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8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펑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그 누구도 그분의 말이나 행동에서 그 어떤 잘못도 찾아낼 수 없었지만 결국 그 분은 범죄자로 누명을 쓰고 부당한 죽임을 받으셨다.비극적인 결말처럼 들리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결말이었다.✨️p.91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돌아가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하나님과의 평화를 찾은 사람은 그 평화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수직적인 것이 수평적인 것은 변화시킨다. 아내를 더욱 사랑하는 남편이 된다. 더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내가 된다. 더 자상한 부모가 된다.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을 위해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분명히 들었던 내용인데도책을 읽을 때마다 다가오는 부분들이 다르다.예수님의 탄생과 죽음,부활 이 모든 것이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깨닫는다.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돌아가셨다는 것도 전에는 이해가 잘 안 됐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제는 조금씩은 알 것 같다.그래서 왜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하는지도 알겠고,그렇게 한없이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나눌 수 밖에 없는거라는 것도 알 것 같다.가족,내 사랑을 나누고 있는 가장 가까운 가족을 먼저 생각해본다.사랑을 듬뿍듬뿍 줄 시간도 모자른데 잔소리하고,싸우고 감정이 상하는 순간들. 머리로는 잘 알지만 몸과 마음이 그만큼 잘 따르지 못해 낭비되는 시간들이 쌓여만 가니 나의 부족한 믿음생활을 돌아보게 된다.나의 부족한 믿음과 사랑을 노력으로 채워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그리고 그 노력이 어제보다 오늘 더 큰 노력이 되었으면 좋겠고,그 노력이 더 간절했으면 좋겠다.그리고 그만큼 커지는 사랑을 가족과 이웃들에게 더 많이 베풀며 살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
올 해 미션이 마무리 되면 내년에는 성경필사를 해봐야겠다라는다짐을 하고 있었는데,캘하에서 감사하게도영어성경 필사를 하게 되었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GBB 출판사 책이라니!책도 예쁜데 포장도 예쁜 택배는받자마자 감동이 밀려왔다♡그리고 시작된 <영어성경,100일 필사노트>.크리스마스가 연상되는 표지에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어서한 장씩 넘기기에도 너무 편하고한국어 성경과 영어 성경,게다가 필기체도 배울 수 있어서일석삼조다♡신약성경에서 뽑은 문장들을100일동안 부담없이 하루에 한 장씩만 쓰면하루에 잠깐이라도매일매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더 가질 수 있을 것 같아그 또한 너무 좋은 것 같다♡♡♡✨️Day4.마태복음 5:44~45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너희 원수를 사랑하여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Day29.누가복음 15: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Day71.데살로니가전서 5:16~18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범사에 감사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경말씀을 필사하고 묵상하고 싶다면?✅️ 영어 공부와 필기체를 배우고 싶다면?✅️ 나에게 또는 지인에게 뜻깊은연말선물을 하고 싶다면?<영어성경,100일 필사노트>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최고최고!!!😍👍
🌈 책 속의 명언🌈p.31시어도어 루즈벨트"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으면,반은 이룬 것이다." p153.아론 라우리젠"오늘 우리가 겪는 모든 힘든 시기는내일 우리가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좋은 시절'이 될 것이다. p199.베티 프리던"나이가 드는 것은 젊음을 잃는 것이 아닌 기회와 힘의 새로운 기회이다."...우리는 누구나 각자의 아픔이 있다.그리고 그 아픔들은 그 사람의 성격을 만들어가기도 하고,그 사람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그리고 그 아픔을 모두에게 이해받을 수 없기에 우리는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그 위에 또 다른 상처를 받기도 한다. <Inner Peace>를 통해서 이렇게나 많은 심리증후군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마음이라는 게 눈에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지만 참으로 섬세하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다시 들었다. 그래서 한 번 다치면 그 상처가 오래갈 수 밖에 없는 거라고. 또한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심리증후군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남들한테 쉽게 말꺼내지 못했던 상처에 대해 맘껏 공감,위로와 조언을 받을 수 있었던 시간도 너무나 좋았다. 뿐만 아니라 어떤 증후군을 읽을 때는 내가 겪은 일은 아니지만 누군가가 생각나서 그 사람이 이해가기도 하는 한편,지금의 상황이 안타깝기도 했다. <Inner Peace>,제목 그대로 우리 모두가 내적평화로 가득차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서로가 서로의 아픔을 알아보고 좀 더 이해하며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세상이 지금보다는 덜 아프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심리증후군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내 안의 나를 발견하고 싶다면?✅️ 나의 아픔을 공감받고 싶다면?✅️ 누군가를 더 이해해주고 싶다면?✅️ 인생의 조언을 듣고 싶다면?✅️ 명언으로 위로받고 싶다면? <Inner Peace>,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모두모두에게 강추합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 한 페이지로 부담없이 짧은 내용지만 매일매일 들어있는 그 내용만큼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12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 성경말씀과 그에 관한 해설이 되어 있으니 성경공부도 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던 시간이었다.특히나 8월 3일부터 8월 10일까지 <주기도문>을 한 줄 한 줄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그냥 외우는 데만 집중했던 문장 하나하나에 어떤 뜻이 담겨있는지를 알게 되니 뭔가 기쁘기도 하고 이제는 그 뜻도 생각하면서 기도를 더 마음을 담아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또한 이번 책에서는 <요나서>에 대해 접할 수 있었는데 요나의 모습에서 나는 용서받았는데 다른 사람은 용서못하는 나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뜨끔하기도 했다.용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고,나도 다른 사람을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려야겠다.신앙생활이라는 것이 배우면 배울수록 참 어렵고 ,알면 알수록 아무나 가볍고 쉬운 마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흐지부지가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믿음을 갖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배워야할 될 것도 많지만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잘 성장해 나가고 싶다.그리고 주변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연말선물로 주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다.적극추천!강력추천!^^
올바른 믿음 생활이란'예수 천당,불신 지옥'이 아니고'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이라는 것은이제 확실히 알았다. 그리고 이제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고 그것을 내 삶 속에서 잘 적용시켜야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영적훈련이 필요하고 또 한 번에 여러가지를 하기에는 힘들다고 한다.하지만 자기의 성격과 직업,처한 상황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는 범위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니 마음의 부담이 덜 된다. 그럼 내가 져야 할 '즐거운 사랑의 짐'은 무엇일까생각해본다. 내 아이는 물론 나와 함께 하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 제한된 시간 안에 천방지축 아이들과 시간과 사랑을 나누는 것은 어렵고 힘이 든다.물리적 환경도 정신적 체력도 모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뿐이라면? 그럼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시간까지는 사랑으로 무장하고 하루하루를 이겨내야 할 것 같다.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화가 머리 끝까지 나는 상황이 된다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셨을까' 잠시 숨을 고르고 한 박자 쉬어가는 그런 순간들을 가지며 어려움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몸으로 기쁜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p.170당신이 예수님의 도제라면 당신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 하신 모든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이다. p.171예수님은 어떴게 하셨을까?예수님은 ( ) 문제를 어떻게 다루셨을까?예수님의 도제에게는 삶 전체가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p.204하나님이 특별히 당신의 삶을 통해,지켜보는 세상에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시는가? 당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져야 할 '즐거운 사랑의 짐'은 무엇인가? p245중요한 진리는,섬김의 습관은 망가진 세상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치유할 힘이 있다는 것이다.이 훈련의 가장 놀라운 점이다.내가 다른 사람을 돕는다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니 나야말로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