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 - 스무 살 때는 알 수 없었던 여행의 의미
박정석 지음 / 시공사 / 201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작가의 예전 여행책부터 봤었는데. 내가 늙었는지 그녀가 성숙했는지 둘 다 늙고 성숙했는지, 옛 책들보다 훨씬 읽기 편하고 좋았다. 적당한 유머, 현실적인 낭만, 여전히 고단하지만 사랑스런 여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