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에 답해 주는 어린이 첫 과학책 : 지구 환경이 정말 소중해! 왜?에 답해 주는 어린이 첫 과학책
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 서울문화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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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는 어린이 첫 과학책

지구 환경이 정말 소중해!

서울문화사

지구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아이들이 보는 첫과학책이라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세계 각곳에 일어나고 있는 홍수, 가뭄, 폭우, 태풍

빙하가 녹고 있는일,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한것 ...

모두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후의 변화에서 일어나는 일들이죠.

지금은 지구의 위기상황이라고 말해도 과언이아니죠.

이럴때는 누구나 나이가 많든 적든 상관없이 모두다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해요.

내가 할 수있는 작은 행동하나가 계속된 실천하나가

지구에는 작은 위로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어린아이였을때부터 이런책을 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실천으로 옮기도록 만들어주는 책이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딱 맞춤형 책! 환경의 소줌함을 느끼게 해주면서

해야할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책이였거든요.

지구가 지금 왜 아픈지 어떤이유로 그렇게 아파하고 있는지를 알아야겠죠?

여섯컷으로 단번에 왜 그런지를 알게 설명이 되요.

그리고 우리가 해야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죠.

 

지구가 왜 더워지는지 설명을 하기위한 그림도 그려놓고

공기에서 대기로 지구에 이불을 덮어놨다는 표현으로

지구가 더워지는 이유를 말하고 그림으로 나타내고

소중한 환경을 지키기위한 방법을 생각해보게해요.

필요로 의해 나무를 베었다면 다시 심고 친구에게 나무나 꽃을 심어 선물하던지

나무를 심어 대기를 맑게 하는 방법도 있고요~

이런이야기를 그림으로 보니 훨씬 이해가 빠를 수밖에 없지요.

청정에너지도 배우고 종류에대해서도 알려주고~

오염시키는 에너지도 있다는것을 알려주죠. 그리고

해파리가 많아지는 이유, 산호가 하얗게 되는 이유, 바다가 더러워지는 것

다양한 바다생태계가 오염되가고 있는것을 이야기해요.

동물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또는 간단한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

사람으로 인해서 동물들이 멸종에 이르게 된 상황들이

아이들이 보는 첫 과학책답게 설명되어있답니다.

그럼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에 대한것도 생각해봐야겠죠?

어떤것이 지구를 위한일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있는지!

소중한 지구환경을 지키는 일에 대한 모든것

?해주는 어린이 첫 과학책

지구 환경이 정말 소중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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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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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비밀 역사 탐정단 Z
강로사 지음, 원유미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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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과 사라진 구슬

강로사 글 원유미 그림

아이가 우리나라 위인중에서 좋아하는 톱3

이순신 장영실 세종대왕이거든요.

이분들로 이야기가 나온건 아는한에서 찾아보는것 같아요.

이순신은 원탑. 그래서 한산도 명량을 몇번씩 봤고

책으로도 만든배도 여기저기 쌓아있을만큼.

장영실은 과학자가 좋아해서 만든 작품들을 줄줄 꿰고 있을만큼

세종대왕은 이도! 이도로 만들어진 책부터 좋아해요.

그런데 이책의 제목 대놓고 장영실!

어찌 안볼수가 있나요~그런데 사라진 구슬?

구슬을 쓰는것이 있었나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구슬이 나오는 발명품이 없는거예요. 뭐지뭐지~ 궁금함이 그득그득

제목부터 아이를 호기심으로 끌어당기더라구요.

근데 이책이 시리즈인거 있죠.

비밀역사 탐정단 Z

알았으면 진작부터 봤을걸 이번에 처음 만난 시리즈인데

너무 재밌어서 다른 책들도 보려고 해요!

 

장영실이 사는 조선시대로 가나? 배경이 조선시대인가 했더니

왠걸 현재인거예요. 뭐지? 어떻게 전개가 되는거야~

주인공 리우 그리고 친구 호수 둘이 경복궁에 갔다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그런데 Z로부터 며칠전에 받은 메세지가 있었더라구요.

"시간을 흐르게 하세요. 그러려면 구슬을 찾아야 합니다.

세 번째 선율이 끝나면 시간의 문이 열립니다.

아래로만 흐르는 것에 몸을 맡기면 돌아올 수 있습니다."

구슬. 시간이 흐르게? 첫번째는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지

일단 생각해보니 노래선율이 끝나면 타임머신이 열리는거고

이걸 보니까 아래로만 흐르는 것은 물인듯해요.

흠... 뭐지 이거 자꾸 궁금해지네요~

조선시대로 간 리우는 단짝 호수도 못찾고

노비 비산을 만나는데 이천대감의 심부름으로 구슬을

가져다 드리는 것의 임무를 맏았고 거기에

리우도 같이 하게 되었죠. 구슬~ 이구슬이 저구슬인가??

그런데... 이천대감??? 장영실이 이천대감이였나?

갑자기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이천대감은 장영실이 아니라

장영실이 장영실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기회를 줬던 분이더라구요.

장영실은 사직나리구요.

