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지만 내 요리 실력이 형편 없다. 그래서 요리책들을 많이 찾아보게 된다. 어쩜 이렇게 예쁘고 맛있어 보일까? 책에 나오는 정성 가득 담긴 요리를 보고 있으면, 그 음식을 먹는 사람이 얼마나 행복할까를 상상하게 된다. 나도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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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잎 무침 하나도 이렇게 정갈하고 정성스러울 수가 없다. 우리 한식의 밑반찬을 소개하고 있다. 어릴 적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을 사진으로 보는 것이 너무 반갑다. 요리 초보가 만들기에 한국의 전통 반찬은 너무 어렵지만 짱아지같은 몸에 좋은 반찬은 꼭 만들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
 | 내 아이를 위한 요리
한복려 지음 / 삼성출판사 / 199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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