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단순한 이야기책이라기보다 그림을 관찰하고, 물건을 찾고, 질문에 답하며 놀 수 있는 놀이책이었다.
마트 놀이를 좋아하거나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읽고 나서는 실제 마트에 갔을 때도 과일과 채소, 빵의 이름을 이야기하며 책 속 장면을 떠올릴 수 있어 일상과 연결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마트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보고 찾고 이야기하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무쿠와부가마트에갔어요 #이지마사오리 #그림책리뷰 #마트그림책 #그림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