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을 보는 느낌입니다.접두어 중심으로 그림과 만화를 통해서 쉽게 영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아주 친근감이 있는 책입니다. 어근에 따른 단어제시 후 문장을 통해서 뜻을 확인할 수 있도로 해 놓았습니니다. 조금은 책이 복잡하지만, 이곳저곳 빽빽하게 영어자료는 다 갖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