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 - 날씨의 신비를 읽고 나서 날씨의 -수행





날씨의 신비를 읽고 나서 날씨의

-날씨의 신비를 읽고… -

우리 학원은 한 달에 한 번씩 책을 일고 독후감을 쓴다.

`와, 다행이다.
그래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과학책이고, 또 평소에 아주 궁금해했던 `날씨의 신비`라는 책이구나!`

해가 있는데도 내리는 여우비는 어떻게 오는 것일까

그것은 `먼 곳에 있는 구름이 강한 바람을 타고 날아 오는 것` 이라고 나와 있었다.

`치, 내 짝꿍은 호랑이가 장가를 가서 내리는 것이라던데………`라는 생각이 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런데 더 신기한 내용이 나온 것이다.
`눈은 모두 흰색일까 ` 나는 코웃음을 쳤다.

당연한 내용인데 이렇게 나오다니 너무 우습게만 느껴졌다.
`눈 색깔이 다 흰색이지 뭐.`라고 생각했는데 정 반대였다.
유럽에서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황사가 섞여 붉은 눈이 내리고, 중국에서 황사가 섞여 노란 눈이 내린다고 한다.

`바람의 힘이 이렇게 세다니, 또 이렇게 신비할 수가.`라는 감탄을 금치 않을 수가 없었다.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 한 것이 이렇게 다른 생각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 너무 놀랐다.

나는 눈 때문에 놀라고 있었는데 더 놀란 것이 생기고 말았다.

`날씨가 좋지 않으면 제비는 낮게 날아다닌다.` 그것이 참 신기했다.

동물의 행동으로 날씨를 알아내다니 사람들은 무척 지혜로운 것 같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라는 것 말고 새로운 것을 알게 해주는 면이었다.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공기중의 수증기가 불어나 눅눅해지고 작은 벌레의 몸이나 날개는 무거워지므로, 차츰 낮게 날아 다니는 곤충을 잡아먹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역시 동물은 서로 잡히고 먹히는 관계인 것 같다.

이쯤 읽으면서 날씨에 대한 궁금증이 반 이상 풀렸다.

모든 구름의 모양..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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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쓰기 - 주홍글씨 주홍글씨 (첨부)





주홍글씨 주홍글씨

★ 소설 속 인물에게 편지쓰기…

호손의 주홍글씨…

주홍글씨라는 작품, 정말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젊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영국으로부터 식민지 뉴잉글랜드에 이주해 와, 그곳의 젊은 목사와 불의의 정을 맺을 때, 목사라는 신분에서 정을 맺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편견을 가지고 글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종교 재판을 받고 <간통>의 표지를 일생 동안 가슴에 달고 딸과 함께 모멸과 치욕의 삶을 외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한 여인의 인생이 이렇게 까지 변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후일에는 부정과 수치를 의미하는 가슴이 표지가 오히려 미덕의 상징이 되고 성녀처럼 숭배되는 것이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쳐다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심을 알아가는 모습 이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오한 학식과 황홀한 웅변으로 민중으로부터 천사나 성자로 숭앙박는 젊은 목사인 당신이 사랑한 아서 딤즈데일은 처음에는 신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무런 피해를 받지 않았던 것 같은데 나중에는 저지른 죄에 대한 양심의 가책으로 회환과 고뇌 속에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않됐다는 감동을 받게 됐습니다.
그리고 전남편인 학자이자 의사인 로저 칠링워즈는 오랫동안 인디언에게 체포되어 있다가 빠져 나온 순간, 우연히 자기의 아내가 간통죄로 군중 앞에 선 광경을 목격하는 장면에서는 내가 다 허탈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복수심에 계획적으로, 목사의 병을 치료한다는 구실 아래 목사와 동거하며, 목사로 하여금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점을 모르면서 로저의 복수로 인해 자신도 결국 죽어가는 점은 생각하지 못하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딸이 아닌 펄에게 마지막 유산을 남기고 떠나는 모습은 조금은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불의의 씨’이지만 요정처럼 아름답고 영리하게 자라는 펄이 이뻤습니다.
하지만 성격이 날카롭고 냉담하여 사람들로부터 <악마가 점지해 준 딸>이라고 불려지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를 보면서 자신의 죄에 대해 자악하는 딤즈데일이 더 불쌍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주홍..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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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꿈꾸는 책들의 도시 -탐구스쿨





꿈꾸는 책들의 도시 꿈꾸는 책들의 도시

꿈꾸는 책들의 도시

우리가 인디언이라고 부르는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자연을 이웃으로 생각했다.

그들에게 있어 자연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의 필요에 따라 개발하고 이용하는 존재가 아니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소위 문명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자연을 필요에 따라 자르고 모양을 내서 우리의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는 보조물로만 보았다.

