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이해에 이를 수 있는 접근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가장 흔한 방법은 혈액형을 보느냐, 출생별자리를 따지느냐 등등이다. 이런 책들을 보면서 "맞다, 맞다. 정말 나랑 비슷하다" 하고 무릎을 치게 된다. 너무 많은 분석과 유형분류로 인해 혹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또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