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믿음 생활이란'예수 천당,불신 지옥'이 아니고'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삶이라는 것은이제 확실히 알았다. 그리고 이제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고 그것을 내 삶 속에서 잘 적용시켜야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누구나 영적훈련이 필요하고 또 한 번에 여러가지를 하기에는 힘들다고 한다.하지만 자기의 성격과 직업,처한 상황에 따라서 적용할 수 있는 범위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니 마음의 부담이 덜 된다. 그럼 내가 져야 할 '즐거운 사랑의 짐'은 무엇일까생각해본다. 내 아이는 물론 나와 함께 하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하는 것? 제한된 시간 안에 천방지축 아이들과 시간과 사랑을 나누는 것은 어렵고 힘이 든다.물리적 환경도 정신적 체력도 모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그것뿐이라면? 그럼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시간까지는 사랑으로 무장하고 하루하루를 이겨내야 할 것 같다.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화가 머리 끝까지 나는 상황이 된다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셨을까' 잠시 숨을 고르고 한 박자 쉬어가는 그런 순간들을 가지며 어려움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도 몸으로 기쁜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기도해야겠다....p.170당신이 예수님의 도제라면 당신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 하신 모든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이다. p.171예수님은 어떴게 하셨을까?예수님은 ( ) 문제를 어떻게 다루셨을까?예수님의 도제에게는 삶 전체가 이 질문에 답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p.204하나님이 특별히 당신의 삶을 통해,지켜보는 세상에 무엇을 보여주고자 하시는가? 당진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져야 할 '즐거운 사랑의 짐'은 무엇인가? p245중요한 진리는,섬김의 습관은 망가진 세상을 치유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치유할 힘이 있다는 것이다.이 훈련의 가장 놀라운 점이다.내가 다른 사람을 돕는다고 생각하는데 알고 보니 나야말로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