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벤처는 평양이다
방영철 지음 / 김영사 / 2000년 6월
평점 :
절판


벤처와 코스닥의 투자시대가 어느정도 한풀 꺾인 시점 또다시 벤처의 불을 붙일 수 있는 북한이 등장했다. 난 코스닥시절 아무 정도없이 지냈던 후회의 기억을 회복하고자 북한의 벤처의 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중에 이 책이 다른 책에 비해 북한의 개방화를 전제하고 살펴보는 북한에서의 비즈니스 전략을 자세하게 말하고 있었다.

평양이 고향인 귀순 컨설팅 전문가인 방영철씨가 남북경제의 활력을 일으킬 성공 아이템 133가지를 소개한다. 이 아이템을 통해서 북한의 경제와 상황을 고려해서 나만의 벤처를 계획할 수 있는 단계까지 이르면 더욱 좋다.

값싼 노동력과 풍부한 지하자원 등 예상하고 있는 여러 성공의 조건들을 포함해 아직 미지의 분야인 정보통신 시장까지 빨리 선점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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