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 제30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민음의 시 179
서효인 지음 / 민음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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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람으로서 저질렀던 일들을, 우리는 사람이어서 망각하고 사람이기 때문에 반성한다. 이 시집을 읽으면 어떤 이유에서건 고개를 푹 수그리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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