구슬을 잃어버리고 찾으러 다니다가 검은 도포를 입은 사람에게 쫒겨다니게 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르게 흐르고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게다가 천민친구 비산의 훌륭한 당피리 소리가

사람을 홀리게 하는 특별함이 담겨있었어요.

그렇다면 선율이 그소린가? 하는 추리가 ~~

추리비밀 역사 탐정단 Z 이라고 하더니

자꾸 추리를 하게 만들기도 하고 어느새 리우친구가 비산이아니라

내가 된것같이 같이 길을 같이 뛰고 있는 느낌인거있죠~

너무 재밌고 즐겁게 봤어요. 붉은거미? 그사람이 누군지

너무궁금해요. 그리고 Z라는 사람은

호수아빠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요~~

다음편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올지 역사도 보면서 재밌는 이야기와

추리가 한데어울어져 너무 재밌는 책을 만들어 내네요.

다음편은 조선후기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시기별로 계속 나오고 있는걸 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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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잘하고 싶어 나도 이제 초등학생 22
송성혜 지음, 튜브링 그림 / 리틀씨앤톡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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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잘하고 싶어

송성혜 글 튜브링 그림

리틀씨앤톡

저학년 교과와 연계되어있는 나도 이제 초등학생시리즈는

리틀씨앤톡에서 만든 시리즈물로

저학년들이 학교 또는 가정 생활속에서

바르게 행동해야할 행동가짐, 마음가짐, 등

여러가지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재밌는 이야기로

조금더 쉽게 다가오게끔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1학년때부터인가 쭉 읽어와서인지 덕분에

아이의 생활면에서는 어디가나 바르다는 소리를 듣기도 해요~^^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냐고요?

운동 좋아하는 편이세요?

저는 좋아했던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렇구요.

애아빠도요~ 왕년에는 맨날~ 하면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요 ㅎㅎ

제 조카들은 여자아인데 둘다 뼈다귀처럼

말라서 운동하는게 힘들어보이긴 해요 ㅋㅋ

왠지 금방 쓰러질것같고 하면 안될것같고 달리다가 중간에

포기할것같은??

어떤이유던간에 체육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많고

체육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게 마련이죠.

체육싫어하는 세아이야기랍니다.

세아는 교실에서 하는 모든것에 자신이있는

밝음이 느껴지는 듯한 예쁨이 보이는 아이예요.

교실에서 수업시간에 어려워하는 걸 보면

도움을 잘 주기도 해요.

그런데.. 세아의 고민은 체육시간!

체육이 너무 싫다는 거예요.

우리집아이는 체육이 너무 좋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해가 안된대요 ㅎㅎㅎ

집에서도 뛰지마라 건물안에서도 뛰지마라 ~ 뜀박질의 본능을

무한풀게해줄 수있는데 체육시간이 왜 싫으냐고 정말 이상하다면서요.

어렸을때부터 생각해봐도 넘어지는것이 창피해서

다른아이도 못하는건데.. 세아도 못하는게 왜 그렇게 창피하게 느껴졌을까요?

그런 기억들이 쌓여서 체육 = 싫어 하는 과목 이된것같아요.

세아의 체육시간은 그래서 항상 고민이예요.

핑게를 대고 하고 싶지 않아하거든요~

게다가 더러워지는 것 , 신발에 모래들어가는것들을

질색팔색~~ 지저분한 공에 맞는것도 싫은 세아.

세아가 체육이 좋아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우연히 내뱉은 속마음에 반응해주는 아빠

세아아빠는 세아의 마음을 달래주면서 체육이란 과목이

싫은것만은 아니라는걸 재밌는 시간이 될수도 있다는것을 체험하게 해주어요.

저런 멋진아빠가 우리아이에게도 있으면 좋겠네요

맨날 잠자는 아빠 말고 ㅋㅋ

우얏든~ 세아의 체육시간은 행복해질수있을까요??

큰글씨아 예쁜 일러스트로 책을 보기 쉽게

저학년 누구나 읽기에 부담없이 만들어 놓았고~

한단락이 끝나면 나오는 운동을 하면 좋은점이라든지

운동을 왜 해야하는지 같은 문제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로 설명을 해주고있기에

더욱 더 좋은 책인듯 싶어요~

운동싫어하는 아이가 곁에 있나요? 이책으로

운동의 즐거움을 이끌어 내보시면 어떨까요?

"말에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고 좋은 말 하라고 하시잖아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운동하는 거 싫고, 지저분하고 땀 나는거 싫다고 했더니

정말 더 싫어지더라고요"

"잘하지 못해도 바보 같지 않네요 .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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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소녀 달자 애니북 2 : 마계에서 온 사나이 뱀파이어소녀 달자 애니북 2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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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소녀 달자2

서울문화사

뱀파이어 소녀 달자는 이번에 처음 보게 되었는데

달자가 토끼귀를 가지 뱀파이어네요~

너무 귀엽고 왠지 몽실몽실 부드러운 털을 가졌을것만 같은데

성격은 완젼 시크~!~ 내용을 보는데

웃으면서 자꾸 보게 되는거 있죠!

