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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해밀톤 / 죠이선교회 / 1991년 5월
평점 :
절판


그녀는 세상이 부담에 대한 크나큰 부담으로 결국 자살을 결심합니다. 그래서 언덕의 낭떠러지를 향해서 엑셀레이터를 꽉 밟아봅니다. 그러나 죽을려고 했지만, 그만 나뭇가지에 걸려서 죽지 못한 것입니다. 해밀턴은 여기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느끼고, 그분만 섬기기로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어떤 것인지를 아주 잘 말해주는 책입니다. 순간순간 어떻게 이끄시는지를 여러사건을 통해서 해밀턴이 선교사로 헌신하면서, 투쟁하는 모습을 잘 볼 수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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