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에서 핍박받으면서 피를 흘리는 선교사님들의 현황, 각각의 타종교들의 현황을 아주 자세하게 말하고 있다. 폴마샬은 정치인으로서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이다. 각국의 종교현황과 선교사님들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