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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리, 영어 좀 하나? - Neoquest English 4, 두려움을 없애는 비즈니스 영어 실전기
네오퀘스트 지음 / 김영사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사실 직장인들을 위한 영어책이 없었다. 영어교재는 많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우선 영어공부책이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읽을 수 있는 책이다는 느낌때문에 어느 다른 영어책보다 진도나 재미가 휠씬 낫다. 내용자체가 영어로 전화하기나 영어로 쓰고, 말하고, 그 안에 들어가는 소제목들도, 그냥 영어를 위해서 대화를 만든 것이 아니라, 실제상황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상황을 표현해서, 이 책을 통해서 인턴으로 외국회사에서 3달간 일을 하면서, 톡톡히 효과를 보았다. 매일 아침 지하철을 타고, 30분씩 정독한 것이 이젠 외국인 앞에 서도 자신감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