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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존 그레이 지음, 김경숙 옮김 / 동녘라이프(친구미디어)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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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을 첨 접했을 땐 참 많이 공감하고 이 책에서 제시해 주는 방법도 써보려했었지만 현실과 책은 아무래도 틀린 것 같았다. 요즘도 다시 읽어보려고 자꾸 손이 가는 책이다.
남편과 싸운후에.. 도대체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 것인지... 생각은 하고 사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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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동물 까꿍놀이 (보드북) 아기 그림책 나비잠
최숙희 글 그림 / 보림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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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들은 왜 까꿍놀이를 좋아할까요?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시키지 않아도 까꿍을 흉내내고 그 모습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울아들이 좋아하는 책이긴 한데.. 상도 받은 작품이고.. 한데.. 일본책이랑 그림이랑 내용이 거의 같더군요. 분명 일본책이 먼저 나온것 같던데..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내용은 참 단순하고 반복적인 까꿍놀이지만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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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똥 민들레 그림책 1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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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군가에게 보탬이 된다면.. 나의 희생이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된다면.. 나는 기꺼이 그 일을 할 수 있을까 울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면서 나는 강아지똥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하고 늘 생각한다. 강아지똥이 품은 것은 희망이었다. 자기몸이 자디잘게 부서지고 깨어지면서 아무 아픔도 고통도 느끼지 못하며 민들레꽃을 품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기에.. 희망을 갖고 싶다.. 늘 갖고 있던 희망인데..이젠..희망이란 말도 퇴색되어지는 것 같다. 다시 읽어봐야겠다. 희망을 찾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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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홍세화 지음 / 창비 / 199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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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년전 쯤 접한 것 같다. 단순히 파리라는 곳에서 한국사람이 택시기사를 한다는 사실이 재밌을 거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물론 파리의 아기자기하고 자잘한 모습을 그려놓았었지만 단순히 파리에 대해 소개하는 글은 아니었다. 한국으로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홍세화씨의 애절한 한국사랑이 절절이 묻어있는 책이었다. 도대체 권력이 무엇일까? 누구든 권력 앞에 서면 약해진다고 한다. 그 시절에 반국가혐의로 한국에 오지 못했던 그 홍세화씨가 이젠 우리나라에 귀국해 있다. 많은 시간이 지났으니깐..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밝혀지듯이.. 아니 이미 진실은 그곳에 있었지만 누구든 굳이 인정하려 않았을 뿐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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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1.2권 합본) - 우리 소설로의 초대 4 (양장본)
김훈 지음 / 생각의나무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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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파병으로 말이 많다.. 물론 이라크 파병은 이유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럴 즈음 접하게 된 칼의 노래는 더욱 더 가슴에 와 닿는 책이었다. 단순히 일본과의 전쟁이 아닌 우리백성들.. 우리민족들의 참상이 그대로 사실대로 보여지고 있다. 그 전쟁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것 같다. 지금도 다른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 열강들의
전쟁들.. 이라크를 치는 미국과..그에 대항하는 힘없는 이라크무슬림들.. 그들은 우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다. 읽고나니 가슴이 무척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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