇문제를 맞추는것이 아니라 길게 보고

풀이하는 방법을 알고 생각할 줄 아는 힘이 길러져야 하니까요.

시매쓰에서 나온 문제집의 특징이

생각하는 힘 수학을 즐겁게 만드는 힘을 길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문제를 만나더라도 생각해서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요.

다양한 유형을 접하면서 응용력이 높아지고 생각하는

수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예습 복습 진도용으로 어떤 교재로 사용해도 좋을 문제집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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