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지음 / 창비 / 200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김연수. 세상에 흔한 우연, 그냥 두면 발부리에도 안 채일 것 같은 돌덩이일 뿐 아무것도 아닌 것. 그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아무것으로 만드는 힘. 작가 김연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