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 지구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만드는 작은 실천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16
홍미선 지음, 문대웅 그림 / 썬더키즈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구를 지키는 세계 시민 이야기

저자
홍미선
출판
썬더키즈
발매
2023.06.20.

썬더키즈의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16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 이야기로 찾아왔는데요.

한번 보고나니 신간이 나올때마다 찾아서 보게 되는 시리즈가

또하나 늘었다고 할까요?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위한 발걸음으로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눈높이로 풀어내고 있으면서도

주제가 다양하고 이야기도 재밌으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지식이 생기게 되서 저도 아이와 같이 읽게되는 책이예요.

플라스틱 제로

세계시민이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지구를 지키는

다양한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번 책은 저도 모르는 부분이 많았어요.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도 많았고

이런것도 이런방식으로?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예요.

일단 플라스틱 제로는 많이 들어봤던 이야기고

저도 무포장 마트가 좀 많이 활성화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해요.

필요없는 플라스틱 포장이 너무 많으니까요.

목화를 키우기 위해서 사라진 호수

패스트 패션으로 값싼옷을 제공하는것들도

안입는 옷을 만들고 그옷이 버려져 쓰레기가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실을 뽑아내기위한 목화를 키우기 위해서 사라진 호수

지속가능한 패션 왜 필요한지 너무나 와닿았어요.

친환경 마을

자전거가 생활화 되어있고 친환경 마을로 만들어져

쓰레기 하나까지도 에너지화해서 다시 쓴다는 마을도

자전거를 대나무로 만들고, 태양열 에너지나 태양광에너지를 사용하는것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었고 집과 가까운 상도동 이야기를 보고는

상도동에 가보자고 아이와 이야기했어요.

가서 보고 뭔가 느끼고 더 배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이런 좋은이야기를 가득담은

지구를 지키는 세계시민 이야기는 아이들이

많이 많이 봐주어야 하는 책같아요.

그래서 생각이 바뀌고 , 에너지를 아끼고

쓰레기를 줄여나가는 습관을 키울 수 있을테니까요.

강력 추천합니다!!

태그

#지구를지키는세계시민이야기

#지구의환경

#작은실천

#태양열

#태양광

#자전거

#에너지

#자립마을

#쎈더키즈

#함께사는세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린이의 말 - 작고 - 외롭고 - 빛나는
박애희 지음 / 열림원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은 말을 워낙 잘해서 재밌거나 웃기게 하는 말들을 하는 아이지만

아이었을때는 가끔 문득 생각지 못한 말로

아 ~ 그렇구나 하고 깨닫게 하는 말들이 있었어요.

아이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는 상황을 아이의 말들~ 경험해본적 있으시죠?

어떻게 그런생각을 했지? 하고 생각해보게 되었던.

이책은 그런책인것 같아요.

아이와의 추억이 생각나게 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을 만드는 책이랄까요?

책은 총 다섯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우리가 사랑한 어린이

이토록 작고 외롭고 빛나는 너의 말

반짝이지만 초라하고 웃기지만 슬펐던

어린이는 다 알고 있다

너와 함께, 한 번 더 사는 날들

주제안에 이야기를 담아놓은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어른보다 어른스럽게 대처하고 어른은 잘 못하는것들을

아이는 스스럼없이 받아들이고 실행에 옮기는것을 보며

아이가 어른보다 더 어른같은 배움을 줄때도 살다보면 많이 겪게되는데요.

저자의 그런 경험들을 적어놓은 글이라

편하면서도 공감하면서 보게 되었던것 같아요.

우리를 구원하는 상상에서는 책속의 이야기를 인용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엄마가 화났을때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고

그러면서 현실을 견디기 위해 노력한다는 말을 하는데

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것이구나.

왜 이런생각을 못했을까...하는 생각도요.. 아이가 딴생각 하느듯 보이면

다그쳤었는데... 아이의 돌파구가 되고있는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어요.

싸울시간에 놀이를 선택해서 화난것을 화해로 풀어버리는 아이의

용기와 이해

받아쓰기 점수에 연연해 하는 어른과,

신경 1도 안쓰고 나가 놀 수 있는 아이를 보며 재밌었어요.

꼭 우리집 아이같아서요 ㅎ

중간중간 나오는 인용된 글귀를 보면서

읽어보고 싶은 책이 있기도 했는데 저자와 책제목도 적혀있고

맘에 남는 글귀도 많고요. 그중에서도..

어른들을 너그럽게 이해해야한다는 말이 제일기억에 남네요.

엄마를 너무도 쉽게 잘 용서하는 아이에게

엄마도 그런 너그런운 마음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태그

#열림원

#어린이의말

#연금술사

#작고외롭고빛나는

#어린이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좋은글

#반짝이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곰돌이 천사단 북멘토 가치동화 51
관자치 지음, 쯔리 그림, 류희정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곰돌이 천사단

저자
관자치
출판
북멘토
발매
2023.06.15.

곰돌이 세마리에 안겨있는 아이의 모습이

행복하게 느껴졌던건 저만인가요?

폭신폭신해 보이는 거대한 곰돌이 세마리가

천사단이라는 뜻인건가?하고

책을 펼쳐봤어요. 중국작가인이유로

주인공 이름이 조금 낯설기도 했는데

곰돌이 천사단이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끝났어요.

왠지 2편도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갖게되고요.


어느나라나 누구나 고민은 가지고 있게마련.

아이들의 고민은 어리다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들여다보지 않게 되는

경향이 많아서 오히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는

또래의 비밀이나 걱정거리가

있지않은가 싶기도 해요.​

이책에서는 세명의 친구 이야기가 나와요.

