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첨 접했을 땐 참 많이 공감하고 이 책에서 제시해 주는 방법도 써보려했었지만 현실과 책은 아무래도 틀린 것 같았다. 요즘도 다시 읽어보려고 자꾸 손이 가는 책이다.남편과 싸운후에.. 도대체 남자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 것인지... 생각은 하고 사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