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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1
최일도 지음 / 동아일보사 / 199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기억이 납니다. 버스 안에서 이 책을 읽었는데, 계속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크게 울고 싶었는데, 억지로 참고, 집에로 달려와서 최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과 사랑을 감사하며, 마음껏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최목사님이 어떻게 해서 청량리588에 대한 사역을 시역하게 되었는지, 결혼전 결혼후의 이야기, 그리고 588에 대한 비전이 있습니다.