 

동구와는 옆집사는 절친인가봐요.

1편을 안봤더니 어떻게 된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야기가 단편단편으로 구성되어 상관없이 볼 수있더라구요.

봉구가 반장에 되고싶어서 반장 선거를 하기전에 선거홍보를 하면서

애를 쓰는 와중에 달자가 의도하지 않게 인기를 얻게되면서

달자와 봉구는 막상막하!

과연 누가 당선이 될까요? 당선이 되고싶었던 동구의 바램은 이루어졌을까요?

동구의 행동이 웃음을 나게 한 편이였어요.

 

돈이없는 달자네. 아빠가 알바를 하기 시작하는데

헌혈캠페인은 너무 웃기지않나요?

뱀파이어가 헌혈을 하자고 하니 오싹해서 더안가는 ㅋㅋ

이외에도 여러 아르바이트를 전전긍긍하는데

그과정이 너무 재밌었어요.

제일 많이 웃었던 편인데요 ㅋㅋㅋ 동구네와 달자네가

엄청비교되는 왠지 동구네는 우리집 보는 느낌이였달까요?

사소한일로 싸움이 나다가도 아이때문에 화해하게되는 일상이

재밌게 그려지기도 햇지만

달자네는 뭔놈의 기념일을 그렇게 많이 기억하는지

나이도 많으면서 ㅋㅋ

동구엄마는 왠지모르게 저랑 닮은듯 해서 정감가는 ~~

재밌는 코믹만화로 웃으면서 한장한장 넘기며 재밌는 시간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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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동물 대탐험 - 팀 플래너리 박사님이 들려주는 신기한 바닷속 세상 이야기 동물 대탐험
팀 플래너리 지음, 샘 콜드웰 그림, 천미나 옮김, 박시룡 감수 / 별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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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플레너리 박사님이 들려주는 신기한 바닷속 세상이야기 심해 동물 대탐험

팀 콜드웰그림

심해 동물 대탐험

심해에 대해서는 알려진 사실이 많지 않아요.

아무래도 바닷속의 바다 바닥인 만큼 어둠이 가득한 그곳엔

어떤 위험이도사리는지도 모르고 내려가서 탐사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보니 그렇지 않을까해요.

그렇지만 궁금하긴하죠. 어떤 생물이 사는지 어떤모습을 하는지.

심해는 바닥..깊은 바다속인만큼 압력도 엄청나다고 하던데

그래서 분명 일반적인 물고기들하고 다르게 생긴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많은 종류의 생물이 살고 있을거라 추측만하죠.

다른 어느곳보다 비밀에 쌓여서 인가 궁금한 부분도 많은데요.

동물좋아하는 아이라 세계 동물 대탐험도 재밌게 보고

아이의 책장한켠에 차지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심해동물로 찾아왔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심해에서도 여러층으로 나뉘어 있다는것을 차례만 보고도 알수있죠.

중간층 심해층 심연 열수구, 해구, 침몰선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돌아온 심해 동물 대탐험

어떤 생생한 취재를 담았을지 벌써 기대가 되죠.

사방이 어두 컴컴한 칠흑같은 바다의 생물

그이야기를 담은 책이예요.

세계적인 동물학자 팀 플래너리의 소개로 심해를 탐험하는거죠.

왠지 두근거리기까지도 하는걸 보면 알려지지 않은 그곳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나봐요.

달을 가 본사람은 12명 수심 6,000미터 밑을 다녀온사람은 전 세계에 4명뿐!

그런데 6000미터도 전체깊이의 절반뿐이고

지구상의 전체서식지의 10분의 9를 차지한다고 하니

심해의 깊이와 넓이에 감탄이 나올뿐이네요.

 

괴상하고 놀라운 생명체가 가득한 심해는 직접 가기엔 너무 어렵고 힘든일이죠.

그래서 팀 플래너리박사님의 이야기로 본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인지요. 지구의 대양과 수층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표층- 중간층- 심해층-심연까지

깊이에 따라서 나눌수 있다고해요.

깊이에 따라 사는 생물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지 궁금했는데~

 

 

 

 

 

정말 신기한 동물들이 엄청많아요!

게다가 심해에 살다보니 햇빛을 못보니까 움직임이 느리기도 하고

에너지가 조금만있어도 생활을 할 수있다고해요.

투명이빨로 된 물고기, 목구멍위에 엉덩이가 있어서 입옆에서 똥을싸기도하고

대왕오징어의 몸길이는 13미터 눈은 지름이30센티에 달한대요 대박!

시각을 넓히는 기술이있는 망원경문어

바다에도 돼지가 살아요 바다돼지 근데 해삼이름이래요 ㅋㅋ

이렇듯 특이한 동물들이 가득한 세상을

편하게 책속에서 만나볼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정말 다양한 처음보는 것들이 엄청많았어요. 우와 이것봐 이것두~~

하면서 신기해하는 눈동자로 반짝반짝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뒷편에 위치한 낱말사전은 책속에서 궁금했던 단어들을 찾아보기 쉽도록

정리해놨답니다. 별숲이 책을 참 잘만드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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