그 결과 오늘날의 자연환경이 어떻게 되었는가

책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우리는 책을 진정한 인생의 벗이라고 생각하는가

사실 단순히 즐거움으로서의 독서는 상당히 해묵은 유행이 되어버렸다.

책에 대한 존경이나 사랑은 찾아보기 힘들고 단순히 지식의 보고로만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그나마 그 미약한 위치마저도 인터넷이라는 거대한 괴물 앞에 하염없이 작아진 책을 우리는 보고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우리는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우리의 정다운 이웃 "책"들을 발견한다.

그저 필요할 때 잠시 이용하는 수동적인 존재에서 언제라도 우리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는 정다운 이웃으로서의 책으로 새롭게 태어난 책을 우리는 만날 수 있다.

책의 도시 `부흐하임`에서 만큼은 우리는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친숙한 이웃으로서의 책들을 만날 수 있다.
도시의 모든 곳에서 서점이 있고 모든 화제가 책이며 이 도시의 주인도 책이다.

그렇다고 이 도시에서 책이 주인임을 내세우는 거만함도 찾아 볼 수 없다.

그저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고 싶어하는 책들의 작은 소망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그들은 너무나 엄숙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환타지`라는 어린 세대에게 너무나 친숙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그리고 정교하고 우아한 삽화라는 양념을 빠뜨리지 않는 `센스` 까지 발휘하고 있지 않은가

자…이젠 우리가 손을 내밀 차례이다.

책에 대한 책은 많다.

그러나 이 책처럼 독특한 구성방식으로 책을 이야기 하는 책은 정말 드물다.

본인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서재 결혼시키기>를 비롯해 영국의 헌책방 주인과 미국의 가난한 여류문인의 우정을 그린 <채링크로스 84번지> 그리고 고상한 읽을거리가 많은 <독서의 역사>, 내게 <하늘의 문>을 가리켜 준 <전작주의자의 꿈> 헌책방에 대한 이야기 거리가 풍부한 <모든 책은 헌책이다>등등…

하지만 이 책은 이런 무리 속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단연 돋보인다.

우선 책이라는 현실속의 물건을 상상력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는 점이다.

마치 영어를 딱딱한 문법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챈트나 연극같은 형태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라는 원리와 다르지 않다.

예를 들면 출판사를 비판하는 내용을 훈계조로 직설적으로 이야.. -탐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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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눈을들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 조금만 눈을 -독서감상문





조금만 눈을들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 조금만 눈을

<독후감>

조금만 눈을 들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학교에서 25권을 권장해 주었는데 그 중, ‘조금만 눈을 들면 넓은 세상이 보인다’ 라는 제목은 나의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책이다.
평소에도 이런 책을 좋아하고 , 여러 작가들의 수필을 좋아하고 여러 가지 작가들이 겪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빌려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강혜원 외 여러 작가들이 쓰셨는데, 재미있는 이야기, 황당한 이야기, 등 감명 깊은 이야기가 많았다.

이 이야기 중 세상이 무섭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준 내용이었는데, 이 글을 쓴 작가가 지하철에 서 있는데, 청소년 한 명이 지하철바닥에 여러 번 침을 뱉는 것이다.
같이 내릴 때 ,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곳에다가 왜 침을 뱄냐고 말했는데 청소년이 아빠뻘 되는 작가 멱살을 잡고 무슨 상관이냐고 따졌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주위 사람이 말려서 해결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그 정도로 이 사회가 무서운 줄 몰랐다.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화를 내다니… 그 것도 아빠 되는 사람에게 멱살을 잡고 반대로 따지다니… 이제 어른들에게 상처받지 않게, 이제 잘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또, 지금 살아 있는 옥분 할머니께서 쓰신 글인데, 정말 내가 읽어도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는 글이다.
어렸을 때 옥분 할머니께서 놀다가 어떤 아저씨들이 아빠가 부른다고 데려가서 따라갔는데, 그게 일본사람 이었다.
일본 사람이 옥분 할머니를 어렸을 때부터 일시키고, 때리고, 그래서 하루는 옥분 할머니가 도망을 갔는데 온통 일본사람 이었다.
그래서 다시 잡혀 또 죽도록 맞고 하다가 광복이 되어서 지금 이렇게 살게 되신 것이다.