엄마가 죽은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고 힘들어하며

무거움에 짖눌려 있는 아이

엄마 아빠가 이혼의 위기에 놓여 고민하는 두아이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리고 주인공 곰돌이 천사단은 학교에

상담실에 가면

땡땡곰, 토닥곰 , 투덜곰 세마리가 있고,

샤오탕으로 구성된 사인조

천사단이예요.

주인공 아이들의 마음을 곰들이 풀어주기도 하고 아무말없이 안아주기만 해도

아이들은 위로를 받죠.​

부모의 이혼 앞에서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어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같이 생각해주고

마음을 토닥여주면서 상처입고 힘든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신기한 곰돌이들이예요.​

​​

아이들의 일임에도 어른들의 결정속에서

제외당하고 있다는것을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바라는건 커다란 것들이 아니고

그저 작은 사람으로써 조금의 관심과

포옹 약간의 도움이면 된다고

그럼 스스로 알아서 길을 찾는다는

이야기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책입니다​

태그

#초등소설

#성장소설

#학교생활

#고민상담

#문제해결

#인간관계

#아동심리

#북멘포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 사춘기에 가려진 아이들의 진짜 고민과 마주하고 이해하기 바른 교육 시리즈 30
성진숙(우리쌤) 지음 / 서사원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아이에게 상처주고 싶은 부모는 없다.

-당신은 아이의 이야기를 끊지 않고 온전히 들어주는 부모인가?

표지에 씌인 말만보고도 뜨끔..

책제목을 보고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고른 양육서예요.

그런데 표지에 씌인말이 음..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거예요.

내가 아이말을 끊는 편인가 아닌가 한참을 생각했어요.

어느정도는 끊기도 하고

어느정도는 들어주기도 하는것 같은,

이책을 끝까지 읽어야 겠다 하고 마음먹게한 문구였죠.

아이가 4학년. 요즘 사춘기로 들어서는 시기인지

조금은 달라진 모습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래서 선생님의 눈으로 사춘기 아이들을 보는 시점에 관한

소통하는 방법을 보고 싶었거든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면서 소통과 기다려줌 들어주기로

아이들이 달라지는것을 계속 경험하셨더라구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것이 정말 사춘기일까? 라는 주제로 씌인글이였어요.

대부분의 부모가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면

사춘기라고 의심을 하고 끼워맞추려고 한다는거예요.

그런데 아이입장에서는 자기의 의견을 표현하는것이고

아이의 생각이나 의견을 주장했을때

부모가 묵살해버리면 자기의 목소리를 내지못한채 성장하고

다음때를 기다리고 그것이 반복되면

자신의 목소리를 찾지 못하는 것이라고,

평생을 사춘기로 살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로 인한 표현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요.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할 때까지 기다려주라고요.

따뜻한 말과 들어주기, 기다려주기 그거면 된다는 선생님의 말이

제일 큰 위안이 되었어요.

공기처럼 언제나 아이곁을 지켜주고

뒤에서 응원해주고 아이가 말할때 들어주고

따듯한 말 건네주는

그런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태그

#서사원

#아이에게

#상처주고싶은부모는없다

#사춘기

#교사

#고학년

#부모

#따뜻한말

#기다려주기

#들어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학생을 위한 미래 직업 대탐험 101
질다 치아루폴리 지음, 줄리오 카스타냐로 그림, 이승수 옮김, 피에트로 이치노 추천 / 북멘토(도서출판)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

오늘 과 다른 내일이 오겠지만 조금씩 변화하는 과정은

딱히 변화를 못느끼다가도 한참을 안보다 보게 되면

어머 저게 저렇게 바뀌었나 싶을때가 있죠.

그렇게 미래는 못느끼는 사이 우리곁에 오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가 어렸을적하고 많은 부분 달라진것처럼 우리의 아이가 살아갈

미래도 지금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겠다고 생각은 했어요.

막연하게요. 여러분야에서 바뀌겠지만 새로운것들을 접할때면

특히나 더 많이 실감나죠.

지금은 일상속에 스며든 인공지능이라든지.

태블렛, 키오스크같은것들을 보면요.

그럼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직업들도 많이 바뀌게 되지 않을까?

그렇다면 아이의 진로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해선

어떤 직업이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신간은 초등학생을 위한! 이라는 말부터 아이가 봐도

부담없이 접할 수있겠구나 싶은 책이였어요.

 

예전엔 많은 사람들이 갖던 직업들이 없어지기도하고

사람의 노동력을 기계들이 대신하면서 사람의 설자리가 줄어들고 있다는 말까지

서슴없이 하는 요즘인데요.

특히나 인공지능로봇들이 속속들이 만들어지면서

창조적인 모방을 쉽게 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쓰이면서 더욱 그런것 같아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 인공지능을 만든것도 사람이고

사람이 설자리가 없어지는것도 맞겠지만

그에 발맞춘다면 없었던 자리를 만들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하죠.

 



이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어요.

세상 없던 직업들을 101가지나 소개해놨거든요.

이런게 진짜 있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읽으면서 아 생기겠구나 하고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신선한 충격같은?

분명 필요한 부분이고 이런부분을 먼저 안다면 그것또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겠구나 싶기도하고요.


101가지의 직업을 소개하면서

이직업이 하는일이 무엇인지

이직업을 갖기위해서는 필요로하는 공부가 무엇인지

일하는 곳 과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지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져서

직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는 미래에 대응할 수있도록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미래직업 대탐험101 입니다.

태그

#미래직업대탐험101

#북멘토

#초등학생을위한

#나의직업찾기

#꿈찾기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서평단

#다양한분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