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병욱목사 청년부흥집회 육성녹음
전병욱 지음 / 규장(규장문화사)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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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교는 영락교회의 청년집히에서 전하신 말씀입니다. 항상 그러하지만, 웃음이 있고, 은혜가 있고,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 이 설교 가운데는 복음의 힘을 빌려 꼭 해야할 말은 하고야마는 전병욱목사님의 진면목, 진켄소부의 모습(진검승부). 항상 설교가운데 감동이 있고, 도전이 있기에 더욱 힘이 솟습니다.

항상 해야할 말, 선포해야 할말은 강력한 스피릿으로 토해내시는 하나님이 말씀. 청년들이 과연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알고 선포하십니다. 이 테잎은 비전무릎의 내용을 근간으로 무삭제판 설교테잎입니다. 비전무릎을 읽어시고, 테잎을 들어면, 더욱 큰 은혜가 주어질 것입니다. 3개의 테잎과 간단히 설명으 책자. 사랑하는 양들에게 선물로 주면, 너무나 좋겠습니다.

테이프1 존귀한자가 되라
1. 탁월한 비젼의사람
2. 한계를 뛰어넘은 비젼을 품어라
3. 간절한 기도의 사람이 되자

테이프2은혜를 아는 자가 되라
1.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2. 은혜와 정의의 싸움
3. 용서와 충성, 은혜를 받은자의 시금석

테이프3균형있는 신앙의 세요소
1. 기술보다 지식을 전수하라
2. 값싼 은혜, 행함이 없는 믿음
3. 하나님의 기적을 구하라
시편 역대하, 열왕상말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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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교회 청년부 비전과 사역
라준석 지음 / 두란노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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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힘이들어 하나님과의 만남을 고대하며 자주 갔던 곳이 바로 온누리교회 청년회예배였습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돌봄과 섬김이 있었습니다. 복음을 보여줄 수 있수 있는 찬양과 경배, 라목사님의 캐랑캐랑한 말씀, 그리고 나눔이 있었습니다. 이런 예배에 대한 메뉴얼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나 나왔습니다.

우리교회가 이렇게해서 이렇게 부흥했다는 자랑의 책이 아니겠지라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았습니다. 역시 아니었습니다. 이땅의 청년들에게 진정으로 하나님의 부흥과 비전을 주고자 쓴 책이었습니다. 한 페이지 한페이지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의 부흥과 비전 메누얼을 전하고자 하는 온누리교회청년들의 뜨거운 마음들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특히나 98.99년도 아웃리치한 자료가 cd롬으로 제공됩니다. 비전과 부흥의 메세지를 그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온누리의 여호수아공동체의 마음이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소중함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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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 2000.6
생명의 삶 편집부 엮음 / 두란노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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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말씀이 이번 달 큐티본문입니다. 바울이 도메섹도상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사도로 칭함 받을 수 없는 죄인중에 죄인이었지만, 예수님 복음의 힘을 덧입고, 고린도를 충성스럽게 개척하는 바울의 도전적인 신앙을 묵상할 수 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이편 저편으로 나누져 서로간의 권위를 앞세우려고 하려 할때, 바울의 메세지 오로지 복음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전해야함을 말합니다. 바울의 신앙을 통해서 정말 신앙생활 가운데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우선순위인가를 철저히 말씀해줍니다. 그는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가장 귀하게 여겼습니다.

저번달까지 민수기본문으로 큐티하기가 힘이든 지체들에게 계속해서 이어지는 고린도말씀을 통해서 말씀의 회복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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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필립 얀시 지음, 윤종석 옮김 / IVP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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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하나가 나를 찾아왔네.... 교회에 가서 도움받아 볼 생각은 안 해 봤나교 겨우 물어봤지. 그 얼굴을 훑고 지나던 완전 충격의 표정, 평생 못 읽을 걸세. '교회요! 거긴 뭐하러 가요? 그렇잖아도 비참해 죽겠는데, 가면 그 사람들 때문에 더 비참해질 거예요' 내 경험상 사람들이 교회를 생각할 때,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는 기쁨이나 즐거움이 아니라 짐짓 거룩한 체하는 자들이다. 사람들이 보기에 교회란 잘못을 청산한 후에 가는 곳이지 있는 모습 그대로 가는 곳이 아니다. 은혜보다 도덕이 먼저인 것이다. 그 창녀는 말했다'교회요!거긴 뭐하려 가요? 그렇잖아도 비참해 죽겠는데, 가면 그 사람들 때문에 더 비참해질 거예요.

나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위해 줄곤 분주히 좇아 다녔다. 모태신앙의 기쁨 대신에 청년시절 그것도 대학시절, 그것도 모자라서 새내기시절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는 은혜를 주셨다. 사도바울의 거침없이 주께로 날개쳐 올라가는 독수리날개처럼, 내 생명이 다하도록 전할 수 있는 시피릿을 품을 수 있는 마음들을 주셨다. 언제나 주님 때문에 바빠야했고, 머리둘 곳없는 예수님처럼 나그네삶을 전전긍긍하면서, 하나님의 훈련을 감당해야 했다. 항상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위해 기도하며, 피곤에 찌들려 항시 부러튼 내 입술. 그러나 내 인생문제가 그분안에서 깨어지고, 내 삶의 전체의 푯대가 주께로 향함에 앞 뒤 볼 틈도 없이 오로지 주께로만 달려갔다. 도저히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그 어떤 훈련도, 그 어떤 말씀도, 특히나 내 인생을 통채로 바꿔버린 소감을 충성스럽게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난 이 책을 99.9.24일 추석에 읽었다. 집의 그리움을 달래며,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처음으로 필립얀시의 글을 만나게 되었다. 이야기되어지는 것이 조금은 우리사정과 달라서 바로바로 적용이 되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하나님은 은혜가 어떤 것이지 묵상할 수 있는 힘을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얀시는 마치 은혜의 보물 보따리를 옆에 두고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는 것 같았다. 난 얀시에게서 율법에 지치고, 세상에 지쳐있는 나를 발견했다. 얀시는 나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와 친숙하도록 했다. 군광야생활에 지질대로 지친나에게 은혜의 기쁨과 활력소를 공급해 주었다. 때론 이야기들이 아주 멀게 느껴지지만, 하나님은혜의 창으로 보여지는 동성애, 안락사, 낙태, 정치, 국가와 교회... 조금은 따분할 수도 있겠지만, 은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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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초밥왕 2부 3 - 전국대회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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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을 보건데, 도저히 불가능하다. 같은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독특하고도 맛있는 초밥을 만들 수 있을까? 여기에서 쇼타에게 한가지 귀중한 지혜를 배운다. 아이디어는 항상 주위에 있다. 멀리서 생각하기보다는 가까이에서 생각하라는 것. 쇼타는 아주 흔한 재료에서 놀랄만한 맛을 뿜어낸다. 정이건은 아주 솜씨가 좋다. 기술과 솜씨로 볼때는 쇼타는 분명히 상대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쇼타는 기술에다 아이디어와 마음을 담는다. 그 마음이 맛으로 드러날 때, 드디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맛이 난다.

또한 여기에서 고래잡이를 일평생한 아버지와 그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딸의 이야기가 나온다. 부모님의 업을 중요시하고, 그대로 가업을 이을려는 일본의 장인정신의 한단면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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