할머니는 지금 부산에 살고 계시는데 몸이 불편하셔서 서울에서 그런 것을 말할 힘조차 없어 이렇게 글로 쓴다고 하셨다.
옥분 할머니뿐만 아니라 지금 북한에도 같이 있었던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옥분 할머니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

그 내용에서 가장 감명 깊은 말이 있었는데,

정치에서 자기들이 일본에게 당하지 않았다고 옛날 일본에게 .. -독서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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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유탐구보고서예시 :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 (올림)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 , 엘리베이터 전기절약



1. 탐구 주제 :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

2. 탐구 동기



① 매일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닫힘 버튼을 누른다.

② 몇 년 전엔 방송에서 IMF 시기라면서 닫힘 버튼을 사용하면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고 하는데 요즈음은 왜 그런 말이 없을까

③ 닫힘 버튼 사용을 하지 않으면 얼마나 절기절약 효과가 있을까

3. 탐구의 절차 및 방법

① 우리 동네 주변 아파트, 빌딩의 엘리베이터에 닫힘 버튼 사용 실태를 조사한
다.
② 닫힘 버튼이 엘리베이터 소비전력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③ 엘리베이터에서 전기를 절약하는 다른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4. 결과 및 해설

(1) 광장동 주변 아파트, 건물 닫힘 버튼 사용여부 조사

(2002. 8.17~ 8.18)

건물명

닫힘 버튼

닫힘 버튼 스티커

닫힘 시간(초)

청구아파트

사용가능

없음

5.17

현대9단지

사용가능

없음

7.09

현대8단지

사용가능

없음

8.25

상록 타워

사용가능

없음

6.09

엘리제 빌딩

사용가능

없음

6.44

현대3단지상가

사용가능

없음

9.50

해동수산빌딩

사용가능

없음

9.33

쉐르빌 빌딩

사용가능

없음

10.73



(2) 알게된 사실

이번 조사에서 우리 주변의 대부분 아파트나 건물에서는,

닫힘 버튼을 누르지 말자는 스티커를 부착해 놓지 않았다.

그리고 닫힘 버튼을 그대로 사용 가능하게 해 두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아파트 보다 사용량이 많은 상가들이 문을 열고 닫힐 때까지의 대기시간 이 훨씬 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3) 닫힘 버튼 사용하지 않음에 의한 전력 절감 효과를 알아보면



엘리베이터는 출입문이 열린 후 자동으로 닫힘 시간이 되면 약 5초 후에 자동적으로 출입문을 닫고 출발하게 된다.

닫힘 버튼을 사용하지 않으면, 먼저 탄 사람이 타고 난 후 5초안에 타려 는 다른 사람을 동시에 태워서 운행함으로써, 엘리베이터 운행거리의 단 축 및 운행 횟수를 줄이는 것으로 전기를 절약하는데, 결국 먼저 탄 사람 이 타고난 후, 자동 도어 닫힘 시간 내에 또 다른 같은 방향 승객이 얼마 나 많이 있느냐에 따라 전기절감이 결정된다.



이것은 하루에 타는 사람 수, 운행횟수에 비례하므로 교통량이 대단히 많은 건물에서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지만 아파트나 작은 건물에서는 그 효과가 적다.

실제로 한국전력에서 조사(1999년)한 자료를 참고하니

용도

닫힘 사용

(Wh/일)

닫힘 폐쇄

(Wh/일)

절감 량

(Wh/일)

시간당 절감 량

(Wh/시간)

절감 율

(%)

아파트

15,478

15,269

209

13.06

1.4%

빌딩

18,442

17,699

743

53.09

4.0%

근린시설

3,313

3,145

167

10.46

5.1%

백화점

7,652

7,111

541

49.18

7.1%

아파트에서는 닫힘 버튼의 사용 여부에 따른 전기절감은 아주 적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엘리베이터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버튼을 이용한 전기 절약 캠페인이라 상당한 설득력을 가졌던 것 같다.



(4)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서 전기를 절약하는 다른 방법

엘리베이터에 대한 자료를 참고로 알아보니 이밖에도 전기를 절감하는

방법이 많았다.

① 엘리베이터에 취소 버튼을 채용한다.

아파트와 같이 어린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는 장난으로

여러 층의 버튼을 눌러 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필요 없이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아직 취소버튼을 적용한 엘리베이터는 1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10% 중에서 우리 주위에 있는 엘리베이터는 현대 10단지의 엘리 베이터이다.

② 아래 위층 같이 가기, 가까운 층 걸어가기

우리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때, 우리 아래 위층 사람들과 함께 갈 때는 한 개 층만 눌러서 같이 내리고 한 층은 걸어가면 그 만큼 엘리베이터는 덜 ..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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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_hwp_01_.gif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_hwp_02_.gif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_hwp_03_.gif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_hwp_04_.gif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_hwp_05_.gif

제목 : 과학자유탐구보고서예시 :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 사용에 따른 전기 절약 효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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